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병영생활 > 완결 철길따라 3800km 안보대장정

철길따라 3800km 안보대장정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더 가까워진 '겨울왕국' 설국열차 타고 떠나볼까 - 2017. 12. 27.
서울서 강릉까지 2시간…경강선 개통으로 전국 철도 반나절 생활권 완성경강선은어느새 불쑥 다가왔다. 이제는 멀다는 느낌도 사라졌다. 서울역에서 승차해도 강릉까지 2시간 이내다. 지난 2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경강선 이야기다. 경강선 운행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철도 반나절 생활권이 완성됐다. 아울러 이는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는 물론 휴가철이나 명절 동해안으로 향하는 고질적인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등 사회·경제적 파...
철길 따라간 2381km 대장정 발길 닿는 곳이 어디든 희망·안보·추억으로 ... - 2017. 12. 27.
동락리 전투신화 담긴 충북선… 6 25전쟁 자취 따라 놓인 경의선 경원선…낙동강 최후 방어선 지나는 경부선… 열차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경전선…대한민국의 주요 지역을 연결하며 발전을 이끌어왔던 철길을 따라 진행한 기획 ‘철길 따라 3800㎞ 안보대장정’이 12월 경강선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취재를 통해 구석구석을 누비며 철길과 주변 지역에 담긴 우리의 굳은 안보의식과 역사, 추억,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
'춘천 가는 기차'는 변했지만 추억과 낭만은 여전했다 - 2017. 11. 29.
엄밀히 이야기하면 경춘선은 ‘철도’와 ‘전철’ 사이의 애매한 영역에 존재한다. 무궁화호의 마지막 운행 이후 망우부터 춘천을 잇는 경춘선은 열차 여행의 설렘 대신 빠르고 잦은 전철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전망 좋은 2층까지 구비한 ITX-청춘이 용산과 청량리에서 출발해 춘천을 향하면서 열차여행 코스로서의 매력도 되찾게 됐다. 아름다운 북한강의 풍광을 배경으로 6·25전쟁의 흔적을 곳곳에 담은 경춘선을 ...
육군2공병여단 112대대 2중대 장병들이 장간조립교 구축훈련 중 260㎏에 이르는 장간을 옮기고 있다. 이들은 이날 30m가량의 장간조립교를 구축하면서 120개의 장간을 손으로 들어 날랐다. 구축과 해체 간 1인당 운송하는 자재의 무게는 2톤에 이른다. 사진=양동욱 기자
춘천을 지켜낸 DNA어렵다는 장간조립교 4시간 만에 ‘OK’ - 2017. 11. 29.
6·25전쟁 개전 초 벌어진 춘천지구전투는 북한군의 진격을 지연시킴으로써 우리 군에게 반격의 기회를 만들어준 전투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육군2군단과 예하 부대들은 매년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 재연에서부터 박력 있는 수중폭파 특수효과까지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부대가 바로 2공병여단이다. 6·25전쟁 당시 춘천을 지켜냈던 국군 선배들의 DNA를 물려받은 2공병여단 112대대의 ...
자대 배치... 휴가... 외출... 군생활 이벤트의 처음 경춘선은 설렘입니다 - 2017. 11. 29.
“경춘선은 설렘입니다.”육군2군단과 3군단에서 군 생활을 하는 장병들 대부분은 춘천역을 거쳐 간다. 2군단 예하 2공병여단 112공병대대 1중대의 이종호 일병은 자대 배치를 받기 위해 춘천역에 집결했던 순간을 생생히 기억했다. 각 부대명이 적힌 피켓을 든 간부 앞으로 수많은 까까머리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서있던 그 풍경을.“나와 같이 입대한 전우들이 이렇게 많구나 하는 걸 느꼈죠. 그리고 버스에 올라 앞으로 쭉 군 생...
붉게 물든 이 가을에...가슴가슴 호국 염원은 단풍보다 더 붉습니다 - 2017. 10. 26.
● 중앙선은?중앙선은 서울 청량리역∼경주시 경주역을 잇는 철도선이다. 총 길이 386.6㎞로 1942년 4월 1일 전 구간이 개통됐다. 주요 역으로는 양평·원주·제천·영주·안동 등이 있다. 영천에서 대구선과 접속하며 경주까지 이르는 간선철도로, 제천에서 충북선과 태백선이 교차하고 영주에서 경북선과 영동선이 교차해 경부선과도 직접 연결된다. 중앙선은 경부선에 이어 남북을 잇는 한국 제2의 종관철도로 광산·농산 및 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옛 중앙선 폐역 능내역의 모습. 사진=양동욱 기자
옛 향기 솔솔 나는 길 따라 ‘다시 서는 민족의 힘’ - 2017. 10. 26.
중앙선 철로, 특히 청량리-원주 간철로 복선화 사업이 진행되고몇 년간 공사를 거쳐 중앙선은 어느새 달라졌다. 새 전철로가 놓이면서 구간에 따라 운명이 엇갈린 것이다. 철로를 걷어낸 뒤 자전거길이 되거나, 레일바이크용으로 쓰임새가 바뀌거나, 또 어느 구간은 아예 흔적조차 없어졌다. 남은 건 철로를 잃고 홀로 선 간이역 몇 개뿐. 이처럼 없어진 간이역들도 있지만 아직도 운영되고 있는 간이역들도 적지 않다. 중앙선을 ...
전쟁의 상흔을 딛고 대한민국 오늘을 열고 또 미래를 바꾼다 - 2017. 09. 27.
경부선은 총 길이 441.7㎞로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고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를 거치는 대한민국 철도의 중추 간선노선이다. 1901년 8월 서울 영등포와 같은 해 9월 부산에서 각각 기공식이 열렸으며 1905년 1월 전 구간이 개통됐다. 같은 해 9월에는 관부연락선을 매개로 경부선과 일본철도가 연결됐다. 1906년 경의선이 개통된 이후, 부산과 신의주를 직통하는 급행열차인 융희호를 1908년에 운행했다. 경부선·경의선 연결 노선...
철길 300여m 걸어야 만날 수 있는 ‘故 김재현 기관사 순직비’ - 2017. 09. 27.
대전도시철도공사 판암차량기지와 경부선 철로 사이에 서 있는 김재현 기관사의 순직비. 이 순직비는 1962년 12월 5일 세워졌다. 비가 세워진 곳은 김재현 기관사가 순직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이다. 김재현 기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그를 추모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누구나 쉽게 순직비를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대전도시철도공사 판암차량기지에서 관리하는 출입구를 이용하면 순직비에 접근할 수 있지만, 출입이 통제돼 있다....
나라위해 끝까지 달렸다 빗발치는 총탄 뚫고 - 2017. 09. 27.
미 24사단장 구출 작전 중 순직한 고 김재현 기관사의 외손자…3대가 철도인6·25전쟁 당시 철도직원 1만9000여 명, 병력·군수물자·피란민 수송 등 임무 수행6·25전쟁 당시 최후의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국군과 유엔군의 희생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위국헌신 정신과 실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열차 기관사들의 활약은 대단했다. 국방군사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6·25전쟁 당시 철도...
처음 이전 1 2 3  끝 

오늘의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더보기>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