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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국민과 함께한 국군70년 발자취

국민과 함께한 국군70년 발자취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미군기지 내 피크닉 에어리어에서 열린 카투사 위크에 참가한 카투사 장병과 주한미군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DB
6·25때 미군 지원 임무 한미동맹 살아있는 증인 - 2018. 10. 31.
한국전 투입 미군의 병력 턱없이 부족맥아더 발상, 1950년 미7사단 첫 배치인천상륙작전 8637명 투입 맹활약해처음엔 미군과 임무 수행 ‘전우조’경계근무·탄약운반 등 든든한 지원현재 3000명 한미연합작전에 최선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미군기지 내 피크닉 에어리어에서 열린 카투사 위크에 참가한 카투사 장병과 주한미군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방일보 DB카투사(Korean Augmentation To the United States Army)...

1 1974년 당시 육군2하사관학교에서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후보생들. 
2 지난 9월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5회 국군모범용사 청와대 초청 행사에서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서주석 국방부 차관,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이 오찬을 마친 모범용사 부사관 부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DB
국군 탄생 이전 경비대 창설 함께 한 건군의 주역 - 2018. 10. 24.
국방부 장관 지낸 서종철·노재현 장군 등도 부사관 거쳐6·25 때 최득수·안낙규·이명수 등 수많은 전쟁영웅 탄생전쟁 승패 좌우할 창끝부대의 전투력 구심점 역할 맡아대한민국 부사관(副士官·Non-commissioned Officer)은 장교단과 함께 군대의 근간(根幹)인 간부(幹部)들이다. 부사관은 군대에서 결코 없어서는 안 될 너무나도 중요한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부사관은 부대의 전통을 유지하고 명예를 지...
60년 역사… 120개 대학 통해 20여만 명 장교 배출 - 2018. 10. 17.
1959년 해군서 한국해양대에 첫 도입육군 1961년, 공군 1971년 잇따라 운영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교 양성하는국내 최대 종합사관학교로 발돋움한 해 우리나라 소위 임관의 80% 차지2010년 여군 학군단도 탄생ROTC 출신 4성 장군 6명 배출김진호·박한기 대장 합참의장까지 올라대한민국 학생군사교육단(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은 우리나라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모든 장교를 양성하는 최대의 종합사관학교다. ...
‘하늘의 제왕’ 보라매 양성하는 막강공군의 요람 - 2018. 10. 10.
1949년 1월 육군항공사관학교 설립같은 해 10월 육군서 공군 독립한 날공군사관학교로 정식 발족최용덕 장군 2대 교장 임명된 날국민 성금으로 캐나다서 구입한T-6형 항공기 10대 도입1951년 8월 공군소위 83명 첫 배출혹독한 훈련 속 보라매로 급성장전쟁 중에도 중단 없이 교육 진행1기생 윤자중 대장 14대 공참총장에이양호 장군 이어 정경두 국방장관공참총장·합참의장·장관 연속 맡아대한민국 공군사관학교(Republic of Kor...
2015년 11월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개막한 ‘해군 창설 7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된 손원일 제독 흉상과 창설 당시 자료들. 국방일보 DB
70년 전통 무적해병 양성… 해양대군의 산실 - 2018. 10. 03.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Republic of Korea Naval Academy)는 충무공(忠武公)의 후예들을 양성하는 우리나라 해양대군(海洋大軍)의 산실이다. 이뿐만 아니라 해군사관학교는 대한민국 해군과 해병의 최정예 간부를 배출하는 최고 군사교육 기관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충무공 후예 양성하는 최고의 군사교육기관해군사관학교는 최초 해군병학교(海軍兵學校)로 출발했다. 그때는 미 군정 시기로 1946년 1월 17일이었다. 이후...
70년 전 10월 1일은 육·해·공 3군 체제 완성한 날 - 2018. 09. 26.
국군의 날은 10월 1일이다. 이날은 두 가지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는 국군의 골격인 3군 체제를 완성한 날을 뜻한다. 다른 하나는 1950년 10월 1일 대한민국 국군이 단독으로 38선을 돌파했다는 것을 담고 있다. 국군의 날은 1956년 9월 21일 대통령령 제1173호에 의거 국가기념일로 정해졌다. 1956년 이전까지 각 군별로 창설 기념행사국군의 날이 통합돼 실시될 때까지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는 각각 자군(自軍)의 창...
지난 1977년 당시 3사관학교 졸업식 장면(왼쪽 사진).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월 2일 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3기 졸업·임관식에서 신임 장교들과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그려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른쪽 사진).  국방일보 DB
조국·명예·충용…육군 정예간부 양성의 요람 ‘우뚝’ - 2018. 09. 19.
안보 위기 속 1968년 10월 15일 창설세 번째 사관학교라는 의미‘육군 제3사관학교’로 교명 정해2004년 ‘육군3사관학교’로 변경1970년 1월, 1기 771명만 소위 임관박영하 육군대장 등 장군 180여 명 배출2018년 현재 약 5만 명의 3사人충성대 나와 국토방위에 헌신육군3사관학교(Korea Army Academy at Young-Cheon)는 대한민국 육군의 정예간부를 양성하는 호국의 요람이다. 육군3사관학교는 옛 통일신라의 주역인 화랑(花郞)...
2010년 9월 29일 오전 인천시 남구 수봉공원 재일학도의용군 참전기념탑에서 열린 재일학도의용군 6·25전쟁 참전 60주년 기념식에서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참전용사들이 참전기념탑에 경례하고 있다.  필자 제공
해군특수첩보대원‘X레이 작전’ 최전선에 섰다 - 2018. 09. 12.
해군·해병대 인천상륙작전 최대 공로자카투사 8637명 미7사단 부족한 병력 보충재일학도의용군 자원 참전 ‘숨은 공신’켈로부대·방첩대·경찰관도 승리 주춧돌인천상륙작전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엔군이 실시한 최대 규모의 상륙작전이었다. 인천상륙작전에는 대한민국 해군을 비롯한 8개국의 함정 261척과 한미연합군을 비롯한 병력 7만5000명이 동원됐다. 인천상륙작전은 유엔군사령관 맥아더(Douglas MacArthur) 원수 생...
국군의 중추 세력… 조국 수호에 기꺼이 목숨 바치다 - 2018. 09. 05.
1946년 5월1일 창설…88명 입교육사1기생 40명만 소위 임관1951년 4년제 사관학교로 재출발6·25전쟁 때 30% 전사자 내며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Korea Military Academy)는 우리나라 호국간성의 요람이자, 최고의 장교양성기관이다. 육군사관학교는 미국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포인트(West Point)의 규정과 제도를 본떠 만들었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우리나라 육군사관학교를 ‘동양의 웨스트포인트...
창군의 빛나는 주역들이자 조국을 수호한 '영웅' - 2018. 08. 29.
대한민국 국군 원로들의 모임에는 창군동우회(創軍同友會)가 있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국군의 창설을 주도하며 군을 이끌었던 군 원로(元老)들의 모임을 일컫는다. 창군동우회는 광복 후 미 군정 하에서 설립된 군사영어학교(Military Language School) 출신들로 구성됐다.군사영어학교, 국군 창설에 필요한 간부 요원 양성 목적군사영어학교는 미 군정 시기 우리나라에 왔던 미군들의 가장 큰 애로 사항이었던 ‘언어장벽’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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