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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람 타고 흐르는 선율에 힐링

해병대9여단 찾아가는 군악·문화 예술 공연
2018. 05. 17   16:46 입력 | 2018. 05. 17   17:22 수정

 

해병대9여단이 제주시와 서귀포시 예하부대에서 ‘찾아가는 군악·문화 예술 공연’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장병 사기진작과 전투 피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여단 군악대와 초청 가수 달빛나유가 직접 격오지 부대를 찾아가 문화 예술 관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장병들을 응원했다.

군악대는 ‘캐논 변주곡’, ‘Isn’t She Lovely’, ‘Desperado’ 등을 힘찬 군악 선율로 재해석해 연주했으며, 달빛나유는 장병들을 면회하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자작곡 ‘면회歌’를 열창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사전에 선발한 모범 장병에게 부모님의 음성 편지를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도 열렸다.

류성균 상병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 공연을 동료들과 함께 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응원에 힘입어 조국 수호라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승회 기자 < seung@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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