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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20전비, 기지방어 종합훈련장 준공

다양한 형태 훈련 가능…실전 효과 커 대테러 작전·통합방위 능력 향상 기대
2018. 04. 17   17:08 입력 | 2018. 04. 17   17:43 수정

 

공군20전투비행단(20전비)을 비롯한 서부권역 5개 공군 부대의 실전적인 기지방어훈련을 위한 기지방어 종합훈련장이 17일 준공됐다.

20전비는 이날 육군, 경찰 등 관계기관의 기지방어 관계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지방어 종합훈련장 준공식을 열었다.

신축 훈련장은 다목적 훈련장, 근접전투 훈련장(CQB), 전천후·장애물 훈련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640평 규모의 다목적 훈련장에는 영상사격 시스템이 구축된 실내사격장, 내부 소탕 훈련을 펼칠 수 있는 실내 침투 훈련장, 전술 레펠 훈련장 등이 조성돼 있어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훈련이 가능하다.

또한, 앞으로 신축 훈련장에서 공군, 육군, 경찰특공대 등이 합동전술 훈련을 주기적으로 시행할 수 있어 대테러 작전능력과 지역 통합방위 능력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준공식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에 이어 20전비 헌병대대 특수임무소대의 전술 레펠, 차량 침투 작전, 전술 사격, 소총 및 권총 제압술 시범 순으로 진행됐다.

20전비 서민오(준장) 단장은 “다양한 대테러 훈련이 가능한 종합훈련장을 적극 활용해 20전비를 포함한 공군 서부권역 부대들의 획기적인 기지방어 작전능력 향상을 기대한다”며 “또한 민·관·군·경이 주기적 합동훈련을 통해 대테러 작전능력과 통합방위 역량을 함께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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