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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병영생활 김철환·조종원 기자의 국군무기도감

김철환·조종원 기자의 국군무기도감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한가닥' 하던 놈들, 한국을 위해 모였다 - 2018. 09. 06.
소총(Rifle)특수부대를 위한 돌격소총SCAR-L벨기에의 총기 명가 FN 에르스탈이 제작한 특수부대용 돌격소총. 미군 특수부대 사용을 목표로 개발됐다. SCAR는 ‘Special operation forces Combat Assault Rifle(특수부대용 돌격소총)’의 약자다. SCAR 시리즈는 모듈형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으로 총열만 간단히 교체해 기본형(STD)과 단축형(CQC)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SCAR-L은 5.56mm 돌격소총이며, SCAR-H는 7.62mm 소총이다. 우...
SCAR-L CQC 소총으로 무장한 아크부대 장병들이 아랍에미리트(UAE) 특전사령부(SOC) 대테러 훈련장에서 테러진압 훈련을 하고 있다 아부다비=조종원 기자
극도의 정밀함… 최고의 성능… 베일에 싸인 특수부대 총기를 엿보다 - 2018. 09. 06.
우리 군의 특수부대들은 K시리즈 총기 이외에도 다양한 외산 총기를 쓰고 있다. 정밀함의 미세한 차이가 임무의 성패를 가르는 특수부대들은 최고의 성능을 갖춘 화기가 필요하기에 해외에서 개발 생산된 유수의 총기들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군 특수부대들은 사용 중인 총기들의 목록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일이 없다. 총기의 종류와 화력이 부대의 전투능력은 물론 대형과 전술 등을 유추할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
높은 명중률,편리... 강군의 무기들 전장을 지배하다 - 2018. 08. 02.
◀ M16A1M16A1은 서방 세계의 대표적인 자동소총으로, 1960년대 말 미군에 보급된 이후 현재까지 그 개량형과 파생형 총기들이 미국과 주변국들에서 사용되고 있다. 7.62㎜ 주력소총 시대를 마감하고 5.56㎜ 대세를 이끈 총기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도입 초기에는 적은 반동과 경량·소형화가 이뤄진 것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또 높은 명중률과 편의성, 다양한 파생형들에 대한 높은 호환성 등이 장점이다. 우리 군도 베트남전쟁...
사진=조종원 기자
K시리즈가 전부는 아니다 국내생산 개발 진행 자랑스러운 총기류 - 2018. 08. 02.
우리 군이 사용하는 총기들에 K시리즈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과거 우리 군의 주력 총기였던 M16A1 소총도 여전히 공군과 예비군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M60 기관총도 차량거치용 총기로서 여전히 우리 군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들 총기와 함께 우리 군에 활용되는 것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돼 시험(eXperiment)의 의미를 담은 XK 넘버링을 받았으나 전력화까지는 가지 못했던 총기들, 군내 소요를 예측해 새롭게 개발 중인 총기들도 ...
은밀하게 침투하여 정확하게 저격한다 - 2018. 07. 05.
역사 업체 주도의 저격용 소총 국산화- 유명 저격소총 비교해도 손색없어K14 저격용 소총은 대한민국 국군의 소화기를 개발·생산하는 S&T모티브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 할 수 있는 화기다. S&T모티브의 박문선 특수사업본부장은 “저격용 소총은 특별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최상의 성능이 요구되기 때문에 총기 제작사 입장에서도 높은 기술 수준을 갖춰야만 개발·제작이 가능하다”면서 “지금까지 S&T가 ...
탄탄한 기본기, 명중률 높이다 - 2018. 07. 05.
저격은 게임에서밖에 못 해본 기자가 K14 저격용 소총을 손에 쥐었다. 85m 거리에 놓인 표적은 7.62mm 기관총탄과 5.56mm 소총탄 탄피. 주간조준경을 들여다보자 맨눈으로는 보이지 않던 표적들을 작게나마 확인할 수 있었다. 표적을 십자선의 가운데에 맞춘 뒤 호흡을 가다듬고 천천히 방아쇠를 당기자 날카로운 총성과 함께 목표물이 날아가는 것이 보였다. 재장전과 함께 연달아 두 발을 더 쏴 총 3개의 목표를 원샷 원킬(One s...
사진= 조종원 기자
[단독] 더 강하게 더 가볍게 더 빠르게 50년만에 세대교체 기본·공축·승... - 2018. 06. 23.
● 야 전현장의 K12 기관총육군15항공단 201대대 KUH-1 수리온 헬기의 승무원 황지환 상병이 지상에서 대기 중이던 705특공연대 2대대 인원들에게 탑승을 알리는 수신호를 보냈다. 9명의 병력이 모두 탑승한 것을 확인한 황 상병은 마지막으로 헬기에 올라 문을 닫고, 승무원석에 거치된 K12 기관총을 잡았다. 그는 이륙 간 있을지도 모르는 적의 위협을 K12로 신속히 제압하기 위해 헬기가 충분한 고도를 확보할 때까지 긴장을 늦...
[단독] 선택된 특전맨만 쓰는 국산 K7 "소리 없이 강하다" - 2018. 05. 08.
■ 역사: 1998년 업체 주도 국내 독자연구개발 시작적진에 침투하는 특수부대가 먼저 소음총기로 적 초병을 조용히 제거하는 모습은 액션 영화의 주요 클리셰라 할 수 있다. 실제 특수작전에서도 같은 이유로 소음총기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차이가 있다면 액션 영화는 조용히 시작해서 결국 다 폭파하고 쏴 죽이는 시끄러운 장면으로 마무리되지만, 현실의 특수작전은 조용히 시작해서 가능하면 부대원 전원이 조용히 빠져나와...
단 5초면 원터치 총렬교환, ‘해적소탕’ 청해부대도 쓴다 - 2018. 04. 06.
역사M2HB 부속 생산부터 총기 국산화 K6까지대한민국 국군은 K6 중기관총의 원형이 되는 M2HB(Heavy Barrel) 600여 정을 1949년 미군으로부터 인수했으며, 6·25전쟁을 거치며 5000여 정 이상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었다. M2HB의 대량운용이 이뤄지면서 당연히 수리 부속도 필요하게 됐다. 그래서 현재 K6 중기관총을 제작하는 방산기업 ‘S&T 중공업’의 전신 ‘통일중공업’이 부속 생산을 맡았다. 통일중공업은 선수용·수...
총 넘어선, 포의 위력 - 2018. 04. 05.
총과 포의 경계… ‘12.7㎜’ 우리 군 최대 구경 총기미국 M2 중기관총을 우리식으로 개량아덴만 여명작전서 링스 헬기에 거치해 해적 제압“쾅쾅쾅쾅쾅쾅!!”K6 중기관총의 방아쇠를 누르자 귀마개를 착용해도 귀가 아픈 폭음과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공기로 얻어맞는 듯한 충격파가 전해졌다. 일반적인 소총 사격보다는 포사격 현장에 있을 때의 느낌과 좀 더 가까웠다. 서방세계에서는 구경이 20㎜를 넘어서면 ‘포’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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