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교양 스페셜리포트

스페셜리포트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평화를 꿈꾸는 안보 요충지 통일염원 이보다 더 뜨거우랴... - 2018. 10. 30.
광복 이후 북한에 속했으나 6·25전쟁 때 수복된 지역북한서 월남한 피란민 많아‘꽃필 화’‘내 천’ 지명처럼산세 수려하고 물 풍부한 고장북한강서 춘천시로 오는 물길거대한 인공호수 파로호 조성대표 관광상품은 ‘산천어축제’전국 관광객 100만 명 찾아국민적 가곡인 ‘비목’ 탄생한평화의 댐엔 비목공원 조성강원도 화천은 산수가 뛰어난 군사고장이다. 꽃필 화(華)에 내 천(川)이라는 지명 그대로 수려한 산세 속에 파로...
천년 홍추의 기쁨, 슬픔…한자리서 묵묵히 지켜보았네 - 2018. 10. 23.
처음 축조된 시기 기록 없으나 토성 형태서 석성으로조선시대 홍주목사 한응필 보수…동·서·북에 문 제작1894년 동학군 처형·1906년 항일의병 전투 역사홍주목사·홍성군수 사무실이었던 ‘안회당’ 보존뒤뜰 연못의 정자와 200년 왕버드나무 인기충남 홍성의 홍주읍성은 현재 홍성군청을 둘러싸고 있어 다른 읍성에 비해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또 발굴과 조사를 거치면서 많은 부분이 깨끗하게 복원됐을 뿐...
일본 해상자위대의 7500t급 이지스함 기리시마가 2009년 3월 28일 요코하마 기지를 출항하는 모습.  연합뉴스
중국의 해양진출 의식, 남서지역에 전투기 부대 집중배치 - 2018. 10. 16.
해상자위대-4개 호위대군·5개 호위대 운용해상자위대는 일본 주변지역에서 정보수집, 경계감시 및 정찰활동과 대잠전 등 각종 작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일본 주변지역의 해역을 방어하고 해상교통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임무다. 이를 위해 1척의 헬기 탑재 호위함과 2척의 이지스함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4개의 호위대군과 기타 호위함으로 구성되는 5개의 호위대를 보유·운용하고 있다. 현재 해상자위대는 호위함 ...
아베 정권 이후 대대적 개혁… 통합 운용 강화에 초점 - 2018. 10. 09.
일본의 방위성 개혁 움직임은 방위성·자위대에서 2007년 발생한 일련의 불상사가 그 출발점이었다. 2007년을 전후해 일본의 방위성·자위대에서는 해상자위대의 급유 지원량 부정 기입 사건, 정보 유출 사건, 이지스 시스템 관련 비밀 유출 사건, 호위함 ‘아타고’의 어선 충돌 사건, 방위사무차관의 뇌물수수 사건 등 일련의 불상사가 연쇄적으로 발생했다. 일본의 방위성 개혁은 이러한 불상사를 방지하는 동시에 방위성·자위...
아날로그, 디지털 만나 환골탈태? - 2018. 09. 18.
안경·고전 LP판 속 미션 홀로그램 영상5초 후 자동 폭발3 D 디스플레이 기술 진화 또 진화톰 크루즈가 22년째 달린다. 오죽했으면 미 경제잡지인 포브스가 ‘영화 상영시간 중 톰 크루즈가 달린 시간’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작품마다 달리기로 얼마를 벌었는지 따져봤을까. 최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6편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폴아웃’은 전작을 자기복제하며 오마주한다. 전작과 ...
벌 공격 땐 뒷머리 감싸고 20m 이상 빨리 달아나야 - 2018. 09. 18.
기록적인 더위 속에 모기는 맥을 못 추고 매미 소리만 요란했던 여름이 지나갔다. 9월의 불청객 말벌이 기다린다. 말벌은 장마가 끝나는 8월부터 9월까지가 산란기이고, 먹이활동도 가장 왕성한 시기다. 그래서 소방서에는 주택가를 중심으로 벌집을 제거해 달라는 신고가 들어온다. 가을철 야외활동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추석 성묘까지 이어지면서 벌에 쏘이는 사고도 늘어난다1. 큰 벌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하나장수말벌 독 꿀...
치열했던 전쟁터...이제 풍요로운 평화의 땅으로 - 2018. 09. 11.
철원의 역사삼국시대엔 후고구려 도읍1945년엔 광복과 동시에전 지역 공산치하에 예속돼6·25 격전지로 유명한 철원군지형적 위치 탓도 있지만곡창지역이었기 때문국군, 남쪽 철원평야 차지철원의 오늘농가소득의 일등공신 ‘철원 쌀’강원도 전체 쌀 생산량의 25%대표적인 관광지는 한탄강제2땅굴 등 안보관광도 활발동쪽은 ‘DMZ 생태평화공원’2700여 종의 동식물 서식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따라 그어진 군사분계선(MDL)...
언양읍성의 4대문 중 유일하게 복원된 남문 옹성 내부에서 바라본 모습. 성벽 위 여장의 원총안과 근총안의 구멍이 제대로 복원됐다. 사진=이경원 기자
성곽 절반 유실… 복원 중수백 년 역사가 쌓아올린 성곽완전한 모습을 고대... - 2018. 09. 04.
정사각형에 가까운 읍성희귀한 모양으로 가치 높아삼국시대엔 토성이었으나조선시대에 석성으로 쌓고임진왜란 때 무너져1617년 광해군 때 새로 쌓아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와 서부리 평지 일대에 자리 잡은 언양읍성은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쌓은 성이다. 이런 읍성의 모습은 매우 드물어 사료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부분에서 성곽이 무너지고 사라져 성곽의 반...
"도발하는 적에겐 확실한 대가" 66년 만에 알려진 최초의 대북보... - 2018. 08. 28.
1949년, 6·25전쟁 10개월 전사라진 주한미군 로버트 준장의 보트“황해도 몽금포 항구에 계류” 정보 입수8월 17일 새벽, 적진에 기습 집중사격북한 경비정 4척 침몰시키고 포로 생포한국군 최초의 대북 응징보복작전 기록38선 위반 오해받다 2015년 전승비 건립몽금포작전은 북한 땅 황해도의 몽금포를 우리 국군이 전격적으로 응징한 보복작전이다. 광복 이후 혼란한 시기에 북한이 수차례 불법 도발을 자행하자 우리 해군이 응...
계족산성의 정문 역할을 하고 있는 서문의 모습. 정면이 탁 트인 경관을 자랑한다. 사진=이경원 기자
맨발로 황톳길 따라 걸으며 켜켜이 쌓인 천년역사를 만나다 - 2018. 08. 21.
계족산 능선 따라 남북으로 긴 직사각형둘레 길이 1,037m… 대전 산성 중 최대백제·신라·고려·조선의 유물 다수 발굴성 안 국내 최대 규모 집수지 발견 복원대전광역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곳 중 한 곳인 계족산은 황톳길로 유명하다. 등산로를 따라 이어진 황톳길의 전체 길이는 15㎞에 달한다. 등산객들은 등산화를 벗고 등산로 한쪽에 이어진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황토의 시원한 촉감에 빠져든다. 이렇게 황톳길을 따라 ...
처음 이전 1 2 3 4 5 6 7  끝 

오늘의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더보기>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