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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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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고아들을 실은 C-54 수송기가 제주기지에 도작하자 블레이즈델(왼쪽) 중령과 딘 헤스(오른쪽) 대령이 나와 아이들을 살피고 있다.
 미 공군 웹사이트
유모차 공수작전, 전쟁고아 1069명 생명 구해 - 2017. 12. 17.
러셀 블레이즈델 공군중령“고아 구출 작전은 용기 아닌 책임”공군중령 지위 이용 임의 지시전쟁고아 트럭으로 공항으로 이동C-54 수송기로 제주도로 퇴각1957년 개봉된 영화 ‘전송가(戰頌歌·Battle Hymn)’는 미 공군 장교가 6·25전쟁 당시 1000여 명의 전쟁고아를 구한 실화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은 딘 헤스(Dean Hess) 대령이다. 하지만 전쟁고아 구출을 위해 더 많은 애를 쓴 인물이 언급되지 않은 아쉬움이 있다. 훗날 ...
첫 국산 항공기 KT-1훈련기 ‘초도비행’ 성공 - 2017. 12. 10.
1991년 12월 12일2000년 1호기 시작으로2004년 최종호기 공군에 인도무장 갖춘 전술통제기로 개량1991년 12월 12일, 공군3훈련비행단이 위치한 경남 사천은 기온이 밤새 더 떨어져 매우 쌀쌀했다. 다만 하늘은 맑아 사람들은 서로가 “비행하기 딱 좋은 날”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비행단 야전정비대 앞에 당시 국방과학연구소장인 김학옥 예비역 중장과 공군3훈련비행단장, 국방과학연구소와 방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
목숨 건 곡예행렬…전쟁의 참상 고스란히 - 2017. 12. 03.
1950년 12월 4일대동강철교 피란행렬 사진 촬영전 AP통신 종군기자 맥스 데스퍼삶·자유에 대한 인간의 의지 표현“나는 이 사진으로 퓰리처상을 받아 영예를 누렸지만 사진 속의 많은 한국인들은 아직도 큰 상처를 갖고 있을 것이다.” 6·25전쟁의 비극을 가장 잘 보여준다는 평을 듣고 있는 사진 ‘대동강철교(Collapsed Korean bridge)’를 찍은 전 AP통신 종군기자 맥스 데스퍼(Max Desfor)는 2009년 6월 국내 언론들과 인터뷰하면서 이렇게 말했...
미 해군 강습상륙함에 최초 실전배치된 레이저무기체계(LaWS).  미 해군 웹사이트
소형 접근표적 1~2초면 끝…고출력 레이저 무기의 힘 - 2017. 12. 03.
강습상륙함(LPD) 폰스함에 미 해군 레이저무기체계 실전 배치 ‘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LASER(레이저)는 ‘유도복사방출에 의한 빛의 증폭’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단색성(monochromaticity), 지향성 (directionality), 고휘도 (bright ness)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여러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군사 분야에서도 레이저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로 자리하고 있...
이양호 당시 합참의장이 12월 1일 작전지휘관들로부터 평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따른 신고를 받고 있다.  국방일보 DB
독자 작전권 ‘자주 국방’ 초석 마련 - 2017. 11. 26.
1994년 12월 1일, 이날 0시부터 한국군은 평시 한국군에 대한 작전통제권을 환수했다. 이날 이양호 당시 합참의장은 육군 1·3군사령관, 해·공군작전사령관,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작전 지휘관들로부터 평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따른 신고를 받았으며, 이양호 합참의장 역시 국방부 장관과 통수권자인 대통령에게 신고를 했다. 김영삼 대통령은 “역사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1994년 12월 1일국군 평시작전통제권 환수…‘합참’...
전승한 그를 ‘戰神’이라 불렀다 - 2017. 11. 19.
채명신 장군 별세, 한국군 장성 처음 병사 묘역에 안장가장 긴 전투경험 일수 보유…태극무공훈장 등 28개 훈장 받아건군 이후 가장 긴 전투경험 일수를 보유한 전사, 모두 28개의 훈장을 받은 ‘국군 제일’의 영웅, 단 한 번의 결정적 패전도 없이 전승을 기록한 전신(戰神)은 누구일까? 이 세 가지 기록을 가진 채명신(蔡命新) 장군이 2013년 11월 25일 영면에 들었다. 전우사랑, 나라사랑이 남달랐던 장군의 일화를 소개한다....
최초 국산함정 ‘학생호’ 자주국방 힘찬 물살 갈랐다 - 2017. 11. 12.
1970년 6월 5일, 북한은 서해 공해상에서 우리 어선들이 경계선을 넘지 않도록 방송 지도하던 우리 해군의 방송선을 납치하는 도발을 자행했다. 이 사건으로 국내 여론은 들끓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를 전쟁 도발 행위로 간주했고, 시급히 고속함정을 확보할 것을 지시했다. 해군의 수상전투함 초기 연구개발 사업은 이러한 배경에서 추진됐다.대통령의 지시는 ‘선박연구소’가 부설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소)에서 설계를 맡...
‘여행 자유화’로 시작된 역사적 ‘베를린 장벽 붕괴’ - 2017. 11. 05.
1989년 11월 9일동독 지도부 샤보프스키의 말실수규제 완화 방침을 ‘즉시 시행’ 발표시민들 뛰쳐나와 장벽 부수기 시작냉전 시대, 독일의 베를린 장벽은 그 존재, 그 이름만으로도 냉전의 상징이었다. 동독은 자국 국민이 대규모로 보다 풍요로운 서독으로 이주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장벽을 세웠다. 그러나 표면상으로는 동독 국민을 보호하는 ‘반파시스트 벽’이라고 주장했다. 이 장벽이 어느 날 실수로, 혹은 천우신조로 ...
여군 양성 산실 해체…새로운 도약의 발판 되다 - 2017. 10. 29.
2002년 10월 31일창설 47년 만에 여군학교 해체인사·교육 남녀구분 없이 일원화대한민국 여군을 양성하는 산실 역할을 해온 여군학교가 2002년 10월 31일 오후 2시 국방부 내 여군학교 강당에서 해체식을 갖고 창설 47년 만에 막을 내렸다. 1998년 ‘육군 개혁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여군학교를 해체하기로 의결한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여군학교 해체 문제는 여군들 사이에서 우려와 저항을 낳을 수 있는 중요한 화두였다. 여...
첫 출격 나선 가미카제… 피해만큼 성과는 못 내 - 2017. 10. 22.
1944년10월 25일연합군 항공모함 침몰 시도 실패약 1500명의 조종사 전사하기도진주만 공습 이후 일본이 우위를 점했던 제공권은 1944년 10월 무렵 미국으로 완전히 넘어갔다. 일본의 베테랑 조종사들은 대부분 전사한 데다 한때 공중전의 제왕이었던 제로식 전투기에 대항할 수 있는 전투기를 미국이 생산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1942년 6월 4일 미드웨이 해전에서 일본은 그들이 1년 동안 훈련시켜 배출한 조종사 수와 맞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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