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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예 전사 ‘격’ 맞춘 최고의 포상

육군 ‘300워리어’ 96명 격려 행사… 나라사랑 투어·롯데월드타워 관람 등 특전
2018. 10. 11   16:50 입력 | 2018. 10. 11   17:57 수정



육군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에 선발된 장병들이 최고의 포상과 특전을 누리고 있다. 육군은 10일부터 2박3일 동안 현재까지 선발한 96명의 ‘300워리어’를 대상으로 ‘나라사랑 투어’ 등 포상 및 격려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300워리어’는 육군이 ‘무적의 전사공동체’로 재탄생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최초로 시행하는 최정예 전투원 선발 제도. 오는 12월까지 분야별 가장 우수한 전투원인 ‘300워리어’를 모두 선발해 참모총장 주관 격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육군은 300워리어 선발 간부를 진급·장기복무 선발 시 우대 평가하고, 병사들에게는 조기진급 등 파격적인 포상을 해 육군 전체에 전사적 기풍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번 격려 행사에 참가한 ‘300워리어’들은 삼성전자 등 산업시설과 독립기념관 등 안보현장을 견학하는 ‘모범장병 나라사랑 투어’를 하고, 육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롯데월드타워를 관람했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세계에서 셋째로 높은 123층 555m의 Sky전망대·아쿠아리움·컨템포러리 미술관 관람 등 고품격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주어졌다.

또한 육군은 300워리어들에게 가족과 함께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샤롯데관 영화티켓도 4매씩 제공했다.

항공 분야 탑팀으로 선발돼 행사에 참가한 육군17항공단 박희웅 소령은 “최정예 전투원으로 선정돼 영광스럽고, 문화예술 체험과 관람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육군의 전사적 기풍 확산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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