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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국방 > 공군

모바일로 실시간 소음관리하고 드론으로 미세먼지 측정하자

공군 ‘환경업무 발전 워크숍’서 제기
2018. 06. 14   18:25 입력



공군은 14일 환경의 달 6월을 맞아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제22회 환경업무 발전 워크숍’을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군내 환경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각군 환경업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주제 발표, 환경업무 발전 토의, 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 순서에서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국가 환경정책’을, 공군본부 시설실 정영민 대위는 ‘제4차 산업혁명 관련 환경업무 발전방향’을, 평택대학교 김호현 교수는 ‘실내 공기 질 관리기법’을, 한국환경공단 강민필 연구원은 ‘유류사고 방재절차’를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정 대위는 주제 발표에서 “공군의 환경정책에 스마트 환경기술이나 고도화된 융합기술 등 최첨단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며 “가능한 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오·폐수 원격감시 제어 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 측정 및 분석’, 클라우드나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소음도 관리’ 등이 있다”고 했다.

이어진 환경업무 발전 토의에서 참석자들은 ‘비행단 환경업무 효율화 방안’ ‘재활용 폐기물 처리 개선’ 등에 관해 자유 토론하며 우리 군의 환경업무 발전을 도모했다.

이날 워크숍 개최를 준비한 공군본부 전상학(중령) 환경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최신 과학기술을 적용해 군내 환경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이날 워크숍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공군은 범국가적으로 관심도가 증대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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