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병영생활 > 병영생활 2018 연중 캠페인 '워리어 리스펙트'

2018 연중 캠페인 '워리어 리스펙트'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홍명석 독자마당] 꼭 무언가를 이루어내지 않아도 괜찮아 - 2018. 10. 15.
모범장병이나 바람직한 군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소재로 한 글을 보게 되면 대부분 많은 자격증을 따내고, 중요한 보직을 맡아서 무언가를 이뤄내는 등 일을 해낸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위의 이야기나 글처럼 군 생활을 멋지게 해내는 사람들,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결과물을 이뤄낸 사람들을 보면 존경하게 됩니다.그러나 한편으로는, ‘왜 나는 저 사람들처럼 할 수 없을까?’라고 그들과 비교하며 자신의 처지를 비...
지역 차별 표현, 하나됨을 방해합니다 - 2018. 10. 05.
도전으로 일군 女풍, 99% 편견 깨고 1% 정예군으로 - 2018. 09. 12.
대학 진학 후 적성 안 맞아 부사관 입대“살아남으려면 스펙 쌓아라” 조언에직무 관련 자격증만 무려 18개 취득헌혈 유공장 금장·주말이면 봉사활동도길이 10m, 폭 2.5m, 높이 3.2m의 거대한 유조차는 한 번에 1만6000L의 기름을 운송할 수 있다. 유류 운송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유조차가 육중한 코뿔소의 콧김처럼 에어브레이크의 압축공기를 내뿜으며 육군6사단 보급수송대대 연병장에 멈춰 섰다. 유조차의 운전석에서 내린 ...
사진으로 보는 ‘존중언어 밝은병영’ 캠페인 - 2018. 09. 07.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 공동체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을 합시다. 자료 도움=육군28사단 ① 분노의 언어는 순간적으로 느낀 분노를 참지 못할 때 표출됩니다. ② 하지만 분노의 언어는 잠시 억압된 감정을 해소할 뿐, 결국 자신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들고 전우들로부터 고립되게 만듭니다.③ 화가 났을 때 ‘멈추고, 생각하고, 선택하기’ 방법으로 성숙하게 대처해 봅시다.
[박주미 워리어리스펙트]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2018. 08. 31.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프랑스의 소설가 폴 부르제(Paul Bourget)가 1914년 『정오의 악마(Le Demon de mid)』라는 책에서 한 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이 문구를 제목으로 한 책이 출판돼 널리 알려지게 됐는데, 그 뜻은 ‘나의 목표를 생각하며 살라’라는 의미에서부터 ‘지금 나의 모습은 과거의 내가 상상하고 바랐던 것이고, 나의 미래는 지금 내가 상상하고 바라는 모습이 될 ...
“늦게 시작해도 괜찮다, 도전 마음만 있다면…” - 2018. 08. 29.
국방TV ‘명강특강’·국방일보 ‘강군의 두드림’ 보고‘도전’·‘할 수 있다’ 배우고 자기계발 실행계획 세워그린캠프 분대장 역할 통해 ‘인권 변호사’ 꿈도 찾아육군군수사령부 그린캠프 교육대에서 분대장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지수 병장은 군 생활 절반을 넘긴 시점부터 늦깎이 자기계발을 시작했다. 군 입대를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은 열망은 있었으나, 어느새 시키는 일만 하고 일과 시간 이후에는 늘어져 있는...
“군대는 더 나은 자신을 만드는 최고 수련장” - 2018. 08. 21.
작은 돈이라도 꾸준히 저축하면 언젠가 목돈이 되듯이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 역시 꾸준함이 담보됐을 때 ‘어느새 발전된 나 자신’이라는 결실로 돌아오게 된다. 육군8군단 헌병대 서형탁 병장이 군대에 입대하면서 세운 목표는 단 하나,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자’였다. 그리고 임무와 자기계발을 동시에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을 차근차근 해온 결과, 입대했을 때보다 더 건강하고, 더 자신감 넘치고, 더 높은 학업...
자존감이 자신감을 높여줍니다 - 2018. 08. 19.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 공동체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을 합시다. 자료 도움=육군28사단 ① 자신의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해 사용한 욕설은 상 대방의 자존감에 상처를 줍니다.②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거나 모멸감을 주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보통 자존감이 낮습니다.③ 낮은 자존감이 형성된 원인을 찾고 서로 ‘인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여줍시다.※자존감(自尊感): 자기 자신을 높이고 존귀하게 생...
<13>욕설과 비속어로 마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 2018. 08. 12.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 공동체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을 합시다.①상급자들은 종종 하급자를 교육해야 한다는 명분하에 의식적으로, 혹은 중·고등학교 시절 또래들과 어울리며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욕설과 비속어를 무의식적으로 하급자에게 사용하곤 합니다. ②하지만 욕설과 비속어는 상대방에게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남기는 엄연한 언어폭력입니다.③오늘부터 욕설과 비속어 대신 배려와 솔선수범으...
공황장애도 넘은 그 도움 받던 장병에서 도움 주는 장병으로 - 2018. 08. 08.
군 병원서 현역부적합심의 권유에도마음 치유 위해 군대에 남기로전우들 따뜻한 도움 정신과 약도 끊고되레 전우 상담하는 ‘또래 상담병’으로녹록지 않은 가정환경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안고 군에 입대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우리 군은 이들을 군 복무 부적응자로 남겨두지 않기 위해 그 상처를 어루만지고 닫힌 마음의 문을 열도록 하고 있다. 육군2군수지원사령부 2의무보급정비근무대 최민영 상병도 군의 지원과 본인의 강...
처음 이전 1 2 3 4  끝 

오늘의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더보기>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