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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자부심 알려줄 수 있어 기뻐”

공군방공포병학교, 초등생 대상 직업군인 소개 교육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국군의 이념·공군 중요성 설명
2018. 05. 17   16:54 입력 | 2018. 05. 17   17:22 수정



공군방공포병학교(방포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16~17일 인근 지역 2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군인 소개 교육을 했다.

방포교는 직업군인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어린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자 대구 사월초등학교, 새론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직업군인 소개 교육을 지원했다.

새론초등학교에서 강단에 오른 방포교 임택주 소령은 국민을 수호하는 우리 국군의 이념과 영공을 지키는 공군의 중요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임 소령은 학생들에게 직업군인이 되기 위해서는 강인한 체력은 물론이고, 투철한 군인정신과 안보의식을 꼭 갖춰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교육을 마친 임 소령은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군인의 자부심과 그 정신을 전달하는 기회를 갖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학생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에서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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