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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순조롭게 투표 진행…이르면 밤 10시30분께 당선인 윤곽

2018. 06. 13   12:19 입력 | 2018. 06. 13   12:28 수정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전국 1만4천134곳의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방선거와 함께 서울 노원병·송파을을 비롯한 전국 12곳에서는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491만8천715명이 투표에 참여해 11.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대선 당시 같은 시간 때의 14.1%에 비해 다소 낮은 수치다.

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율 등을 고려할 때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60%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전국 254곳의 개표소에서 일제히 개표가 진행된다. 오후 6시 30분 전후부터 개표가 시작되면 지방선거 당선인 윤곽은 이르면 오후 10시 30분께부터 속속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7명, 교육감 17명,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의원 824명, 기초의원 2천927명, 교육의원(제주) 5명 등 모두 4천16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다.



박지숙 기자 < jspark2@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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