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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승무원이 꿈… 그 꿈을 믿어요, 저를 지켜봐요” - 2017. 07. 30.
학비 못 내 집으로 돌아온 적도 고향 한 번도 벗어난 적 없어…더 넓은 세상 구경하고 싶어요세계의 경제수도 뉴욕에도 있고, 미국 메이저리그 류현진의 소속팀 연고지인 LA에도 있고, 이웃 나라 일본의 오사카에도 있다. 세 도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민이나 유학 떠난 한국인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코리아타운이 있다는 것이다. 지구촌 곳곳에는 이러한 코리아타운이 많다. 하지만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동...
“大韓의 힘으로… 절망 지우고 희망 써갑니다” - 2017. 07. 23.
외할아버지 메코넨 테세마강원도 화천 일대서 수많은 전공국방일보·월드투게더 후원으로어려운 형편에도 배움 이어가세계 최고의 건축가 되어살고 있는 한국마을 다시 짓고파“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고맙습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한국의 후원자님들께서 외할아버지를 기억해 주시고, 게다가 제가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월드투게더와 국방일보의 후원이 없었다면 학교 다니는 것은 ...
“지옥같던 전쟁터…미소로 반겨준 아이들 떠올라” - 2017. 07. 17.
가난 피해 입대…스무살에 한국 파병“28일간 항해 끝 도착한 부산항 처참…혹한과 전장의 공포 아직까지 생생”귀국 후 목수로 일하다 추락 큰 부상생계 수단 막막…가족까지 뿔뿔이대한민국 지킨 老영웅들 관심 절실“마치 생지옥 같았어요.” 열여덟 살에 고국을 떠나 6·25전쟁 파병을 마치고 돌아와 에티오피아의 아마다 지역에 살고 있는 전쟁 영웅 메코넨 타데세(Mekonen Tadesse) 옹이 65년 전 치열했던 전투 경험담을 털...
“축구선수 희망은 잃었지만 공학도 꿈은 꼭 이뤘으면…” - 2017. 07. 08.
6·25전쟁서 혁혁한 공 세운 할아버지…귀국 후 공산 치하서 갖은 핍박끼니도 잇기 어려운 가난 속 부모님은 아들의 교통사고로 치료비 폭탄달리기조차 힘들지만 열혈 축구팬인 소년…이제 유일한 탈출구는 ‘교육’축구를 좋아하는 아프리카의 한 소년이 있다. 또래보다 키가 작고 왜소한 이 소년은 우리나라와 인연이 깊다. 할아버지가 6·25전쟁 참전용사였고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빈민가 한국마을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마모 케브렛 옹의 현재 모습.
그날의 용맹한 전사는 가난과 힘겨운 싸움을… - 2017. 07. 01.
“첫째 적은 공산군, 둘째는 추위였다”1952년 파병 지원…강원도 전선 배치귀국 후 사회주의 정권 들어서 고된 삶“6·25 참전, 내 인생 가장 의로운 선택”최악 가뭄에 극심한 식량난까지 덮쳐자식들 모두 실직…하루 한 끼도 기적지구촌이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아프리카 지역은 엘니뇨 현상으로 수년간 사상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5000여만 명이 식량난으로 아사 직전의 위기에 놓여 있다. 6...
엄마가 생계 책임 “늘 배고프지만 투정부릴 순 없어요” - 2017. 06. 25.
기계공학자 꿈꾸며 대학 진학 원하는 중학생 ‘다윗’학비·교복 등 마련하기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의젓해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재산 몰수…후손에 가난 대물림에티오피아는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에서는 유일하게 6037명의 군인을 대한민국에 파병한 특별한 인연이 있는 나라다. 에티오피아 수도인 아디스아바바 시내에 있는 한국마을은 6·25전쟁 이후 고국으로 돌아간 참전용사들이 정착한 마을이다. 시간이 지나고 정치적 핍...
간호사와 초급간부, 한국 파병날 운명적 만남 - 2017. 06. 19.
48일간 항해 끝 한국에 닿자마자 부산 병원-강원도 최전방 ‘이별’편지로 생사 확인 중 데스타 씨가 적 3명 생포…포상휴가로 재회처절한 전장 광경 60여 년 지나도 생생히…외상후 스트레스 시달려“우리 부부는 6·25전쟁이 맺어준 커플이에요. 60여 년 전 치열한 격전장에서 사랑을 키웠고 결혼에 골인했죠.” 우리 국민에게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이 에티오피아 참전 간호사인 베르크네슈 케베데(Berknesh Kebede)와 참...
“할아버지가 지켜낸 대한민국, 꼭 가보고 싶어요” - 2017. 06. 11.
사무엘의 할아버지는 아프리카 유일의 파병국253전 253승 에티오피아의 6·25전쟁 참전용사…구사일생으로 돌아온 지 60여 년 세월이 흘렀지만이젠 가난이라는 전쟁과 싸우고 있다아홉 살 소년 사무엘은 장래 항공기 조종사가 꿈이다할아버지 돌보기, 집안일도 그의 몫학업이 중단되면 어쩌나 두려움 속에직접 비행기를 몰고 한국에 가볼 그날을 위해 공부에 매진한다‘대한민국은 그들(해외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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