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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대한민국 군함 이야기

대한민국 군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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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경비 임무를 수행 중인 DE-73 충남함.
더 강력한 무장…소련 잠수함 ‘강제 부상’ 전과 - 2018. 10. 31.
루데로급, 수송선단 호위 위해 건조1969년 美 해군으로부터 무상 대여기존 호위구축함보다 더 크고 빨라APD급과 동일한 선체…주포 5인치우리 해군은 미 해군으로부터 3척의 DE(Destroyer Escort)급 호위구축함을 양도받아 운영했다. 그중 경기함(DE-71)과 강원함(DE-72)은 캐논(Cannon)급이었고, 충남함(DE-73)은 루데로(Rudderow)급이었다. 루데로급은 캐논급과 마찬가지로 제2차 세계대전 중 수송선단을 호위하기 위해 대량 건...
해상 보급 중인 DE-72 강원함(왼쪽)과 LST-816 화산함.
압도적인 전투능력…북방한계선 근해 철벽 방호 - 2018. 10. 24.
북방한계선 등 최전방서 경비 임무수많은 해상 대침투 작전서 승전보베트남전쟁 군사원조단 파병 당시수송함 베트남까지 이동 지원키도DE급 호위구축함은 1960년대 중반까지 한국 해군의 주력 전투함으로 활약했다. 최대 속력이 20노트(시속 37㎞)에 달하고, 함포에 사격통제레이더가 연동돼 정확한 사격이 가능했던 경기함과 강원함은 북한 해군이 넘어설 수 없는 존재였다. 6·25전쟁 이후 북한은 무장 간첩선을 남한 해역에 지...
호위구축함 강원함.
빠른 속력·뛰어난 명중률…주력 전투함으로 ‘맹위’ - 2018. 10. 17.
손원일 제독 5대 국방부 장관 취임정전협정 체결 후 전력 강화 심혈美 해군 제2차 세계대전 때 건조DE급 호위구축함 2척 무상 양도한국 해군은 정전협정 체결 이후 ‘해군력 증강 5개년 계획(1954~1958)’을 수립하고, 해상 경비 능력 보강을 위한 전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1955년부터 1956년까지 미국에서 31척의 함정을 인수했다. 호위구축함(DE·Destroyer Escort)도 그중 하나다.아이젠하워 대통령 편지 DE급 도...
미국 시애틀에서 양도받은 뒤 귀국한 PCE-1001 신성함.
초계함보다 무장 ‘한 수 위’…대간첩작전서 맹활약 - 2018. 10. 02.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 95척 건조6·25전쟁 투입…적군의 기뢰 제거전쟁 후 1963년 한국 해군에 대여해상 경비 및 대간첩작전능력 보강美 해군으로부터 MSF/PCE급 3척 양도한국 해군은 1960년대 미 해군으로부터 MSF급 함정 3척을 양도받았다. 이 함정들은 미국에서는 소해함을 뜻하는 MSF(Minesweeper)급으로, 한국 해군에서는 PCE(Patrol Craft Escort)급으로 분류됐다. 다만 이전에 도입해서 운용하던 노량급 PCE(만재 배수량 ...
해상 대침투작전에서 큰 공 적을 세운 한산함이 기동하는 모습.
PC급보다 강한 ‘펀치력’…바다 위 ‘저승사자’ - 2018. 09. 26.
한산함·명량함·벽파함·율포함 등무장 간첩선 격침 등 수많은 전과당포함 1967년 동해안서 공격받아어선보호 위해 집중포화 맞고 침몰PC(Patrol Craft)급 초계함과 비교해 ‘펀치력’을 강화한 PCE(Patrol Craft Escort)급 호위초계함은 적에게 저승사자 같은 존재였다. 해상 대침투작전에서 거둔 전과가 이를 증명한다. 그중에서도 한산함의 공적이 가장 화려하다.한산함, 북한경비정 격퇴 등 화려한 공적한산함은 1958년 9월 8...
