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스포츠/문화 > 스포츠 2018평창동계올림픽

2018평창동계올림픽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567명 영웅들이 쓴 인간 승리 드라마 “모두가 챔피언” - 2018. 03. 18.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이 18일 폐회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열전을 마감했다.1988년 서울 하계패럴림픽 이후 무려 30년 만에 국내에서 펼쳐진 이번 평창동계패럴림픽은 역대 최대 규모인 49개국, 567명의 선수가 참가해 ‘인간 승리 드라마’를 쓰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개최국인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6개 전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역...
아름다운 동행 - 2018. 03. 13.
13일 오전 강원도 정선알파인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복합 시각장애 경기에서 대한민국 양재림(오른쪽)과 가이드러너 고운소리가 활강하고 있다. 연합뉴스
휠체어컬링, ‘오벤저스 4전 전승’ - 2018. 03. 12.
12일 오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휠체어컬링 캐나다와의 예선 4차전에서 7-5로 승리한 한국대표팀이 캐나다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오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인간 승리 드라마… 축제 2막이 시작됐다 - 2018. 03. 11.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지구촌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지난 9일 저녁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역대 최다인 전 세계 49개국 선수 570명이 참가한 동계패럴림픽은 오는 18일까지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원에서 감동의 레이스를 펼친다.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등 6개 종목이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지난 1988년 서울 ...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을 앞두고 8일 오전 강원도 평창선수촌 내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벽’ 제막식 행사에서 도종환(오른쪽 셋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앤드루 파슨스(왼쪽 넷째) 국제패럴림픽 위원장,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장(왼쪽 다섯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 장애의 벽 넘어 화합·소통의 場으로 - 2018. 03. 09.
점자 리플릿·전광판 수어통역 등아름다운 도전 위한 세심한 배려지구촌 장애인들의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이 9일 막을 올린다. 1988년 하계 패럴림픽 이후 3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패럴림픽은 9일 저녁 8시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한 후 18일까지 열흘간 ‘평창의 감동’을 이어간다. 이번 동계패럴림픽에는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참가해 6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안전 올림픽 임무 완수… 끝까지 최선 다할 것” - 2018. 03. 08.
태극마크 단 국가대표 마음으로 경비 임한 장병들에게 감사과학화 감시장비 활용 병력 노출 최소화하며 철통작전 펼쳐지역 특성 고려 ‘맞춤형 작전’… 패럴림픽도 ‘경비 금메달’ 딸 것“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평창동계올림픽, 그 환희의 여정에 우리 군이 강하고 스마트한 힘으로 적극 동참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역사상 가장 성공한 올림픽’ ‘평화로 상징되는 올림픽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해낸 대회’ 등 평창동...
“조국의 설원 위에 새 역사 새길 것” - 2018. 03. 07.
동계패럴림픽은 1976년 스웨덴 오른휠츠비크 대회로 시작됐으며,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부터 꾸준히 참가해 왔다. 하지만 장애를 이겨낸 태극전사들의 도전은 아쉽게 금빛 인연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유력한 금메달 후보들이 조국에서 새 역사를 쓰겠다고 벼르고 있다. 시련을 딛고 영광의 그날을 꿈꾸는 두 선수를 소개한다.■노르딕스키 신의현휠체어 농구서 스키로 제2의 인생입문 3년 만에 세계 ...
베일 쌓인 패럴림픽 성화 점화는 누가? - 2018. 03. 07.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을 하루 앞두고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 방식과 점화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열린 평창동계올림픽에는 ‘피겨 여왕’ 김연아가 성화대 바로 아래 미니링크에서 아이스 쇼를 펼친 후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주자에게서 건네받은 성화를 성화대에 붙이는 장면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패럴림픽 개회식 최종 점화자 후보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
평창패럴림픽 D-2, 한계는 없다 - 2018. 03. 07.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7일 오전 강원도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미국 알파인스키 대표팀 스테파니 잘렌이 설원을 가르며 연습하고 있다. 연합뉴스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 2018. 03. 06.
네덜란드 스노보더 비비안 멘텔-스피한쪽 다리 절단 후 2014 소치서 金평창대회 앞두고 암 재발 청천벽력병마와 싸우면서 출전 강행한국 아이스하키 정승환5살 때 사고로 다리 잃어스틱 잡으면서 새로운 삶“장애 아동들의 등불 되고파”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은 신체 장애와 시련을 딛고 위대한 도전에 나서는 선수들의 무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병마와 싸우면서도 대회 출전을 강행한 네덜란드 여자 선수와 어려운 유년 시...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끝 

오늘의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더보기>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