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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교양 침묵의 살인자 미세먼지

침묵의 살인자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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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반윤미
서울 스모그 농도 제주 1.6배↑… 깨끗한 공기가 약 - 2018. 10. 27.
날숨 뱉어 확인하는 폐활량 서울사람 3.48%↓미세먼지 오랫동안 노출되며 염증·손상 가속만성기침·천식·기도질환 발생률 3배이상 증가아동 선천면역 영향 만성폐쇄성폐질환 감염 위험“간호는 투약뿐만 아니라 환기, 채광, 난방, 청결 등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또한 식이의 적절한 선택과 관리 등으로 환자의 체력 소모를 최소화해야 한다. 아주 세심한 배려와 조그만 행동 변화로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백의의 천...
피부 뒤집어지고 쉴새없는 눈물 - 2018. 10. 22.
모낭 뚫고 깊숙이 침투해 노화 ·염증 등 유발초미세먼지 심한 곳 뺨 잡티 위험 20% 높아외출시 BB크림·파운데이션 등으로 보호해야대기오염 물질 납·카드뮴 등 포함 결막염 불러스모그 땐 안구건조증 환자 최대 40%까지 ↑인공눈물 넣고 콘택트렌즈보다 안경 바람직조선시대 미인의 기준은 무엇이었을까? 고운 피부와 흰 이, 검은 머리카락과 눈동자, 붉은 입술과 볼을 가진 여인이었다. 그래서일까? 여성들이 가장 신경 쓰는 ...
밤새 뒤척이는 당신… 깜박깜박하는 노인… ‘나쁜 공기’가 주범 - 2018. 10. 12.
이산화질소 노출시 수면효율성 낮을 확률 60%로오염된 공기 마시면 코·목구멍 등 자극 숙면 방해초미세먼지 뇌 속에 침투 신경세포 손상 치매 유발스모그 인지능력 떨어뜨려 남자·노인 피해 더 커“한국인은 수면의 양과 질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입니다.” 2014년 OECD 18개 국가의 수면 시간을 조사했더니 우리나라가 7시간49분으로 가장 적었다.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나라는 프랑스로 8시간50분이었다....
몸속에 쌓이는 초미세먼지… 조기사망 ‘복병’ - 2018. 10. 05.
OECD “한국, 2060년 대기오염 사망자 급증”우리나라 초미세먼지 농도 날이 갈수록 증가1년에 1만2000명 기대 수명보다 일찍 죽어장기 흡입시 사망률 단기의 7배까지 높아져미세먼지가 사망률에 큰 영향을 준다는 연구는 상당히 많다. ‘미세먼지 극복하기 1편’에서 소개한 것 외에도 최근 서울대의 김옥진 등도 이에 관한 연구를 했다. 이들이 외국의 코호트 연구 외에 우리나라 미세먼지 상태와 사망률의 연관성을 연구해 보니...
숨통 조이는 초미세먼지… 폐는 ‘시름시름’ - 2018. 09. 16.
천식환자 미세먼지 10㎍/㎥ 증가할 때마다응급실행 29% ↑… 폐암 발생률도 9% 늘어만성폐쇄성폐질환 전 세계 2초에 1명 사망호흡기질환 환자 마스크 쓰고 외출 자제해야“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지름이 2.5㎛보다 작은 초미세먼지는 우리 몸속 허파꽈리까지 스며들 수 있으니, 호흡기 질환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 됩니다.” 김영삼 세브란스병원 호흡기 내과 ...
미세먼지 심할수록 당신의 심장이 위험하다 - 2018. 09. 08.
“공기가 좀 안 좋으면 저는 숨쉬기가 더 힘들거든요. 가슴이 벌렁벌렁한다고. 아무래도 느끼게 되니까….”심장박동기를 착용한 50대 여성이 TV에서 한 말이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부정맥’이라고 한다. 돌연사의 주범으로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미세먼지에 한두 시간만 노출돼도 부정맥 위험이 증가한다.미세먼지 농도 10㎍/㎥ 증가시 부정맥 위험 2.5배씩 증가인공 심장박동기는 체내에 삽입돼...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모래 폭풍과 강한 흙먼지 속의 미세먼지도 호흡기질환이나 우울증의 주범이 될 수 있다. 사진은 강력한 흙먼지 모습.  필자 제공
비료, 질소산화물 생성 ‘주범~’ 자동차 배출 오염도의 절반 넘어 - 2018. 08. 31.
비료의 두 얼굴…생산력 위해 막대한 양 투입이 비료에는 초미세먼지 만드는 물질 함유돼질소산화물 방출은 비료 살포시기에 집중 발생“한 일가가 오클라호마주 더스트보울(dust bowl)에서 쫓겨난다. 이 지역은 계속되는 강한 흙먼지로 인해 농업이 결딴나면서 살아갈 수가 없다. 강한 흙먼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호흡기를 공격했고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사람도 늘어났다. 살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가지만 그들은 거기에서도...
건설현장의 장비로 물을 분사해 공사현장 도로의 이물질과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한 도로의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있는 모습.
 필자 제공
‘꿩 먹고 알 먹고’ 선박서 나오는 미세먼지로 인조 흑연 제조 - 2018. 08. 24.
광촉매기술로 오염물질 빨아들이는‘대기 정화 보도블록’ 효율 21.7%1㎡당 3만 원대…경제성까지 확보선박 발생 그을음으로 인조 흑연 제조리튬이온 전지 전극 물질로 사용 가능질소산화물 효율적 처리 가능한 촉매 기술 개발“미세먼지를 필터로만 잡는 것이 아니고 광촉매기술로도 잡을 수 있습니다.” 데코페이브 사는 광촉매 물질을 활용해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빨아들이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신기술 장착으로 세계 저감시장 공략 ‘속도’ 낼 때 - 2018. 08. 17.
미세먼지 더 잘 잡는 ‘나노섬유 필터’ 국내 개발기존 헤파필터보다 포집 성능 약 25% 높아특수 의료용 섬유 소재 등 다양한 분야 확장 가능‘초미세먼지 재사용 필터’ 세계 최초 기술초미세입자 99.9% 이상 제거하는 성능 자랑바이러스, 식품 등 대량 정제 공정 등에 적용“2030년 중국의 공기 청정 기술 관련 시장이 20조 위안(약 3400조 원)에 육박할 수 있다.”2018년 4월, 중국 싱크탱크인 촹란(創藍)이 ‘2030 중국 공기 ...
전국 건설기계 47만7000여 대 정기검사 필요 - 2018. 08. 10.
국내 연간 미세먼지 발생량 16% 건설기계가 배출현재 덤프트럭·레미콘·펌프카 3종만 정기검사 대상등록대수 더 많은 지게차·굴삭기 등은 검사 제외돼실질적이고 획기적인 건설기계 장비 관련 대책 시급“지구상 대부분 인간은 지금 화석연료로 인해 건강에 해로운 공기를 마시고 있다.” 2018년 4월 뉴욕 브루클린의 프로스펙트 공원에서 한 사람이 분신자살을 하면서 남긴 말이다. 스스로 몸에 불을 붙여 사망한 이 사람은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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