1955년 2월 1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수한 노량함. 사진 = 해군본부 제공
[군함이야기]호위초계함(PCE), 美에서 8척 대여… 활동 무대 대양으로 확대 - 2018. 09. 19.
포 6문·레이더·음파탐지기 설치1만6112㎞까지도 항해 가능해대잠작전·함선 호송 임무 수행한국 해군은 6·25전쟁 이후 해군력 증강 5개년 계획(1954~1958)과 새싹계획(1959~1962)을 수립하고 전력 확보에 매진했다. 그 결과 1955년부터 다양한 종류의 함정을 미국으로부터 인수했다.그러나 무상 원조가 아닌 대여 형식으로 함정을 양도받았다. 미국이 1955년 1월 29일 함정대여법을 제정해 군사원조 방식을 변경했기 때문이다. ...
LSSL-109 보성만정.
강력한 소형정, 상륙함정 보호+적 공격 ‘동시에…’ - 2018. 09. 13.
2차 세계대전 시 태평양 전선서 맹위 떨쳐미 해군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상륙작전을 전개하면서 큰 장애물을 만났다. 아군 전투함과 항공기가 상륙지역에 포격·폭격을 가한 후 상륙함정이 돌진하게 되면, 그때 적의 공격을 받아 적지 않은 인명 피해가 났던 것. 이에 미 해군은 해안으로 돌진하는 상륙함정을 보호할 수 있는 함정을 건조하기로 했다.대형 전투함과 달리 해안 가까이 접근이 가능하고, 상륙함정을 보호하는 동시...
한반도 연안을 경비 중인 PT급 고속어뢰정. 사진=해군본부 제공
‘신출귀몰’ 기습작전… 동·서 해안 완벽 봉쇄 - 2018. 08. 22.
육지로부터 600야드까지 접근군수품 수송기차·포대 등 맹폭英 해군 장교 작전수행에 감동한국 정부에 훈장 수여 건의도1963년부터 순차적으로 퇴역소위 계급 정장에 을지무공훈장 수여PT급 고속어뢰정은 영국 함대와의 에피소드로 더 유명해졌다. 1953년 초 해주 기습작전에 참가한 PT정에 영국 해군소령이 연락장교로 편승했다.PT정이 해안에 바짝 붙자 적이 포격을 가했고, 포탄이 영국 해군 장교의 철모를 스치고 지나갔다. 그...
한반도 해안 특성에 안성맞춤… ‘해군 특공대’ 명성 <17>PT급 고속... - 2018. 08. 15.
수심이 얕고 섬이 많은 한반도 해안 특성상 한국 해군은 작고, 빠르며, 화력이 강한 함정이 필요했다. 해군은 이러한 함정을 물색하던 중 일본 사세보에 미 해군 고속정들이 정박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 함정은 미 해군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운용했던 PT(Motor Torpedo Boat)급 고속어뢰정이었다.한한국 해군, 1952년 엘코사 모델미 해군기지서 ‘어뢰정’ 4척 인수최고 50노트 속력, 5인치 로켓포 장착 2차대전 때 케네...
미 해군 운용 당시 PCS에서 YMS로 재분류됐다가 다시 PCS로 분류된 화성정. 사진=해군본부 제공
잠수함 공격 위해 만든 함정… 한반도 전 해역서 ‘맹위’ - 2018. 08. 08.
6·25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은 군사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외 군사원조 방식에 변화를 줬다. 상호방위원조법에 의한 군사원조와 더불어 참전 유엔군에 군수물자를 전장에서 지급하는 직접 군사원조를 병행한 것. 한국 해군도 미 해군에 연합작전이 가능한 함정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고, 다양한 함정과 장비를 무상으로 양도받았다. 적 잠수함을 잡기 위해 만든 PCS(Patrol Craft Sweeper)급 구잠정(驅潛艇)도 그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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