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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교양 연애 잡학사전

연애 잡학사전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뻔~한 안부보다내 얘기를 해봐요” - 2018. 10. 11.
가벼운 대화만 하다 끝나면 상대 알 수 없어서로의 일과 공유할수록 호감·친밀감 커져“연락을 하는데 할 말이 없어요. 아침에 연락하면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하면 상대방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하고 끝이고, 밥 시간에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라고 하면 끝이에요.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나는 이런 대화를 ‘무한 웜업 대화’라고 부른다. 상담 장면에서 상담자가 대뜸 “자, 고민이 ...
탱크 앞에서 ‘인생샷’… 군함 타보며 ‘공감톡’ - 2018. 10. 04.
군 해양공원·군 축제 등 평소 볼 수 없던 곳 엿보는 설렘 줘입대 경험 등 이야깃거리 많아져 연인간 긍정적 감정 교감여고 축제에 이웃 학교 남학생들이 몰려왔다. 축제라고 해봐야 별 볼 일 없는데도 남학생들이 왔던 이유는 축제보다 여자만 있는 공간에 대한 환상이 한몫했을 것이다. 평소 들어갈 수 없으니 더 궁금하달까. 청소년 시절뿐만 아니라 성인도 똑같다. 육군사관학교에서 심리학회를 한 적이 있는데, 어찌나 설레던...
내가 바라는 모습 ‘애칭’으로 불러봐 - 2018. 09. 27.
듣는 사람이 불편한 호칭싸울 땐 욕설로 변하기도‘기대효과’ 고려해 부르면둘 사이 사랑도 커질 듯‘자기야’ ‘애기야’ 하는 애칭이 닭살 돋는다며 ‘돼지’ ‘똥개’를 애칭으로 쓰던 커플이 있었다. 보통 커플들이 서로의 애칭을 부르며 ‘꽁냥’거리면(연인끼리 서로 부드럽게 귓속말을 한다는 뜻의 신조어) 주변 사람들은 부럽고 샘이 난다. 짝 없는 사람은 ‘누구 염장 지르나’라는 느낌도 든다. 그러나 이 커플은 안전...
<48> 항상 명절처럼 화목한 가족 - 2018. 09. 20.
매 주말마다 모이는 가족아들 여자친구 생기자 바로 합류며느리처럼 식구들 뒤치다꺼리명절은 모두 행복한 날 돼야매주 남친집 방문그녀는 불편해요점점 세상살이가 바빠지며 추석 같은 명절이나 돼야 가족들이 얼굴을 보는 집이 많다. 이와 달리 매 주말을 명절처럼 보내는 가족도 있다. 친구의 가족은 주말마다 부모님 댁에 모여 명절처럼 보냈다. 명절에 이웃 사람들에게 베풀 듯 주변 사람들도 거두었다. 그리 친한 친구가 아...
“좋으면 좋은 거지 뭐!” 머리로 따지지 않고 마음을 움직이는 법 - 2018. 09. 13.
자주 보면 호감 생기는 ‘에펠탑 효과’사람뿐 아니라 풍경·사물에도 적용머리로 따지면서 인지적 평가 안해정서적 평가로 좀더 쉽게 호감 생겨진도 참 안 나가는 관계가 있다. 어찌어찌 알게 되거나, 가게에서 마주치거나, 일 때문에 자주 마주치는 사이인데 그냥 인사만 하는 경우다. 인사만 하는 것으로도 호감이 생길 수 있을까?#자욘스 교수가 연구한 ‘단순 노출 효과’1960년대에 이 궁금증을 파헤친 분이 있다. 폴란드 출...
연인에게 길 알려주다 답답한 적 있으시죠? 남녀의 성호르몬 차이 때문이랍... - 2018. 09. 06.
길을 헤매다 지나는 남자에게 길을 물었다. “북쪽으로 150m쯤 올라간 뒤에 우회전하시면 됩니다!” 북쪽? 150m? 북쪽은 어디고 150m면 얼마 정도나 가라는 말일까? 친절한 답이지만 외계어나 다름없이 들렸다. 또 다른 날, 목적지에 가는 길을 검색하며 길 찾는 것이 어렵다고 푸념하고 있었더니, 남자 동료가 답답하다는 듯 말했다. “길을 찾으려고 하니까 그렇죠. 방향을 찾아가시면 되잖아요. 서울에서 강릉을 간다고 치면 ...
성별 격차 클수록 나이 차이도 커져 - 2018. 08. 30.
통계 결과, 남자 연상 커플 67%남자가 2.4세 더 많은 커플 많아 한국 145국 중 ‘115위’ 성별격차 큰 편문화·사회적 기준도 나이 차이 이유돼연상을 만나든, 연하를 만나든, 동갑이든 자기들만 좋으면 그만이다. 그런데도 가끔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하다. 다른 커플들은 보통 몇 살 차이나 나고, 우리 커플의 경우는 평균적인지 아닌지. 아주 사적인 일에도 타인들은 어떤지 궁금한 것은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픈 ...
상대에 대한 비방 금물 ‘나’를 주어로 말해보자 - 2018. 08. 24.
서로 단점 들춰내면 기분만 나빠져연인의 어떤 행동 때문에 화가 났는지구체적으로 자신의 느낌 전달해야최근 연애잡학사전에서 싸움 잘하는 요령을 소개했다. 가능한 한 얼굴을 보고 싸우고, 흔적이 남는 메일이나 메신저와 같은 글 대신, 말로 싸우는 것이다. 오늘은 심화 과정으로 싸울 때 말하는 방식에 대한 요령을 소개한다. 상호 비방이 남기는 오랜 상처싸울 때 가장 흔히 나타나는 양상은 상호 비방이다. 서로 단점을 들...
혹시 남의 아이가 아닐까? 여자는 느끼기 어렵지만 남자는 느낄 수 있는 불... - 2018. 08. 17.
진화심리학은 남녀의 짝짓기를유전자 보존에 초점을 맞춘 것남자는 여자와 달리 한 번쯤자식의 유전자를 의심유전자 검사 의뢰자 70%가남자인 점에서 잘 나타나출생의 비밀은 드라마의 단골 소재다. 알고 보니 가난한 집 아이가 아니라 부잣집 상속자였다거나, 극적으로 ‘내가 네 아비다’ 하는 이야기들이다. 드라마 속 출생의 비밀도 트렌드가 있다. 최근에는 부모가 알고 있지만 기구한 사연에 의해 모른 체하다가 밝혀지는 이...
데이트 코스 선택과 ‘마인드 컨트롤’로 천천히 느긋하게... - 2018. 08. 09.
약속 장소 미리 나와 기다리는 남친힘든 내색 안 하는 모습에 믿음직한번 외출이 고역인 여름, 친구보다지금 아니면 놓칠 그녀에게 집중하길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친구가 있다. 추운 지방에 살아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한 북극곰처럼 이 친구도 겨울에는 제철 만난 듯 쌩쌩했으나 여름이 되면 초주검 상태였다. 여름에 만나면 더워서 무슨 말을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린다거나 뇌가 정지된 것 같다며, 정신이 나가 있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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