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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교양 과학으로 만나는 세계유산

과학으로 만나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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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번역 연구 확립에 핵심 역할을 한 ‘워런 위버’.    
 사진=www.picry.com
스스로 학습하는 번역기…언어장벽 무너지는 시대로 - 2018. 10. 31.
냉전시대부터 시작한 기계번역 역사배열·어법 따져 규칙 만든 방식에서단어·문장 통째로 바꾸는 방식으로기계번역이 스스로 학습하는‘역 번역·디노이징’ 기술도 나와필자는 종종 외부에서 전문가 기고 요청을 받는다. 이 중 황당한 사례가 간혹 있다.몇 달 전의 일이다. 특정 국가의 IT 정책 추진방향에 관한 원고를 청탁받았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원고 요청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문제는 발주 기관에서 독일어로 된 보고...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韓紙匠) 홍춘수 옹이 전통 한지를 제작하고 있는 모습.
“문화재 복원재료로 한지 적합”… 한국 넘어 ‘세계 속으로’ - 2018. 10. 24.
유럽 지류 복원 전문기관서 고서적 복원 적합재료로 인증한지의 원료인 ‘닥나무’ 질기고 풀칠하면 투명하여 활용도 높아유럽 비롯한 전 세계 복원 기관서 한지 사용 확대 전망우리나라의 한지(韓紙)가 르네상스 시대의 문화재 복원에 필요한 재료임을 이탈리아에서 지속적으로 인증받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국립문화재연구소는 최근 한지가 유럽의 권위 있는 지류 복원 전문기관인 이탈리아의 ‘국립기록유산보존복원중앙연...
2008년 5월 터키 가지안텝 지방에서 보리를 수확하는 장면. 이 해에는 지구 온난화로 지난해에 비해 수확량이 10분의 1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Wikimedia Commons / Ali Riza
갈증 날 때 맥주 한잔이 딱인데…가격이 2배나 ‘껑충’ - 2018. 10. 17.
가뭄과 열파로 보리 수확량 감소해맥주 소비 많은 국가에 영향 클 듯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알코올음료다. 그런데 이런 맥주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심한 공급 부족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날이 갈수록 심각성을 더해 가고 있는 가뭄과 열파(熱波)가 세계적으로 보리 수확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맥주보리 공급에 영향을 미쳐 맥줏값이 올라가고 맥주 소비는 ‘극적’으로 떨...
2021년으로 계획된 한국형 발사체 발사 장면을 컴퓨터로 그려본 그래픽. 이미지=한국항공우주연구원 www.kari.re.kr
국민 공모전으로 지은 ‘나로·누리’ 작명의 원리·기준 마련 필요 - 2018. 10. 10.
한국형 발사체 늘수록 더 많은 이름 필요美 최초의 로켓 ‘뱅가드’ 선봉 로켓 의미신화 속 영웅이나 별 이름을 붙이기도우리 기술로 개발해 2021년 발사할 한국형 발사체( KSLV-II: Korea Space Launch Vehicle-II)의 이름이 ‘누리(Nuri)’로 정해졌다. 이는 6000여 명의 국민이 보내준 1만여 개의 이름 중 선택된 것이다. 누리는 우리 옛말로 ‘세상’이란 뜻이다. 그동안 KSLV-II 로 불렸던 우리 로켓은 이제부터 누리로 불리...
“똑똑한 아이 원한다면 많은 대화 나눠보세요” - 2018. 10. 02.
어른들과 대화 많이 할수록 ‘언어능력·수학·과학’ 성적 높아전문가 “얼마나 많은 단어 듣느냐에 따라 읽고 쓰는 능력 차이 커”자녀와 대화시간 OECD 평균 하루 150분…한국은 49분에 불과2년여간 아이들에게 심리적 격려 실험 1980년대 후반 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턴 시에서는 저소득층 지역에 살고 있는 유아 중 또래보다 성장이 늦은 아이들 129명에 대해 특별한 실험을 했다. 이 아이들을 무작위로 네 그룹으로 나눈 뒤 첫...
다양한 나무로 무장된 숲, 가뭄에도 강하다 - 2018. 09. 22.
미국의 생물학자 앤더렉 교수 연구팀수종 다양성, 삼림 복원에 중요 요인 강조숲의 경관이 다양할수록 불에 강한 증거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최근 들어 가뭄과 산불이 빈발하고 있다. 가뭄이나 산불은 삼림을 훼손해 대기 정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물 부족을 심화시킨다. 숲의 나무를 잘 보존하는 것은 농업 생산력과도 이어지기 때문에 예부터 치산치수(治山治水)의 핵심으로 여겨져 왔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숲에 다양한...
빠르게 움직이는 모호한 형체… 뇌는 모르지만 눈은 보고있다 - 2018. 09. 19.
스코틀랜드의 파치오 교수 연구팀유령이미지 촬영 가능 카메라 개발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영상 제작사람의 눈 모든 패턴 파악하고 있어카메라는 사람의 눈을 본떠 만들어졌다. 수정체 역할을 하는 렌즈를 통해 빛이 들어오면 망막 역할을 하는 센서에서 이를 픽셀화해 이미지를 재생해낸다. 그러나 이는 정상적인 물체에 한해서다. 유령 이미지(ghost image)의 경우 그것이 불가능하다. 영상 분야에서 유령 이미지는 ‘형체는 보...
사람의 눈 망막세포에서 종잡을 수 없이 변화하고 있는 유령 이미지 패턴을 모두 식별해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미지= ScienceTimes
사람 눈으로 유령을 볼 수 있다? - 2018. 09. 19.
카메라는 사람의 눈을 본따 만들어 졌다. 수정체 역할을 하는 렌즈를 통해 빛이 들어오면 망막의 역할을 하는 센서에서 이를 픽셀화해 이미지를 재생해낸다.그러나 이는 정상적인 물체에 한해서다. 유령 이미지(ghost image)의 경우 그것이 불가능하다.영상 분야에서 유령 이미지는 ‘형체는 보이지만, 어느 것도 온전한 것이 없는 트릿하면서도 종잡을 수 없는 특수한 이미지’를 말한다.카메라로 이런 이미지를 찍기 위해서는 극...
미·러·중, 세상 바꿀 극초음속 비행체 경쟁 ‘3파전’ - 2018. 09. 12.
美, 군사분야 극초음속 비행체 개발에 막대한 자금 투자러시아, 지르콘·킨잘·아방가르드… 중국,‘싱쿵-2’ 공개미래 군사력 판도 바꿔… ‘최종 승자의 미소’ 귀추 주목1903년 미국의 비행기 제작자 오빌 라이트(Orville Wright)와 윌버 라이트(Wilbur Wright) 형제가 최초의 동력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약 1세기가 지난 지금, 소리보다 5배 이상 빠른 극초음속의 비행기가 개발되고 있다.미국, 14억...
태양 코로나를 향해 날아가는 파커 호의 상상도.  출처 =미 항공우주국( www.nasa.gov)
우주 탐험 역사상 가장 어려운 도전… “태양의 열기를 견뎌라” - 2018. 08. 22.
인류 최초 태양탐사선 파커 호 발사내부 온도 29.5℃ 유지 방열판 설치태양열 막는 방패 모양의 TPS 장착우주에서는 에너지 전달 입자 적어온도 높아도 파커 호에 영향은 미미지난 12일 오전 3시31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인류 최초의 태양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Parker Solar Probe: 이하 파커 호)’가 델타Ⅳ 헤비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파커 호는 원래 11일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기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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