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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팩트 체크

올해 UFG 연습 외 다른 연습 관련 결정된 바 없어 - 2018. 06. 20.
모 매체가 보도한 ‘내년 키리졸브 첫 회의도 연기됐다’ 제하의 기사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과 키리졸브(KR) 연습 준비절차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작성한 오보입니다. 통상적으로 2018 UFG 최종계획회의(FPC)에 참가하는 인원들이 2019년 UFG 최초계획회의(IPC)에도 참석하는데, 올해 UFG 연습이 유예됨에 따라 내년 KR IPC도 자연스럽게 연기된 것입니다.한미 간에는 2018 UFG 연습을 유예한 것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결정한 바 없으므로 ...
국방부는 군 복무 중 사망·부상자에 책임과 예우 다해 - 2018. 06. 18.
국방부는 최근 ‘국가보훈의 음영…군인은 말이 없다’라는 제하의 모 매체 보도와 관련해 18일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국방부는 이날 ‘호국보훈의 정치적 수단으로만 활용’과 ‘군 당국은 보훈 대상 선정이 달갑지 않았을까’ 등의 기사 내용에 대해 “군 복무 중 사망 또는 부상한 분들에 대해 국가 책임과 예우를 다하고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국방부는 “최근 군 복무 중 사망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그동안 유족의 심사요청이 ...
“北 장사정포 후방 철수 논의한 바 없어” - 2018. 06. 18.
국방부는 17일 한 매체의 ‘남북, 수도권 위협 북 장사정포 후방 철수 논의 개시’란 제목의 기사에 대해 “이번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에서 우리 측이 북한 장사정포의 후방 철수를 제안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회담에서 장사정포 후방배치와 관련해 논의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 14일 열린 제8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에서 양측은 서해 해상 충돌 방지를 위한 2004년 6월 4일 장성급 군사회담 합의...
“백령도 해병대 포병전개훈련장, 신규 설치 아닌 이전” - 2018. 06. 11.
국방부는 11일 “국방부가 백령도에 해병대 포병전개훈련장을 설치하려는 부동산 매입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해병대 포병전개훈련장은 신규로 설치하려는 것이 아니며 기존 훈련장에서 타 지역으로 이전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인천광역시가 현재의 훈련장 일대를 관광개발권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지역 발전을 위해 훈련장을 이전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국방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
“K9 폭발사고 부상 장병 진료 지원 최선 다할 것” - 2018. 06. 07.
국방부는 최근 일부 언론과 인터넷에서 제기되고 있는 K9 폭발사고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부실 주장과 관련해 “현재 이찬호 예비역 병장 등 K9 자주포 폭발사고 부상 장병은 화상치료 전문 민간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군의 환자관리 전담 인력이 부상 장병의 의료지원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간병비를 포함한 치료비 일체를 국방부가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국방부는 임무수행 중 사고로 인해 지금도 힘든 ...
“국방大 골프장 8월 착공보도 사실아냐” - 2018. 05. 29.
국방부는 29일 “국방부가 국회의 재검토 요구를 무시하고 지방자치단체 예산과 국방 예산 수백억 원을 들여 오는 8월 국방대학교에 골프장을 착공할 예정”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국방부는 “국방대 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국회 국방위원회의 재검토 요구에 따라 사업 추진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사업 진행 실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사업은 송영무 장관 취임 전 추진됐던 사안으로 국방대...
2만8500명 수준 유지…훈련 등으로 일부 변동될 수도 - 2018. 04. 15.
‘미 주한미군 병력 3만2000명으로 늘렸다’ 보도 관련국방부는 지난 13일 모 매체의 ‘미, 주한미군 병력 3만2000명으로 늘렸다’ 제하의 보도에 대해 “주한미군은 2만85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어 “이는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을 통해 주기적으로 재확인하고 있다”면서 “다만 주한미군의 병력 수는 순환배치 및 훈련등으로 일시적으로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취재팀
“일부 공관 조리담당 부사관 보직, 적합한 군무원 부족했기 때문” - 2018. 04. 11.
국방부는 11일 모 매체의 ‘군, 공관병 없앤다더니 공관 부사관으로 대체 운영’ 제하 보도와 관련해 “일부 공관 조리담당 인력을 부사관으로 보직한 것은 군무원 채용 선발 시 적합한 인원이 부족한 데 따른 조치였으며, 향후 국방부는 지속적으로 군무원을 선발해 보직해 나갈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지난해 9월 30일부로 공관병 총 198명 전원을 정원에서 삭감하면서 지휘관의 부대지휘 여건 보장과 공식 행사 등을 고려, 4성...
‘대학생 동원예비군 부활’ 보도 관련 - 2018. 04. 04.
국방부는 4일 ‘대학생 동원 예비군 47년 만에 부활하나’란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복무기간 단축과 관련한 보완책으로 대학생 예비군 보류제도 폐지를 검토한 적 없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다만 언론과 국가인권위원회 등에서 예비군 보류제도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동원자원이 부족해짐에 따라 국방개혁과 연계한 예비전력 정예화 차원에서 예비군 보류제도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면 공청회 등 국민적 ...
‘軍 탄도미사일 2600기 조기 확보’ 보도 관련 - 2018. 03. 19.
합동참모본부는 19일 모 매체에서 보도한 ‘군, 2600기의 탄도미사일 수년 내 조기 확보 검토’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이 매체는 국방부가 북한의 전면전 도발 시 북한 전역의 초기 초토화가 가능한 지대지, 공대지, 함대지 등 2600기의 탄도미사일을 수년 내 조기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 같은 한국군 주도의 신작전수행개념이 담긴 ‘국방개혁 2.0’을 4월 말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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