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교양 군인가족 교육상담 Q&A

군인가족 교육상담 Q&A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노력만큼 성적 안 오르는 건 시험공부 습관 잘못 - 2018. 10. 29.
중장기적 기말고사 목표 세우고주간·일간 계획 순서로 작성매일·매주 과제 성취도 기록하길어렵고 싫은 과목부터 우선 공부를Q : 고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군인가족입니다. 아이가 이번 중간고사에서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성적이 기대한 것만큼 나오지 않아 속상해합니다. 효과적으로 시험공부 계획을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A : 시험공부 습관을 바꾸는 것이 방법입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대체로 시험의 결과만 생각하지만, 시험의 본래 ...
자신의 시간 사용 패턴부터 알아야 합니다 - 2018. 10. 22.
30분이나 한 시간 단위로 뭘 했는지일주일 동안 기록하고 분석해보면변화 필요한 부분 스스로 알게 돼 Q : 중학생과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둔 군인가족입니다. 공부 시간표를 짜서 아이들에게 지키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속이 상합니다. 공부계획을 실천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A : 현재 자신의 시간 사용 패턴을 알고 나서 목표를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방법입니다. 재무계획을 짤 때 현재 어디에 지출이 되고 있...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에 집중하세요 - 2018. 10. 15.
Q : 중학생 남자아이를 둔 군인가족입니다. 평소 시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은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A : 효율적인 시간 관리는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시간 관리는 자기 삶을 적극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하는 자원관리의 과정입니다. 시간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사람은 인생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고, 제시간에 공부를 마치므로 학업 스트레스가 적고, 중...
[속보] 문 대통령 "제주 국제관함식은 우정을 나누는 축제" - 2018. 10. 11.
문 대통령 "제주 국제관함식은 우정을 나누는 축제"
[속보] 문 대통령 "세계의 해군은 공존과 협력의 지혜 키워" - 2018. 10. 11.
문 대통령 "세계의 해군은 공존과 협력의 지혜 키워"
성적 이야기 말고 즐겁고 재미난 소재로 ‘밥상머리 대화’ 해보세요 - 2018. 09. 17.
Q:두 자녀를 둔 군인가족입니다. 아이들이 쉴 때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방에만 틀어박혀 있습니다. 공부하느라 지친 것 같아 말을 시키지 않으려고 하지만 가정에 대화가 너무 없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A:‘밥상머리 대화’는 포기하면 안 됩니다. 국내외 연구 결과 모두에서 가족식사는 인성발달뿐만 아니라 언어발달, 학교 성적 등 다방면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증명됐습니다.가족이 대화를 하면서 함께 식사하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가...
왜 화가 났는지먼저 대화해 보라 아이가 느끼는 감정 인정해줘야 - 2018. 09. 10.
Q: 우리 아이는 평소에는 얌전한 편인데 화가 나면 조절을 못합니다. 요즈음에는 더 자주, 작은 일에도 벌컥 화를 내곤 합니다. 이러다가 친구 관계도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A: 아이가 화가 난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인식하고 이것을 이해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나 분노를 느끼는 감정은 우리에게 무언가 잘못돼 있음을 알려주는 유용한 신호입니다. 따라서 분노(anger) 자체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하지만 화를 표현하는 방법으...
주위 사람들의 지나친 기대, 집중력 떨어뜨려 - 2018. 09. 03.
흥미로운 학습환경 만들어주고수준에 맞는 공부부터 시작하길Q :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를 둔 군인가족입니다. 제 아이는 컴퓨터 게임을 할 때 보면 정말 집중해서 즐겁게 합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라고 하면 주의가 산만해서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A : 공부를 게임처럼 하면 당연히 집중력과 흥미가 높아집니다. 공포 연구 대가로 미국 뉴욕 대학의 세계적 신경과학자인 조셉 르듀(Joseph LeDoux) 박사는 학창 시절 방과...
경청과 사랑으로아이를 지지해주세요 - 2018. 08. 27.
안정감과 편안함 느낄 수 있게부정적인 감정까지 다 받아줘야Q : 6학년 딸과 7살 아들을 둔 군인가족입니다. 작은 시골에 오랫동안 살아왔는데 지난해 딸아이 친구들 몇 명이 왕따 비슷하게 딸아이를 밀어내서 아이가 힘들어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의 도움으로 해결됐지만 올해 친구들이 딸에게 다시 거리를 두는 것 같습니다. 올해 말 정도 우리 집이 이사를 간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이유를 모르지만, 딸아이가 혼자 고민하고 아침마다 학교에 가는 것...
‘나는 누구인가’ 깊이 고민하는 시기 - 2018. 08. 20.
성숙해지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Q 두 명의 아이가 있는 군인 가족입니다. 아이들 모두 무사히 대학 가서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생이 된 후에는 옛날처럼 조언을 해주면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며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제 다 컸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모든 일을 스스로 결정하기엔 아직 부족한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A 아이의 경계를 인정해 주시기를 권합니다. 고등학생 시...
처음 이전 1 2  끝 

오늘의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더보기>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