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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평창] 14일 하이라이트...남북 피겨 페어·‘코리아’ vs 일본

스키요정 시프린, 스노보드 화이트는 금메달 도전
2018. 02. 13   09:58 입력



‘은반 위의 꽃’으로 불리는 피겨 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열린다.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오전 10시부터 피겨 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펼쳐진다.

우리나라 김규은(19)-감강찬(23), 북한의 렴대옥(19)-김주식(26) 남북의 피겨 페어 대표들이 세계를 향해 도전장을 내민다.

김규은-감강찬은 개최국 출전권 쿼터로 올림픽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다.

렴대옥-김주식은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고도 국제빙상연맹(ISU)에 출전 신청을 하지 않아 평창에 못 올 뻔했다.

‘스키 요정’ 미카엘라 시프린(23)은 이날 용병 알파인 센터에서 열리는 여자 회전에서 평창올림픽 데뷔전을 치른다.

시프린은 12일 열릴 예정이던 첫 경기 대회전이 강풍 탓에 15일로 순연된 바람에 회전으로 평창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

시프린은 15일 대회전, 17일 슈퍼 대회전, 21일 활강, 23일 복합 등 5개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이상 수집에 나선다.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32·미국)의 화려한 비행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신기에 가까운 묘기를 숱하게 펼쳐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그는 이날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올림픽 황금색 메달을 노린다.

김용호 기자 < yhkim@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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