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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병영생활 솔직담백한 직별 소개

솔직담백한 직별 소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23년째 정훈 부사관의 길을 걷고 있는 김상근 상사가 스튜디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화된 전문인력 국내로 해외로… 백절불굴 군인정신 높인다 - 2018. 08. 23.
지난해 7월 21일 자에 첫선을 보인 ‘솔직해’가 13개월여 만에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됐다. 해군 부사관 34개 직별 소개의 대미를 장식할 분야는 정훈과 군악이다. 군악, 해군 군악대 창설의 주역…입대 후에도 체계적인 교육군악 직별 부사관은 1948년 8월 15일 ‘군악’으로 제정된 후 현재까지 변함없이 운영되고 있다.군악 부사관은 해군 군악대 창설의 주역이다. 해군 군악대는 해방 전후 서양의 근대음악 교육을 받은 음악...
백전백승 군대 만드는 든든한 내부 조력자 - 2018. 08. 09.
이번에 소개할 직별은 정보·재정·행정이다.정보 직별은 통신기밀(통기), 기밀정보(기정), 해양정보(해정)로 나뉜다. 통기는 1948년 8월 15일 ‘기요(機要)’로 출발했다. 1958년 4월 10일 직별 명칭을 ‘기암’으로, 1976년 5월 1일 ‘암호’로, 1983년 8월 3일 ‘통기’로 변경했다.기정은 1955년 10월 8일 제정됐다. 해정은 1948년 8월 15일 ‘기상’으로 역사를 시작했다. 1970년 6월 1일 무전 직별에 흡수돼 무전(기상)으로 ...
전우 살리고 사기 올리는 이들의 숨결·체온이 강군의 동력이다 - 2018. 07. 26.
[보급]군수품 적기적소 공급 전비태세 유지 기여보급 직별은 1948년 8월 15일 ‘주계’로 제정됐으며, 1983년 10월 1일 ‘보급’으로 개정됐다. 2013년 1월 1일 보급과 경리 직별이 합쳐져 ‘재무’로 운영되다 2017년 1월 1일 다시 분리됐다.보급 부사관은 여군 40여 명을 포함해 690여 명이 근무 중이다. 연간 20명 내외로 뽑는다. 9주의 양성교육과 13주의 초급반 과정을 거쳐 임무를 시작한다. 진급 때 중사는 12주의 중급반을...
[단독] 고도의 항공전문가…막강 전투력 뒤엔 우리가 있다 - 2018. 07. 12.
항공 직별 부사관은 1973년 11월 정식으로 제정됐다. 이어 2005년 1월 업무 기능에 따라 통제·조작·기관·기체·전자·무장·장비 등 7개 직별로 세분됐다. 이번에 소개할 ‘솔직해’는 기관·기체·무장·장비 부사관이다. 4개 직별 모두 양성교육 이외에 10주의 초급반을 수료해야 한다. 진급 때 중사는 8주의 중급반을, 상사는 6주의 고급반을 거쳐야 하는 것도 같다. 여군은 2010년 부사관 228기부터 선발하고 있다. 현재 기...
최슬기(맨 왼쪽) 중사를 비롯한 해군6항공전단 항공 관제 직별 부사관들이 포항기지 관제탑에서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한 관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단독] 하늘에서 땅에서... ‘해양수호’ 날개가 되다 - 2018. 06. 21.
6·25전쟁 당시 유엔군 해군 항공부대의 활약상을 체험한 한국 해군은 독자적인 항공기 획득·운용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 일환으로 1951년 4월 1일 진해 공창에서 ‘항공반(航空班)’이 조직됐다. 이후 항공기 제작과 원활한 작전 운용을 위해 1954년 6월 함대사령부에 ‘건공반(建空班)’을 창설했다. 건공반은 약 1개월 후 ‘항공참모실’로, 1957년 1월에는 작전참모실 예하 ‘항공과’로 개편됐다. 이어 1957년 7월 ‘함대항...
[단독] 과학수사부터 인권교육까지... 든든하게 ‘전투력 뒷받침’ - 2018. 06. 23.
해군의 모체인 해방병단은 1946년 3월 3일 군기(軍紀) 유지를 위해 헌병의 전신인 해헌대(海憲隊)를 편성했다. 같은 해 6월 15일 공포된 군정법령 제86호에 따라 해방병단이 조선해안경비대로 창립하면서 해헌대도 정식 기구로 창설됐다. 1992년 12월 2일 군인사법 개정으로 해군 기본병과에 헌병과와 해병헌병과가 신설됐고, 1993년 12월 1일 병과 부호를 부여받았다. 군기·경계·수사 등 3개 분야에서 280여 명의 부사관이 임무...
육군15항공단 201대대 KUH-1 수리온 헬기 승무원인 황지환 상병이 K12 공중사격에 대비한 지상훈련을 하고 있다.  포천=조종원 기자
[단독] 세계 7.62mm 기관총들의 장점 모아, 국산화로 더 완벽해지다 - 2018. 06. 23.
역사, 방사청·KAI 강한 의지로 국내 개발… 2년 만에 완성S&T모티브가 최근 방위사업청이 진행한 ‘7.62mm 기관총-Ⅱ 사업’ 구매 입찰에서 사업자로 선정됐다. 7.62mm 기관총-Ⅱ 사업은 보병소대의 화력을 보강하고, 노후화된 M60 기관총을 대체하기 위해 국내 구매로 새로운 기관총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 따라 S&T모티브는 KUH-1 수리온 헬기 탑재를 위해 개발한 7.62mm 기관총 ‘K12’를 바탕으로 ...
일당백의 전사들 불가능은 없다 - 2018. 05. 28.
2011년 1월 21일 우리 해군은 국군 역사에 길이 남을 ‘금자탑’을 세웠다. 창군 후 최초로 해외에서 인질구출작전을 전개한 것. 당시 청해부대 6진은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의 선원을 구출하기 위해 작전을 펼쳤다.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장병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원들은 인질과 해적이 혼재된 상황에서 단 한 명의 인명 피해 없이 작전을 완수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 어떤 수식어로도 강함을 다 ...
[단독] 함정의 몸·핏줄·심장 사수 최상 전투력 유지 우리가 책임진다 - 2018. 05. 10.
보수/타군·국내외 교육 기회 ‘풍성’보수 직별은 1948년 8월 15일 최초 부사관 직별 제정 때 보수와 기공으로 구분해 운영됐다. 1990년 1월 1일 기공이 보수 직별에 통합됐으며, 2012년 6월 1일 임관한 부사관 235기부터 여군을 선발했다.해군 부사관 1만7000여 명 중 900여 명이 보수 직별이며, 여군은 26명이다. 연간 60명 내외로 선발하며, 9주간의 양성교육과 17주의 초급반 과정을 거쳐 함정·육상부대에 보직된다. 진급 때...
땅·바다 한계 넘어 미래를 짓는다 해군의 대동맥 전국을 누빈다 - 2018. 04. 27.
이번에 소개할 직별은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분야인 시설과 운전 직별이다.시설, 베풀고 또 베푸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시설 직별은 1948년 8월 15일 시공과 측량으로 나눠 제정됐다. 1953년 두 직별이 시공으로 통합됐으며, 1983년 10월 1일 시설로 변경됐다. 현재 120여 명이 근무 중이며, 연간 10명 내외로 선발한다. 여군은 2006년 부사관 212기부터 선발했으며, 11명이 임무를 수행 중이다.시설 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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