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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병영생활의 핵심은 인성

병영생활의 핵심은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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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에서 제공하는 전문 코칭 기회를 잡아라 - 2018. 08. 27.
‘병영생활의 핵심은 인성’을 연재하며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를 한 바퀴 돌아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입대에서 전역까지의 긴 여정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군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천지개벽을 한 듯, 병영문화의 혁신과 변화는 상상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이 정도면 이젠 군 생활을 할 만하다고 해야 할까?새 삶을 여는 코칭 센터병영문화는 일대 개혁이 일어났다지...
‘미루는 습관’ 바꿀 수 있는 최적의 조건, 병영 - 2018. 08. 20.
사람들은 좋고 나쁜 습관을 한두 개씩은 다 갖고 있다. 필자 역시 눈을 뜨면 하루를 시작하는 감사의 기도를 하고선 바로 양치질부터 하고 물 한 컵을 마신다. 이전에는 찬물부터 벌컥 마셨지만, 밤 사이 입안에서 온갖 세균이 번식한다는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고 앞뒤 습관을 바꿨다. ‘습관’은 한자로 習(익힐 습), 慣(버릇 관)이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한번 몸에 밴 행동은 쉽게 고치기 힘들다. ...
심리적 거리 좁히고 싶다면 감성에 이성을 입혀라 - 2018. 08. 13.
병영생활 핵심은 선·후임 간 심리적 거리 뭘로 채우느냐에 달려새로운 성장을 위해 감정의 주춧돌 다져가는 과정으로 삼아야심리적 거리감에 따라 대인관계의 거리나 상호관계가 결정된다. 심리적인 관계 자체가 도저히 가까이할 수 없음에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다. 이러한 심리적 거리감은 대상에 따른 인식의 차이다. 계급사회인 병영에서 이등병과 장군의 관계는 해와 달의 거리만큼이나 멀다. 하지만 ...
내가 살아야 전우가 살고, 전우가 살아야 내가 산다 - 2018. 08. 06.
마음(心) 중심(中)에 생명의 소중함 인식하는 것이 나라에 대한 충성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는 사실 자각할 때 생명존중 더 긍정적 효과생의 소중함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순간 스쳐 지나가는 시간을 돌아보면 이제야 왠지 모를 남자다움에 어깨가 으쓱해지는 것은 생의 소중함, 내가 오늘까지 행복하게 살았음에 대한 감사 그리고 삶에 대한 열정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불과 3개월 또는 6개월 이전의 모습과 비교하면 그땐 왜 ...
대민지원은 나눔이자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 - 2018. 07. 30.
대민지원 장병들, 군 생활 중 가장 의미 있던 기억으로 봉사 꼽아남의 처지 헤아려보고 소외되고 절망에 빠진 이웃 생각하게 해사람마다 흡족해하는 느낌은 다 다르다. 어떤 이는 오로지 ‘승리’에 목숨을 건다. 또 다른 이는 페이스북의 단순한 ‘좋아요’ 하나에 만족해하거나 우연히 읽은 시 한 편, 뜻밖의 면회에 뛸 듯이 기뻐한다. 그것도 애인이라면 상상만으로 행복감에 젖어들 수밖에 없다. 어쩌면 인간은 태어나 죽을 때...
상대방 존중하고 감정 표출 자제해야 ‘진짜 어른’ - 2018. 07. 23.
타인의 비판·기분에 휩쓸린다면 내 감정 통제 상대방이 하는 것서로의 관계를 분리해 존중하며, 스스로 감정을 삭일 줄 알아야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순간적으로 어떤 감정을 느끼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인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감정은 다를 수밖에 없으며, 모두가 나와 마음과 기분이 같지 않음을 인정할 때 상대를 배려하려는 감정 업그레이드는 시작된다. 입대 전 마치 ‘고르디우스’의 띠처럼 유아기적 감정의 노...
의존적인 ‘정’에서 벗어나 ‘전우’라는 냉철함으로 - 2018. 07. 16.
한국 사회는 ‘정’이 많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혈연에서부터 지연, 학연에 이르기까지 연결고리가 많다.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을 하는 순간, 고향을 묻고 비슷한 동네이면 출신 학교는 자동이요, 사돈에 팔촌까지 한 바퀴 돌고 나면 대충 퍼즐이 맞춰진다. 때로는 누가 묻지 않아도 먼저 퍼즐 맞추기를 시도하는 사람이 있지만, 정작 물어봐도 구체적인 답을 회피하는 이도 있다. 한마디로 정으로 얽히기 싫다는 자기표현이...
전우 위한 생명존중 실천…작은 나눔으로 큰 기적을 - 2018. 07. 09.
‘헌혈’의 추억이랄까, 군대 생활에서 잊히지 않는 추억 중 하나가 논산훈련소에서의 생애 첫 헌혈이었다. 그 당시 헌혈 후엔 초코파이 한 개에 캔 음료수 하나가 전부였다. 그것도 한참을 줄 서 기다려야 헌혈이 가능했다. 오직 눈길은 먼저 헌혈한 전우들의 손에 들린 알량한 초코파이 하나에만 향했다. 그렇게 군에서 10여 차례 이상 헌혈했다. 몇 번을 그렇게 하다 보니 전역 후에도 제 발로 걸어가 헌혈하는 모습으로 변했다...
‘군인’ 그 자체가 명예…존경과 최고의 찬사 당연 - 2018. 07. 02.
입대를 앞뒀던 그때를 돌아보라. 아찔할 정도로 막연한 불안함과 사랑하는 가족과의 생이별 그리고 자유인에서 벗어난다는 두려움에 얼마나 겁먹었던가. 에릭 슈미트(Eric Emerson Schmidt)는 “처음부터 겁먹지 마라. 막상 가보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했다. 돌아보면 처음부터 그렇게 겁먹을 일도 아니었고, 막상 적응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임에 용기를 얻었을 것이다.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자기불안과 의심을...
일러스트=김의장
병영에서 데이터 생성 주체는 나…스마트한 삶 찾아라 - 2018. 06. 25.
세상만사가 생각대로 이뤄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입대 전에 나름대로 삶의 계획을 세워 육군, 공군, 해병 그리고 카투사 등 어디서 군대 생활을 할 것인지 고민한 끝에 여기 있을 것이다. 대부분은 이미 대학 입시 때 가고 싶은 대학, 하고 싶은 전공을 선택하면서 한계를 경험한다. 군대도 마찬가지로 자기 마음대로,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없다는 한계에 부닥쳤을 것이다. 그야말로 인생의 쓴맛을 제대로 경험했다. 모든 일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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