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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그대 향한 사랑, 나라사랑으로

그대 향한 사랑, 나라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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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 8발 맞고도 살아 나라가 늘 1순위 국가유공 등록마저 사양 - 2017. 06. 28.
5년 전 훈장찾아주기 사업 통해 국가유공자로 지정6·25전쟁 당시 소위로 현지임관…총탄 빗발치는 전장 누벼고 이승규 대위·자녀들 국방인으로 산 세월만 138년“아버지, 친구 많이 사귀시고 편안히 쉬세요.” 27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충혼당 308호. 막 봉안식을 마친 검은 양복 차림의 이학간(63·3사 13기) 예비역 육군소령 등 3남매가 아버지 고(故) 이승규 예비역 육군대위의 납골함을 어루만지며 작별인사를 나눴다. 국립...
“현충원에 잠드신 아버지 그 앞에서 당당하렵니다” - 2017. 06. 21.
국가유공자 아들인데왜 현역 입대 했느냐고요?군인으로 헌신한 아버지 생각에도망치면 안 되겠다 싶었죠.대학 입시도 일반 전형으로 치렀어요.전공 과목인 빅데이터 응용해특급전사 현황 파악 프로그램 만들어백비호 전우상 받았을 때 너무 기뻤죠.아버지처럼 직업 군인의 길은 아니지만제 능력으로 국가에 보탬 되고 싶어요.육군30사단에서 복무 중인 기세현(23) 상병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군인이었다. 동반 입대한 원동...
“장교는 꿈이었고 아버지와의 약속이며 국가에 대한 보답” - 2017. 06. 14.
레이더 기지서 정비 중 순직한 아버지해발 1100m 넘는 기지로 향할 땐힘드셨을 아버지 생각에 가슴 아파순직 25기 맞아 사고현장에서 위령제기지 대원들께 감사… 자부심 깊어져“25년 전 아버지의 사고 소식을 알려 주시던 주임원사님의 목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비록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조국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학교를 마친 후 저의 어린 시절 꿈을 이루고, 장교가 되겠다는 아버지와의 약속도 지켜 ...
“아버지의 뒤를 따라… 공군 부사관 재입대 준비 중” - 2017. 06. 07.
2010년 3월 2일 내가 고3이 되던 날 하늘로 떠나신 아버지 짙은 해무에 비행할후배 걱정에 동승하셨던 분…‘내 죽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해달라’는 아버지의 일기가슴 깊이 새긴 채 공정통제사·항공구조대 목표로아버지가 지키던 조국의 하늘에서 함께 하고파“후회할 짓 하지 마라.” 친구들은 입대를 앞둔 그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국가유공자 아들이면 6개월 보충역(공익근무)으로 대체복무가 가능(형제가 여럿일 경우...
“왜 새 시작 안 했냐고? 지금이라도 살아올 것 같아…” - 2017. 05. 31.
다리에 관통상 입고 돌아왔던 남편, 낫자마자 다시 전장에 몸 던져군사분계선상에 잠들어 있는 그… 유골조차 거둘 수 없었어요남편 이름 딴 대대에 기념관까지 만들어 기억해주니 고마울 따름이죠세계 유일의 분단국, 대한민국! 이 땅의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이 흘린 피와 땀의 결정체다. 임들 덕분에 누리는 이 평화와 번영, 그 뒤에는 유가족의 눈물이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또다시 6월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나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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