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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국방일보-한국관광공사-강원도 공동기획 '이달의 면회길'

국방일보-한국관광공사-강원도 공동기획 '이달의 면회길'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겨울 강원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오솔길에도...경기장에도...설원의 절... - 2017. 12. 09.
‘하나 된 열정’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이미 시작됐다.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올림픽 대회로 설상경기(썰매 포함) 10개 종목, 빙상경기 5개 종목 등 15종목에서 102개 세부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개·폐회식과 설상 종목은 평창의 마운틴 클러스터에서, 빙상 종목은 강릉의 코스탈 클러스터에서 펼쳐진다. 이에 본지는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과 붐업을 위해 미리 가보는 평창올림픽경기장 둘레길 ‘평창 ...
까맣던 석탄길이 울긋불긋 단풍길로...백두대간, 지금은 오색 향연 중 - 2017. 11. 04.
수묵화 같던 산천 화려한 컬러로 복원석탄소재 관광산업 붐, 제2전성기 맞아만산홍엽 태백준령이 가히 황홀경일세! 눈앞에 펼쳐진 대자연의 신비로움이 놀랍기만 하다. 40여 년 세월은 검은색 일색이었던 이곳을 완벽한 컬러로 복원해 놓았다. 수묵화 같던 산천은 빨강·초록의 알록달록한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천지개벽,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이 있을까?강원도 정선 하늘길 운탄고도는 ‘석탄(炭)을 운반(運)하는 높은(...
신비로운 물이 만든 아홉가지 비경 위 오색 가을이 내렸습니다 - 2017. 10. 12.
천혜 자연경관 간직한 ‘비수구미’ 파로호와 맞닿은 청정 원시림 길 간직 일제시대에 조성된 비수구미 마을 현재는 우리나라 오지 여행지로 인기최전방 기온이 뚝 떨어졌고, 올해 단풍놀이가 시작됐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한여름 뙤약볕에 지친 살갗을 간질이며 삶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10월, 물의 도시 화천의 산과 호수는 ‘붉은 유혹’의 절정이다.화창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화천읍에서 평화의 댐으로 이어...
여름의 끝에서 만난 산소길 더위에 지친 심신 달래주네 - 2017. 09. 03.
“청량한 산소를 가슴 가득 머금고, 여름의 끄트머리를 마음껏 즐기세요.”삼척 외곽 둘레길인 ‘오랍드리길’은 강원도 방언으로 ‘집 주변 길’을 뜻한다. 제주도 올레(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와 같다고 보면 된다. 삼척 사람들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오랍드리길을 걷는 내내 귓전을 때리는 강원도 사투리는 투박하고 순박한 질감으로 다가온다. 툭툭 던지는 할머니의 말 한마디에서 그들의 내밀한 감정까지...
주변 볼거리 - 이사부 사자공원 - 2017. 08. 31.
삼척 이사부 사자공원은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아늑한 해안 절경과 동해 추암 해변의 촛대바위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언덕배기에 자리 잡고 있다.우리나라 해양개척사를 살펴볼 수 있는 이사부 사자공원은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울릉도)을 복속시킬 때 나무 사자를 전선에 싣고 가 위협 수단으로 활용했다는 것에 착안해 만들어졌다. 이사부 장군의 개척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 공원에는 근엄하고 익살스러운 나무 사자상 15...
한탄강 따라 한걸음 한걸음 영웅의 숨결이 닿는다 - 2017. 08. 04.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느낀다.’혼자 떠나는 여행도, 가족이 함께 가는 여행도 마찬가지다. 여행은 들머리와 날머리만 잘 잡아도 성공한다는 말이 있다. 때 묻지 않은 자연, 강원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2코스도 그런 길이다.한탄강 남측 산악지대의 주상절리길 2코스는 승일공원에 주차하고 승일교~마당바위~흔들다리~송대소~태봉대교~직탕폭포까지 5.1㎞로 2시간 정도 걸린다. 강 북측 주상절리길 1코스는 대...
고고한 자태에 반하고 순백의 장관에 넋잃다 - 2017. 07. 07.
강원도 인제는 예전에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지로 유명한 곳이다. 춥고 험난할 뿐 아니라 면회나 외출이 매우 불편하고 힘들었다. 군에 보낸 자식을 면회하려면 2~3일은 족히 잡아야 다녀올 수 있는 대한민국의 변방이었다. 이후 50여 년의 세월이 흘렀고 서울에서 인제는 반나절 생활권으로 바뀌었다. 불편하고 싫었던 인제가 힐링 여행지, 모험스포츠 명소로 떠올랐다. 요즘 인제...
’전쟁의 상흔 간직한 ‘숨길’ 고즈넉한 백두대간을 걷다 - 2017. 06. 03.
38선 숨길은 잔교리 38평화마을에서대치리·명지리 거처서면 영덕리까지38선 따라 이어지는38㎞의 트레킹 코스광복후 잔교천 중심으로북쪽 능선에는 소련군 초소남쪽 능선에는 아군 초소가혈육 생이별·민족 비극 지금까지국군3사단 23연대가잔교리의 38선 넘은 날이국군의 날의 기원산 넘고 물 건너 첩첩산중다랑논도 백두대간 산등성이도금강송 사이 아름다운 하늘도모두 38선을 따라 지나가빼어난 경관 한계령 넘어 닿는 곳6월...
호수·원시림 담은 ‘한 폭의 그림’ 나를 위한 시간 ‘물의 나라’에서 - 2017. 05. 12.
우리 민족의 아픔이 서린 산속의 바다 ‘파로호’를 품은 강원도 화천은 자전거 명품도시로 유명하다. 라이더들이 최고로 꼽는 이유는 청정 화천의 ‘파로호 산소(O2) 100리길’이 있기 때문. 이 길은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시작된다. 이어 위라리 칠층석탑~화천댐~산천어 월드파크~딴산~붕어섬~원천초교~서오지리 연꽃단지를 돌아오는 순환코스다. 거리는 42.195㎞로 마라톤 풀코스와 같다.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에 취해 대자연을...
빠름보다 느림이 어울리는 현대판 무릉도원 속으로 - 2017. 04. 07.
과거 남방한계선 따라 숲길 조성‘화채 그릇’ 닮았다 하여 붙인 이름해안사람들의 희노애락 고스란히…신비로운 꽃으로 또 한번 눈 호강바람 끝이 무뎌졌다. 한겨울 삭풍이 사라지고, 어느새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온다. 언 땅을 뚫고 봄꽃이 살포시 얼굴을 내민다. 바람결에 흔들리는 꽃잎은 은반 위의 요정 김연아가 스핀 연기를 하는 듯 우아하고 사랑스럽다. 꽃이 피어야 비로소 봄이 시작된다. 남도의 봄은 섬진강 자락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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