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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국방홍보원-강원도-한국관광공사 공동기획 'DMZ축제'

국방홍보원-강원도-한국관광공사 공동기획 'DMZ축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축제의 계절 가을, ‘찰칵’ 인생샷은 강원도에서 - 2018. 09. 27.
10월,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여름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다양한 주제로 따스한 가을 햇살과 시원한 가을바람을 함께 맞는 풍성한 축제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열린다. 수많은 축제 중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강원도로 방향을 잡아보자. 울긋불긋한 단풍 행렬과 붉은 석양에 빛나는 은빛 물결은 발로 찍어도 인생샷이 절로 나온다. 정선 민둥산 억새꽃축제 11월 4일까지강원도 정선군 남면 ‘민둥산 억새...
화려한 축제에 빠져볼까 가을의 낭만에 취해볼까 - 2018. 08. 30.
‘가을 그곳에 가고 싶다.’ 올여름 유난히 혹독했던 폭염이 물러가고 신바람 나는 축제의 계절이 왔다. 하늘은 푸르고, 아침저녁으로 살갗에 닿는 바람이 선선하다. 가을처럼 좋은 날이 어디 있단 말인가. 높푸른 하늘을 수놓은 하얀 새털구름이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더욱 빛나게 한다. 가을의 문턱에 와 있는 지금, 청정 강원지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축제가 포문을 연다.메밀꽃 흐드러지게 핀 ‘평창효석문...
푹푹 찌는 무더위는 잠시 잊고… 여름, 제대로 즐겨볼까? - 2018. 07. 30.
전국이 무더위로 ‘헉헉’ 댄다. 최근 낮 최고기온이 연일 37~38℃ 이상 치솟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밤잠을 설치기 일쑤다. 8월에도 한반도에 불볕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강원도 지자체들이 불화로 같은 여름을 ‘시원하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오아시스 같은 다양한 여름축제를 알아본다.8월의 붉은 즐거움을 누리자 ‘화천토마토축제’2018 화천토마토축제가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접...
물총싸움부터 쿨시네마까지… 무더위 물렀거라! 짜릿한 여름 축제 - 2018. 06. 28.
휴가 시즌이 돌아왔다. 더위에 지친 청춘들에게 강원도의 다양한 축제는 짜릿한 여름을 선사한다. 무더운 여름 주말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청정 강원도로 힐링여행을 떠나자!물놀이 난장 속으로 ‘한강낙동강발원지축제’제3회 한강낙동강발원지축제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16일간 태백시 문화광장을 비롯해 황지연못, 중앙로, 고원1구장, 검룡소 등에서 펼쳐진다.올해 축제는 개막행사, 쿨시네마페스티벌, 얼水...
보존회 관노가면극
창취(蒼翠)한 유월 청정 강원 축제 속으로 - 2018. 05. 29.
강릉단오제, 제례·굿판 등 80여개 프로그램양양문화제, 선사·불교문화 등 향토애 고취고성 라벤더 축제, 향수 만들기 등 체험 행사6월이 온다. 어김없이 여름은 찾아왔다. 더위는 기승을 부리고, 푸르른 나무 그늘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사전 계획만 잘 짜면 가족이나 친구끼리 여행하기에 더없이 좋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본지는 강원도 강릉의 단오제와 양양문화제, 고성의 라벤더 축제 등 청정 강원의 대표 축제로 ...
초록빛 청명한 강원도의 봄즐기자 - 2018. 04. 26.
청춘양구 곰취축제, 다음 달 4~7일 개최육군2사단·21사단 군악대 퍼레이드 진행내달 11일 봄내예술제…19일 열린음악회2018춘천마임축제, 6개국 10개 단체 참여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에는 기념일도 많다. 특히 5일 어린이날과 이어지는 황금연휴는 가족여행 떠나기에 더없이 좋다. 아침저녁 상큼한 바람이 기분 좋게 피부를 간지럽힌다. 미풍에 새로 돋은 초록 잎새가 흔들리고, 산자락에선 이름 모를 산새들의 합창이 하모...
연분홍 물결…더 없이 행복한 봄날의 축복 - 2018. 03. 27.
강릉 경포 벚꽃잔치 4월 6일부터 12일까1000여 그루의 벚꽃 터널은 영화 한 장면형형색색 빛으로 밝힌 벚꽃길에 ‘심쿵’화려한 퍼포먼스와 디제잉에 눈이 즐거워연분홍 벚꽃 망울에 물이 차올랐다. 금방이라도 화사한 꽃잎을 몽실몽실 피워 올릴 듯하다. 살랑이는 봄바람, 따스한 봄 햇살을 받아 화신(花信)이 북상하고 있다.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세계인의 이목이 쏠렸던 강원도 강릉에도 봄꽃소식이 전해진다. 이른 봄...
패럴림픽 K-POP 어우러진 설원의 축제 평창 강릉서 즐기자 - 2018. 02. 27.
‘한류와 눈’ 테마로 준비 4가지 테마, 컬러로 진행평창의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구촌 겨울 대축제는 봄소식이 전해 오는 3월에도 계속된다. 반전을 거듭하는 휴먼 스토리,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인간 승리의 기적들, 그 클라이맥스가 이제부터 시작된다.특히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것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개발한 ‘3월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로, 패럴림픽 현장을 찾는 ...
대관령 눈꽃축제, 눈과 열음의 ‘향연’ 놓치지 마세요? - 2018. 01. 30.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올림픽 프라자 주변 송천 일대눈 조각 전시·알몸 마라톤 등각종 볼거리·즐길거리 ‘풍성’‘겨울엔 윈터랜드 평창으로!’요즘 뜨는 핫 플레이스가 강원도 평창이다.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평창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평창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시아에서 두 번째 동계올림픽 개최국인 한국의 평창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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