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완결 전쟁, 의술을 꽃피우다

전쟁, 의술을 꽃피우다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부상보다 무서운 전염병… 깨끗한 환경이 강군 밑거름 - 2017. 09. 27.
신속한 의료시스템 갖춘 소련아프간과의 전쟁서 부상자 사망 ‘뚝’하지만 야전 위생 지키지 못해간염·장티푸스 등 감염병 예방 실패입원 환자 중 88%가 질병 앓아‘전투력 상실’ 결국 철군으로 이어져맺는 말소련(USSR)은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1979∼1989)에서 많은 인명과 전비를 소모한 후 물러났으며, 이는 훗날 소련이 해체되는 데 영향을 미쳤다. 약 10년 동안 치러진 이 전쟁에는 연인원 62만 명의 소련군이 파병됐다. ...
‘기아문제 해결’ 영웅에서 ‘독가스 개발’ 전범으로 전락 - 2017. 09. 20.
질소비료 개발로 식량난 해결 기여1차 세계대전에 화학부장으로 임명아내의 만류에도 살상무기를 연구노벨화학상 받았으나 쓸쓸한 최후과학자 연구 윤리·책임 문제 대두화생방 훈련 중 가스실 체험은 신병훈련 중 가장 힘들지만,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된다. 최루가스가 가득 찬 콘크리트 가건물에서 방독면을 벗는 순간의 죽음과 같은 공포는 이 훈련을 받아보지 못한 남자는 결코 상상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실제 전장에서 사...
삽화=김성욱
인술 베푼 제1이동외과병원…‘따이한 최고’ 명성 얻어 - 2017. 09. 13.
1964년 군의관·간호장교 등 130명 파병…현지 국군 부대원·민간인 담당112만6140명 진료·1만14명 수술…8년간 단 한 번도 베트콩 습격 안 받아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인기를 끈 이후 해외파병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우리 국군은 레바논 동명부대, 남수단 한빛부대, 소말리아 근해 청해부대, 아랍에미리트 아크부대 등 10여 개 국가에 1100여 명을 파병해 국제평화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역사적으로 수많은 침략을 받았으...
공기 주입식 병실이 있는 확장·가동형 병원 첫 등장 - 2017. 08. 30.
방사선실·검사실·치과 확장 가능… 베트남전 초기 반영구적으로 주둔1968년부터 이동하며 임무 수행… 상처와 화상 치료 혁신에 기여베트남전은 이전의 제2차 세계대전이나 6·25전쟁과 확연히 달랐다. 베트콩의 게릴라 작전으로 전쟁철학이 달라졌으며, ‘전선(battlefront)’의 개념도 확실하지 않았다. 지휘본부에서는 전선을 따라 이동하는 이동외과병원(MASH)이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게 됐다. 대신 반영구적이며 시...
“팔다리보다 생명 우선” 환자 분류체계에 큰 변화 - 2017. 08. 23.
6·25전쟁 당시 열 개의 이동외과병원이 미군 4개 사단 지원구급·외상처치, 환자 이송, 혈액 저장, 환자 분류 등 발전 견인독자 중에는 1970년 도널드 서덜랜드 등이 주연하고 로버트 알트만이 감독한 ‘매쉬(MASH)’라는 영화와 1972년부터 1983년까지 같은 이름으로 방영된 TV 시리즈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것이다. 이 영화는 6·25전쟁 중 경기도 의정부에 있었던 4077 이동외과병원이 무대로, 이곳에 근무하는 의료진의 이...
부산 스웨덴병원, 20개국 200만 장병의 상처 보듬다 - 2017. 08. 18.
스웨덴, 유엔 사무총장에게 ‘한국에 전투 병력 대신 야전병원 파견’을 통보전선에서 50~100㎞ 거리 부산상업고등학교 교사에 병동, 병실 등 갖춰정전협정 체결되자 스웨덴 적십자야전병원서 ‘부산 스웨덴병원’으로 개명요사이는 뷔페 식당이 많지만, 필자가 대학에 입학하던 무렵에는 을지로의 국립의료원 안에 있는 ‘스칸디나비아클럽’을 유일하게 손꼽았다. 이 식당과 국립의료원은 1958년 이전에 서울시립시민병원이 있던...
총 대신 배낭…전장 누비며 희생적 인술 펼치다 - 2017. 08. 10.
의무병 미 육군 3270명 부상·830명 전사…미 해군은 108명 전사장루이 소령·제럴드 마틴 중위 등 목숨 바쳐 자유민주주의 수호제네바 협약에 따르면, 적군이라도 의무병·의무부사관·군의관 등의 의무요원을 공격해서는 안 된다. 의무요원은 호신용 무기 외의 살상 무기를 소지할 수 없으며, 자신이 지닌 무기는 ‘적이 자신과 자신이 보호해야 할 환자를 공격하려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지난 제2연평해전 당시 참수리-3...
전장의 군의관, 냉장 보관 혈액 데워 수혈 항상성 유지 - 2017. 08. 02.
항응고 보관 전혈 美서 공수해 수혈우리나라에서도 ‘간접 수혈’ 보편화공기필터 사용해 공기색전증 방지1952년 해군에 혈액고 최초 설치독자 중에는 본인 혹은 가족 중에 수액 치료, 혹은 수혈을 받은 분이 계실 것이다. 보통 ‘링거(Ringer’s lactate solution)’라고 불리는 500㏄ 혹은 1000㏄ 비닐백을 폴대에 걸어 놓으면 주사침이 연결된 관과 수액 백 사이에 있는 손가락같이 길쭉한 용기 안으로 물방울이 때로는 빠르게,...
숨 쉬는데 ‘스르르’… 표준 마취법,6·25전쟁 때 확립 - 2017. 07. 27.
1842년 미국의 롱, 첫 시도 성공1846년 모턴, 많은 사람이 보는가운데 전신 마취로 종양 제거6·25전쟁 때부터 근육이완제 사용마취와 수술, 이동외과병원서 시행살다 보면 수술을 받기 위해 전신 마취를 경험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본인이 아닌 가족이 수술해도 수술 과정과 합병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술 동의서에 서명해야 한다. ‘매우 드물기는 하지만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라는 내용이 포함...
6·25전쟁부터 헬기로 이송…동맥 부상 환자에 새생명 - 2017. 07. 19.
2차 대전, 동맥 손상으로 36% 절단…6·25전쟁 땐 13%로 줄어헬기 이용한 환자 후송 체계 발전…혈관수술 기법 향상의 계기도2016년부터 ‘군 원격의료시스템’ 가동‥응급환자 신고 앱도 개발군 외상센터 완공·의무헬기 ‘메디온’ 완비 땐 골든타임 확보 가능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발표된 하근찬의 ‘수난 이대’에는 제2차 세계대전과 6·25전쟁 때 팔·다리를 잃은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이 잘 표현돼 있다. 일제 말에 ...
처음 이전 1 2 3 4  끝 

HOT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