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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라이프&카

힘세고 날쌘 ‘거친 녀석’들이 몰려온다 - 2018. 01. 01.
람보르기니 이달 초 야심작 ‘우루스’ 공개최고출력 650마력·최고시속 305㎞ 달해포르셰 ‘카이엔’ 3.9초 만에 100㎞/h 거뜬지프 ‘트랙호크’는 707마력의 괴력 자랑롤스로이스·페라리 등도 잇따라 경쟁 가세최근 수년 사이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선 차급 불문하고 SUV(Sport Utility Vehicle)가 대세로 인식되고 있다. 도심형 소형차부터 대형 승용차급까지, 대중적 브랜드와 고급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SUV형 자동차가 인기...
이상의 날개 달고 현실로 무한 질주 - 2017. 12. 21.
국제 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자동차는 콘셉트카다. 가장 큰 이유는 현실에서 볼 수 없는 파격과 혁신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콘셉트카의 목적은 미래의 디자인을 제안하거나 첨단기술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드물지만 일부 양산차는 콘셉트카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매끄러운 보디·풍만한 볼륨감 자랑● Audi Le Mans Quattro Concept(2003) & R8(2006) 르망 콰트로 콘셉트카는 아우...
‘으랏車車’픽업 “2018년 대세, 나야 나!” - 2017. 12. 16.
美 셰일오일 공급 확대 방침 당분간 저유가 지속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기회복 뚜렷 판매 급증벤츠 첫 픽업 ‘X-클래스’ 내놓으며 경쟁에 가세국내선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내년 상반기 출시수년째 계속되고 있는 저유가의 영향으로 픽업트럭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드디어 메르세데스-벤츠까지 이 분야에 뛰어들었다.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저유가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2020년경이면 석유가 고갈될 것이라고 ...
추운 날씨엔 자동차도 ‘동상’… 점검도 미리미리 - 2017. 12. 09.
배터리·엔진오일·타이어 점검은 기본부동액 누수와 투명한 녹색 여부 확인을연료는 가득 채워 결로현상 발생 예방와이퍼 날 세워두고 워셔액 점검도 필수날이 추워질수록 자동차라는 존재가 더욱 고맙게 느껴진다. 히터가 나오는 포근한 차 안은 나만의 작은 집, 아늑한 쉼터와 다를 게 없다. 그런데 차도 사람처럼 추위를 타고, 차가운 기온에 오래 노출되면 컨디션이 나빠진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 더욱 신경 써야 할 필수...
8단 넘어 9·10단까지… 고단수들고속질주! - 2017. 11. 30.
엔진 힘·회전 조절해 바퀴에 전달단수 높을수록 가속·승차감 좋아10여 년 만에 2배 수준으로 발전무단·듀얼 클러치 변속기도 등장2000년대 초·중반, 중형차 쏘나타에 주로 4단 자동변속기가 얹히던 시절엔 상위 차급 그랜저에 얹힌 5단 자동변속기가 고급 차를 나타내는 차별요소 중 하나였다. 당시 BMW가 만든 미니(MINI)는 차체가 현대자동차 엑센트보다 작은데도 이미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고급 소형차였다. 10여 년이 ...
스텔비오
스텔비오 질주하는 스텔비오 오! 생각만 해도 ‘짜릿짜릿’ - 2017. 11. 25.
말리부,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이 이름을 보고 무엇이 떠오르는가? 미국을 대표하는 지역이 생각나면 여행 마니아, 자동차 이름이 생각나면 자동차 마니아다.48개 헤어핀… 코너링 자신감 부각●Alfa Romeo Stelvio- Stelvio Pass <위치: 이탈리아 북부 손드리오주>스텔비오 패스는 이탈리아 북부와 스위스 남부의 경계선에 위치한 스텔비오 국립공원에 있는 일종의 고갯길이다. 스텔비오 패스의 핵심은 동쪽 출입구에서 ...
오직 스피드!부아앙~ 질주본능이 깨어난다 - 2017. 11. 16.
천문학적인 개발비와 오랜 노하우, 각종 첨단기술이 들어가 있는 ‘스피드 머신’들이 빡빡한 교통법규 때문에 혹은 교통체증 속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하면 이보다 더한 재능 낭비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구매자들은 자신이 소유한 자동차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짜릿한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도로가 아닌 잘 닦인 트랙을 찾기 시작했다. 발 빠른 슈퍼카 제조사들이 알토란 같은 황금시장을 놓칠 리 만무. 그들은 고객의 입...
메르세데스 벤츠 - 이퀄라이저
오디오의 자존심 ‘부메스터’… CAR~ 듣기 좋네 - 2017. 11. 11.
최적화된 음색을 끌어내는주파수 조절장치 ‘이퀄라이저’클래식·록 등 음악 따라 세팅 다르게음역별 특성 안다면 운전이 즐거워오늘날 자동차는 이동수단의 역할을 넘어 영화·음악·TV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역할을 하는 기본적인 장비가 카 오디오 시스템이다. 라디오나 CD플레이어의 재생만 지원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자연의 소리에 가...
세계는 친환경차 시대 미래 녹색차 교두보 될까 - 2017. 11. 02.
지난 10월 9~11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육군협회 방산전시회(Association of the United States Army Annual Meeting & Exposition)에서는 스케이트 보드를 연상시키는 수상한 모양의 자동차 한 대가 유독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중형 트럭만 한 덩치지만 운전석이나 지붕은 없고 4개의 커다란 바퀴 위에 평편한 철판 하나만 얹어놓은 것처럼 생긴 이 차는 SURUS(Silent Utility Rover Universal Superstructure). 이...
돈 많아도 줄 서도 쉽게 못 사… 난특별하니Car - 2017. 10. 27.
일정한 수량으로 생산되는 자동차는 아무나 쉽게 살 수 없다. 심지어 돈이 많더라도 말이다. 소수의 마니아를 위해 탄생한 ‘억 소리 나는’ 한정판 자동차를 살펴본다.차체 대부분 카본 파이버로 제작 중량 999kg●Lamborghini Sesto Elemento 생산년도: 2011년 / 생산대수: 20대 / 가격: 220만 달러(24억4200만 원)가야르도를 기반으로 차체 거의 모든 부분을 카본 파이버로 만들었고, 그 덕분에 999kg에 불과한 놀라운 공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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