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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병영생활 이주형 기자의 기록으로 살피는 역사

이주형 기자의 기록으로 살피는 역사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육군엔 헬기만 있다? 30년 전부터 ‘회전익’만 하늘로… - 2017. 06. 10.
고정익 항공기, 1987년 12월 역사 속으로…6·25전쟁-베트남전 참전해 맹활약육군에는 항공기가 없다. 당연히 틀린 말이다. 하지만 일부분으로 한정 짓는다면 맞는 말이기도 하다. 현재 육군에는 다수의 항공기가 있다. 500MD나 AH-1S, CH-47, 수리온, 최근에 도입된 AH-64E까지. 그러나 이 모든 항공기는 회전익 항공기(헬기)이다. 날개가 동체에 고정된 전투기나 수송기 같은 고정익 항공기는 없다. 물론 육군에서도 고정익 항공...
천주교 군종교구청의 서부전선 최전방 애기봉 성탄수 점등식 행사.
강한 군사 정신력을 떠받치는 ‘信의 한수’ - 2017. 04. 28.
6·25전쟁 때 처음 시작된 군종 업무개신교·불교·천주교·원불교 4대 종교체제교회 866개·법당 366개·성당 216개원불교 교당 7개 현재 운영 중군이 강한 전투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병력과 무기, 물자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싸워 이기겠다는 강한 의지나 정신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철한 군인정신과 충천된 사기, 엄정한 군기, 올바른 국가관과 사생관, 용기, 윤리적 정당성 등 이 모든 것을 합친 정...
우리 손으로 만든 70년 역사 해양주권 수호 쉼표 없다 - 2017. 02. 26.
1947년 충무공정에서 2010년대 3천톤급 잠수함까지 우리나라는 무역의 98%가 바다를 통해서 이뤄진다. 해양무역국가인 셈이다. 이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 해군력은 대북 억제력임과 동시에 국가 생존의 열쇠가 된다. 따라서 그 기반이 되는 함정 건조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해군의 함 건조 능력과 절차에 대해 알아본다.학생호, 울산함, 세종대왕함… 10년 단위로 함 건조 능력 크게 도약우리 손으로 최초의 함정을 만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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