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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국민과 함께 한 국군의 발자취

국민과 함께 한 국군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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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공백 메우려 창설… 20년 뒤 ‘완벽한 예비전력’으로 - 2018. 07. 18.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호국군’ 창설… 정규군과 또다른 하나의 군대전국 청년 모은 ‘대한청년단·청년방위대’ → 6·25 전쟁 막판 ‘민병대’군복무 마친 용사들로 조직한 예비전력은 1968년 ‘향토예비군’ 최초대한민국 국군에는 두 개의 군대가 있다. 제1의 국군에 해당하는 정규군과 제2의 국군에 해당하는 향토예비군이다. 2018년 현재 정규군 62만 명의 뒤에는 275만 명에 달하는 막강 향토예비군이 버티고 서 있다. ...
조국 방위 70년…‘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 - 2018. 06. 20.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전력은 예나 지금이나 유형전력(有形戰力)인 국군장병이다. 대한민국 수립 이후 국군장병들은 70년 동안 조국의 방위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중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은 전시에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한반도에서 ‘제2의 6·25전쟁’을 방지한 것이다. 60만으로 상징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은 국토를 방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면서, 이 땅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방...
애국 숨결 고스란히…국가 정체성 상징이자 민족 성지 - 2018. 06. 06.
대한민국 국립현충원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護國英靈)과 순국선열(殉國先烈)들이 영원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민족의 성스러운 장소이자 겨레의 얼이 서린 곳이다. 국립현충원은 서울과 대전 두 군데 있다. 그곳에 들어서면 민족의 정기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그곳은 나라를 사랑하고 겨레를 아끼는 애국애족(愛國愛族)의 마음과 국가·국민에 대한 충의(忠義)...
인천상륙작전 성공 맥아더, 태극무공훈장 ‘1호’ - 2018. 05. 16.
환도식서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 수여6·25전쟁 중 191개… 유엔군 117개손원일 제독 등 12명은 2개씩 받아최치환 경무관 경찰관으로는 유일대한민국 최고의 무공훈장은 태극무공훈장이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전쟁영웅들은 거의 모두 태극무공훈장을 받았다. 태극무공훈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과감히 목숨을 버렸거나, 위기에 처한 국가를 구할 만큼의 크나큰 전공(戰功) 없이는 받을 수 없는 훈장이다. 그래서 태극무공훈장만큼...
호국영웅 가슴에 별… 무공 치하하고 명예 드높이다 - 2018. 05. 09.
대한민국 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비상사태 때 국가를 위해 혁혁한 무공(武功)을 세운 최고의 무인(武人)들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상이다. 대한민국 무공훈장에는 모두 다섯 등급이 있다. 태극(太極)무공훈장, 을지(乙支)무공훈장, 충무(忠武)무공훈장, 화랑(花郞)무공훈장, 인헌(仁憲)무공훈장이 그것이다. 역사적 인물·호국단체와 관련된 명칭대한민국 무공훈장의 명칭은 대한민국을 상징하고 국가 위기 시 나라를 수호한...
‘국군3대 선서’로 단결 공산주의에 대항하다 - 2018. 01. 31.
대한민국 수립 이후 국군은 강력한 반공 군대로 출발했다.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 가지 국내외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 일본이 항복한 이후 한반도에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연합국들의 군사적 합의에 의해 38도선이 그어졌다. 태평양전쟁 말기 일본 본토를 사수하려고 제주도를 포함한 한반도에 주둔하던 일본군 30여 만 명의 무장해제를 위해서 38도선을 중심으로 남북한에 미군과 소련군이 각각 진주했다. 1945년 모스크...
1948년 국군조직법 공포… 국방의 골격 갖춰지다 - 2018. 01. 24.
대한민국 국방조직과 제도는 정부조직법, 국군조직법, 국방부직제령, 병역임시조치령, 병역법, 해병대령, 공군설치령, 군인복무령에 의해 체제를 갖추며 정비돼 나갔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법률 제1호로 제정된 정부조직법은 정부 행정조직의 대강(大綱)을 정해 통일적이고 체계 있는 국무수행(國務遂行)을 할 수 있도록 규정됐다.1948년 7월 17일 제헌헌법 등 공포정부조직법 제4조에 의하면 행정 각부는 내무부, 외무부, ...
광복군 출신 장군들 ‘위대한 국군건설’ 거보 내딛다 - 2018. 01. 10.
1948년 8월 16일 정부수립과 함께 ‘대한민국 국군 시대’ 개막초대 국방부 장관에 철기 이범석 장군·차관에 최용덕 장군 임명송호성 사령관·손원일 제독 등 광복군 출신에 의해 공식 출범광복군 전통·항일무장독립정신 계승…하나 된 국군으로 거듭나국가관·충성심·능력 가진 군사경력자들 출신 관계없이 군 진출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대한민국 국방의 문’이 열리게 됐다. 대한민국 국군의 시대가 개막된 셈이다. 그...
광복군은 정신적 뿌리…세계 속 軍으로 도약하다 - 2018. 01. 03.
국토방위 주체로서 국민과 생사고락대한민국 국군이 2018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고희(古稀)의 나이에 접어들었다. 중국의 성현 공자(孔子)가 “그 나이에 이르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도 전혀 거슬림이 없다”는 나이에 도달한 것이다. 광복군에 정신적 뿌리를 두고 내려온 연륜(年輪)과 경륜(經綸) 탓인지 70년을 맞이하는 국군에게는 감히 범접하지 못할 위엄과 기상이 서려 있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 국군은 국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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