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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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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유비처럼 인재 키우고 어질게 품고 믿음을 줘라" - 2018. 10. 25.
명작은 세월이 흘러도,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인기를 누린다. 변하지 않는 감동과 가르침을 주기 때문이다. 삼국지도 그런 책이다. 김정태(준장) 공군8전투비행단장이 ‘삼국지 경영학’을 추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은 후한(後漢) 말 넓은 중국 땅을 무대로 수많은 영웅이 뜨고 지는 치열한 투쟁 속에서 조조·유비·손권을 최고경영자(CEO)로 보고, 어떻게 나라를 건설·경영했는지를 분석했다. 김 단장은 장수로서, 군...
구재서(소장) 육군훈련소장이 리더십의 관점을 바꿔준 자신의 애독서 『사람을 남겨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람을 다루고 키워라’ 리더는 주인공 아닌 든든한 서포터일 뿐 - 2018. 10. 11.
훈련병들은 군·사회서 리더 될 인재들사람중심의 역할 인식·관점 전환 필요‘책을 손에서 놓지 마라’사관생도 시절 교수님께 당부 받아37년 군 생활, 하루 시작을 책과 함께 해인생 살아가며 ‘책만 한 선생 없다’ 느껴“독서가 주는 기쁨은 다양합니다. 가장 큰 기쁨은 내면과의 깊이 있는 대화와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우리는 삶의 멋진 열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보다 행복한 것이 있을까요?” ...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 4가지 키워드에 있더라 - 2018. 09. 21.
최근 드라마 ‘아는 와이프’의 인기가 높다고 한다. 두 자녀를 둔 평범한 30대 가장이 우연한 기회에 20대 초반의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 결혼할 부인을 바꾸면서 벌어지는 인생의 또 다른 여정을 그린 드라마다. 인생의 주름이 하나둘 늘어가면서 누구나 한번 쯤은 “내가 조금만 더 젊었더라면…” “젊은 시절에 그것을 미리 알았더라면…”이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20대에 앞으로 일어날 인생의 여러 가지 일을 미리 알고...
‘부정과 무능 경계하라’ 군인으로서 가슴에 새겨야 할 교훈이죠 - 2018. 08. 29.
다산 ‘국가 개혁 위해서 목민관 가장 먼저 변화시켜야 한다’ 강조『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등도 읽어보길다양한 분야의 독서, 복잡다단한 삶 슬기롭게 극복할 길잡이 될 것배려·존중은 의무…군 구성원 모두 서로 귀하게 대할 때 행복 병영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절대 바뀌어서는 안 될 ‘불변의 법칙’이 존재한다.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도 그 중 하나다. ‘청렴’ 하면 떠오르...
“작은 반복의 힘이 부대에 주는 효과 상상 그 이상” - 2018. 08. 01.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하라는 ‘스몰스텝 전략’ 크게 공감자신의 관점서 책 재해석해 올바른 가치관·애국심 갖게 한다갓 지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따뜻한 밥 한 공기, 아삭아삭한 김치 겉절이, 여기에 따뜻한 국 한 그릇. 단출한 밥상일지는 몰라도 어머니의 밥상은 그 어떤 음식보다 몸과 마음을 배부르게 한다.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박상근(소장) 육군23사단장은 책이란 마치 어머니가 자식에게 정성껏 밥...
사진=이경원 기자
“막강한 군사력의 조건은 신기술 아닌 사람의 혁신” - 2018. 07. 19.
첨단 기술이 첨단 강군 보장하진 않아조직·사회·인적 자원의 혁명 동반돼야학창시절부터 독서하는 습관 몸에 배어책장에 책이 채워져 갈 때 보람·자부심한계를 느낄 땐 안중근 장군 말씀 상기책 읽으며 조직원에 제시할 비전 찾아 “스텔스 전투기가 온다고 무조건 혁신이 이뤄지나요? 아닙니다. 혁명적 패러다임에 부응하고자 하는 치열한 노력이 혁신을 이루는 것이죠.” ‘공군 핵심가치’, ‘해외 군사외교’ 등 굵직한 정...
사진=이경원 기자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 역경은 곧 경력이 된다 - 2018. 07. 04.
료마 日메이지유신 이끌어… 손정의 회장 이 책 읽고 시련 극복날마다 꾸준하게 키운 독서 근육, 4차 산업혁명 시대 강력한 무기우리는 흔히 학업 성취도가 높은 사람을 보면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했을까’ 비결이 궁금하다. 책 읽기 역시 마찬가지다. 단단히 마음 먹고 책을 펼쳤는데 금세 졸음이 쏟아지는 사람이라면 ‘독서왕’의 책 읽기 비결에 귀가 쫑긋할 것이다. 군에서 대표적인 ‘독서왕’으로 꼽히는 장군이 책과 더...
“극한 상황 속 부하 통솔 軍 리더십 정석 배운다” - 2018. 06. 20.
탐험가 섀클턴의 실화 소개…교육자료 활용·토론 기회도 마련리더십·임무 완수·대비태세 중요성 등 군인의 마음자세 강조정재학(소장) 육군50사단장은 부대원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정하고 올바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지휘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정 사단장은 군인들이 이러한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재로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를 꼽았다. 또 역사를 통해 대비태세의 중...
김광진 공군3훈련비행단장“격동하는 동아시아 안보책 속에서 혜안 찾아야... - 2018. 06. 13.
장군은 중대한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진다. 그래서 범인과는 다른 통찰력과 판단력이 필요하다. 공군3훈련비행단을 지휘하는 김광진 준장이 독서와 배움을 한시도 게을리하지 않는 이유다. 미국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민주국가의 전쟁』이라는 저서를 남길 정도로 국제정세와 안보문제에 깊은 식견을 가진 김 준장은 “동아시아 안보정세가 요동치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우리 군에게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피할 수 있는 혜안이 ...
책은 나를 일깨우는 도끼 날마다 새로운 날 세우죠 - 2018. 06. 06.
새로운 일 시작할 때 기존 것 버리는 연습해도끼로 찍듯 책 정독하며 오감 깨어남 느껴부대원들과 책 나눠 읽으며 업무 혁신 보람책은 우리 삶을 바꾸는 용기·만남이자 울림“책은 도끼다.” 첫마디부터 강렬했다. 책이 도끼라니? 심지어 이 난해한 이야기의 화자(話者)는 ‘장병들의 생명을 책임지는’ 의사이기도 했다. 인터뷰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지 머릿속이 먹먹해 왔다. 책이 도끼라는 이 장군, 안종성(육군 준장)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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