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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미 육군 개혁이야기

미 육군 개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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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독립의 불씨, 협력과 이해에서 시작됐다 - 2018. 10. 29.
근접항공지원 도입한 육군, 공지작전학교 설립야전규정 읽고 조종사와 합동 훈련한 육군 장교들공군력 중요성 이해하게 돼 공군 독립 힘 실어줘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 미 공군은 아직 독자적 작전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미 육군은 공군의 주 역할을 ‘근접항공지원’에 머물게 하려 했다. 그러나 육군 장교단 일부가 ‘육군과 공군은 동등하다’, ‘전략 폭격으로 상대의 심리를 마비시켜야 한다’며 공군 편...
육군 견제 속 ‘하늘의 포병’에 만족해야 했던 공군 - 2018. 10. 22.
1907년 미 육군 비행통신단 창설1차 세계대전서 큰 도약1918년 미 육군공군단으로 개편공군 배제·차별하던 육군 내부서2차 세계대전 참전 계기로‘육군과 공군 동등해야’ 목소리 분출20세기 초, 항공기는 ‘잠재력 큰 루키’였다. 미 육군은 1907년 예하 병과로 ‘비행통신단(Signal Corps Aeronautical Division)’을 창설하고 연락·정찰과 같은 보조적 임무를 부여했다. 제1차 세계대전기에 ‘비행통신단’은 크게 도약했다. ...
‘발싸개’를 둘둘 감아 신고 있는 러시아 군인의 모습.       필자 제공
국방개혁 가장 큰 도전은 변화·혁신에 대한 반발 - 2018. 10. 15.
16세기 이후 러시아 보병의 상징발싸개 포르트얀키·키르자 부츠비효율적이라 양말로 교체 시도러시아군 정신 훼손된다며 반대2013년 국방장관이 직접 없애군대라는 조직이 얼마나 변화하기 힘든지를 극명히 보여주는 사례가 러시아군의 ‘발싸개’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러시아 군인은 양말이 아닌 발싸개를 발에 감아 신고 다녔다. ‘포르트얀키(portyanki)’라고 부르는 이 발싸개는 16세기 이래 러시아 보병의 전통·상징...
프로토타입의 XM723.  필자 제공
장갑차 개발 예산 잡아라…美 육군, 악수(惡手)를 두다 - 2018. 09. 30.
- ‘브래들리 장갑차’의 사례 (下)새 장갑차 개발안 예산 승인 못받아크라이저TF 구성 정치적으로 해결공군장교 “방호력 문제 있다” 주장 ... M2·M3 실험 통과 못해 새로 설계라킨 TF와 FMC가 내놓은 ‘XM2/XM3 분리 개발(안)’은 미 의회의 예산 승인을 받지 못했다. 논란이 돼 왔던 요구성능, 운용환경 때문이 아니었다. ‘장갑의 보호하에 보병을 수송한다는 애초 운용 목적과 다른 것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1...
소련 신형 장갑차에 놀란 美, 부랴부랴 M113 개량 - 2018. 09. 17.
케이시 위원회 한 달 만에 보고서현실과 동떨어진 다기능 기준 제시위원회 해체되자 각 병과 요구 봇물‘뒤죽박죽 XM 시리즈’ 10년간 계속1962년 ‘M113 병력 수송 장갑차(APC; Armored Personnel Carrier)’가 베트남전에 투입됐다. 가솔린 엔진에 알루미늄 차체를 얹은 M113은 11명의 보병을 싣고서 베트남의 하천과 늪지를 건넜다. 작고 가벼워서 수송기에 적재해 작전지역에 투입할 수도 있었다. M113은 일명 ‘전투 택시(Bat...
맥나마라 국방장관 ‘헬기도입 혁신’ 앞당긴 리더 - 2018. 09. 10.
항공기 개발 처음엔 지지부진맥나마라, 몸사리는 지휘부 설득‘헬리콥터통’ 주도 ‘하우즈위원회’최고 브레인 소집 ‘명품기술’ 탄생베트남전 헬기 맹활약 역량 증명육·해·공 경쟁…발전 긍정 영향1962년 9월 15일 미 육군은 ‘육군항공’의 청사진을 담은 이른바 ‘하우즈 위원회 보고서(Howze Report)’를 국방부에 제출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하우즈 위원회’는 1961년에 구성됐으며 공식 명칭은 ‘전술 기동 소요 위원...
‘전차는 미래전의 주역’ 뜻 굽히지 않은 채피 장군 - 2018. 09. 03.
1차대전서 전차 활약 목도한 채피전차 부대·기갑 병과 필요성 주장기·보병 장교들, 배신자라 맹비난2차대전서 독일군 전차 유럽 돌진미 전쟁부, 서둘러 기갑 병과 창설독일 상대할 수준까지 전력 확보9월부터 매주 화요일 ‘미 육군개혁 이야기’를 새롭게 연재합니다. 많은 어려움과 극복을 통해 세계 최강의 육군으로 거듭난 미 육군의 개혁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살아서 비난 받던 ‘미 전차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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