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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평화, 새로운 시작-2018남북정상회담'

'평화, 새로운 시작-2018남북정상회담'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정의용·볼턴 "한미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변함없다" 확인 - 2018. 05. 05.
미국을 방문 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4일밤(현지시간 오전 8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과 만나 2시간 가까이 한미 양국의 확고한 연합방위태세에 조금도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다.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 국방부에 주한미군 병력감축 옵션을 준비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전날 뉴욕타임스(NYT) 보도를 계기로 촉발된 주한미군 철수·감축 논란에 확실한 쐐기를 박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날...
한-중 정상 "종전선언·평화협정 전환과정서 긴밀히 소통·협력" - 2018. 05. 05.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4일 남북정상회담 후 첫 통화에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전환 과정에서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부터 35분간 남북정상회담 결과 논의를 위해 통화하면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은 시 주석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고 말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
타산지석,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핵무기 해체’(1993년 3월 24일 공표) - 2018. 05. 02.
남아공, 자체 개발 핵무기 스스로 해체한 세계 첫 번째 국가2년 반 동안 IAEA의 100차례 넘는 핵 관련 시설 사찰 수용안보위협 해소· 아파르트헤이트 중단 등으로 ‘국제 고립’ 탈피남아프리카공화국은 자체 개발한 핵무기를 스스로 해체한 세계 첫 번째 국가다. 최근 남북한 정상의 한반도 비핵화 선언으로 다음 단계인 비핵화 이행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남아공이 실행한 비핵화 방식이 앞으로 참고할 사항으...
김용현 교수 "판문점 선언은 제2의 몰타를 향한 여정" - 2018. 05. 02.
2018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판 몰타회담이다. 판문점 선언은 제2의 몰타선언이다. 1989년도 몰타에서 미·소의 최고지도자가 세계적 차원에서 냉전 해체를 선언했던 것과 같은 수준에서 한반도판 냉전 해체의 여정이 시작됐다. 그만큼 매우 의미 있는 발걸음이 시작됐고, 그 출발점은 도보다리 회담이었다. 이번 정상회담은 토론 중심, 대화 집중의 정상회담이었다. 물론 중간에 의미 있는 행사들이 있었지만 이번 회담의 핵심은 ...
문 대통령 "北 핵실험장 폐쇄 현장, 유엔도 함께 확인해달라" - 2018. 05. 02.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유엔이 북한 핵실험장 폐쇄 현장에 함께해 확인하고, 비무장지대(DMZ) 평화지대화 과정에도 동참해달라고 요청했고 이를 구테흐스 총장이 수락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구테흐스 유엔 총장과 한 30여분 간 통화에서 "북한 핵실험장 폐쇄 현장을 유엔도 함께 확인해 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 9일 한·일·중 정상회담 - 2018. 05. 01.
日·中 총리와 남북정상회담 결과 공유동북아 번영 위한 3국 협력 강화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9일 제7차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당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6년 반 만의 방일이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일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에게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를 설명하고,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한·일·중 3...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평창올림픽으로 물꼬....남북 해빙 봇물 터지듯 - 2018. 04. 30.
3월 29일 남북고위급회담 이어 예술단 평양 단독 공연4월 18일 2차 실무회담서 ‘생방송 정상회담’ 전격 결정미·북 관계 개선에도 급류… 5월 중엔 미·북 정상회담이번 남북정상회담이라는 ‘세기적 이벤트’가 성공하기까진 우여곡절이 많았다. 지난해 남북 관계는 최악의 상황까지 치달았고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한반도를 휘감기도 했다. 하지만 경색이 이어지던 남북 관계는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결정하면서 급작스...
“전쟁 없는 ‘한반도 비핵화’ 명기 큰 성과” - 2018. 04. 30.
양 정상 솔직한 대화 자체만으로도 수확한미 긴밀 공조로 완전한 비핵화 끌어내고우리 軍, 강력한 힘으로 정책 뒷받침해야4월 27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 양 정상이 분단과 대결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만났다는 자체로도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이 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이하 판문점선언)에 합의했다. 완전한 비핵화라는 공...
편안한 사람들끼리의 만남 같은 분위기 - 2018. 04. 30.
자기 자리 없다고 할 정도로 자유로워제주 소년 오연준 군 노래에 김 위원장 등 큰 관심지난달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진행된 남북정상회담의 여운이 진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상회담 일정 중 가장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된 만찬장의 뒷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청와대는 지난달 29일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청와대B컷] 남북정상회담 그 뒷이야기’를 통해 “27일 만찬은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전했다.예정...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7일 오후 판문점 도보다리 산책 회담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는 모습.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남북관계 발전 심도있고 대담한 내용 논의 추측 - 2018. 04. 30.
평화의 집으로 오는 두 정상 표정 밝아 ‘의제 합의’ 분석구체적 내용 떠나 그 자체로만 특별한 의미·상징성 가져지난달 27일 열린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보다리’ 위에서 함께한 30분간의 독대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이날 남북 정상은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군사분계선 위에 심는 공동식수 행사를 마친 뒤, 군사분계선 표지물이 있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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