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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IT트렌드 따라잡기

IT트렌드 따라잡기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1인 방송 열풍, e세상 달궜다 - 2017. 12. 27.
2017년을 현명하게 정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족·친구·지인들과 송년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쉽게 잠이 오지 않는 하룻밤 정도는 홀로 앉아 한 해 동안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보면 어떨까. 지난 추억 속에서 행복과 교훈 등을 발견해보면 다가오는 2018년 무술년을 더욱 희망차게 맞이할 수 있다. 혹시 일기를 쓰지 않았다거나 기억력이 나쁘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다. 국내 포털업체들이 발표한 ‘올해의 검색어’...
믿을 수 있는 곳서 콕콕 집어 똑똑하게 도우니…‘기부 포비아’ 걱정 없어... - 2017. 12. 20.
최근 시청률 40%를 넘나드는 KBS-2TV 인기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는 재미난 장면이 나온다. 여주인공 서지수(서은수 분)가 엄마에게서 하루 동안 3000만 원을 다 쓰라는 다소 황당한 임무를 받은 것이다. 명품 매장에서 쇼핑할 것이란 엄마의 생각과 달리 동대문으로 향했던 서지수는 나름대로 비싼 옷을 샀지만 300만 원도 채 쓰지 못했다. 하지만 임무를 완벽히 수행했다. 나머지 2700만 원을 구세군 자선냄비에 쾌척...
스마트폰 안에 내 우렁각시 있네 - 2017. 12. 13.
시베리아 한파를 연상시키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TV 예능프로그램 이름만큼이나 꼼짝거리기가 싫다. 하지만 시간이 되면 정확히 울리는 배꼽시계가 야속하기 마련. 먹을거리를 사러 엄청난 추위를 뚫고 나가야만 할까. 그러나 우리에게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진 배달 앱이 그 주인공이다. 손가락만 몇 번 까딱하면 추운 밖에서 장을 보지 않아도 치킨과 족발...
아끼다간 손해 아낌없이 쓰자 - 2017. 12. 06.
<47> 연말 자동 소멸 통신 포인트달력이 한 장밖에 남지 않았다. 2017년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연말을 재촉하는 캐럴이 벌써 들려온다. 통장을 열어보니 얼굴이 화끈거리고 올 한 해 해놓은 일을 생각해도 신통치 않다. 하우스푸어, 타임푸어, 베이비푸어, 워킹푸어 등 각종 ‘푸어(poor)’ 관련 신조어가 두렵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모든 분야가 그런 것은 아니다. 올 연말까지 ...
音~ ‘내 귀에 비서’ 똑소리 나네 - 2017. 11. 29.
음악 감상은 기본, 트레이닝 코치 통역에다 숙면 도우미까지… 스마트폰이나 MP3플레이어를 살 때 끼워주는 각종 액세서리 중 가장 관심 없었던 것이 이어폰이었다. 음악을 자주 듣는 편도 아니고 전화통화를 할 때도 그냥 스피커에 대고 말하는 것이 편해서 이어폰은 어디 뒀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애물단지’ 취급을 하곤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대접을 달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알파고로 촉발된 인공지능(AI) 전쟁이 스피커...
체험 위해 5시간 줄서고 이벤트 상품 동나고…PC 게임살아있네! - 2017. 11. 22.
‘라디오는 10년 내 사라질 운명이다.’ 1970년대 후반 컬러TV가 등장하면서 나온 말이다. 단지 음성밖에 들리지 않는 아날로그틱한 라디오와 달리 화려한 영상까지 제공하는 컬러TV에 모든 사람이 마음을 빼앗길 것은 확실해 보였다. 하지만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라디오는 건재하며 팟캐스트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TV의 위상까지 위협 중이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 않았는가. 게임 시장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언...
무계획 충동 소비스튜핏! ‘가계부앱’ 깐 당신그뤠잇! - 2017. 11. 15.
“그뤠잇!” “스튜핏!” 연예계 ‘대표 짠돌이’ 김생민이 애청자들의 가계부를 분석하는 독특한 방식의 팟캐스트 ‘영수증’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월급은 좀처럼 오를 기미가 없는데 종전처럼 생각 없이 썼다가는 그야말로 ‘스튜핏’한 상황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김생민 못지않은 ‘짠테크’(짠돌이+재테크) 실력을 갖춰야 하지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것은 절대 아니다. 김생민도 울고 갈 ‘...
이젠 월드컵보다 롤드컵!(LoL+월드컵) eSPORTS 열기 ‘앗뜨거’ - 2017. 11. 08.
경기장을 찾은 관중만 4만 명이 넘는다. 인터넷 생중계로 경기를 지켜본 팬들의 숫자는 무려 5000만 명. 단 한 경기에 이 정도 열기를 모을 수 있는 스포츠라면 월드컵 축구밖에 없지 않을까.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최신 트렌드에 매우 뒤처졌다는 것을 반성해야 할 것 같다. IT 시대를 대표하는 두뇌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는 ‘e스포츠’가 야구·농구·배구 등 기존 인기스포츠의 위상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롤드컵 ...
‘독서의 계절’ 가을 ‘도서앱’은 필수지! - 2017. 11. 01.
‘독서의 계절’ 가을이지만 책 한 권 제대로 읽기 힘들다. 너무나 화창한 날씨 탓에 주말에는 나들이 떠나기 바쁘고 주중에는 밀린 업무 처리하느라 눈코 뜰 새가 없다.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독서를 하고 싶지만, 만원 지하철과 버스에서 두꺼운 책을 꺼내는 것은 웬만한 용기로는 엄두도 나지 않는 일이다. 책 읽지 않는 핑계가 참 거창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실이 정말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편하게 독서할 수 있는 방...
‘구글어스’만 있으면… 나도야~인디아나 존스! - 2017. 10. 25.
‘빰빠밤빠~빰빠바~ 빰빠밤빠~빰빠밤빰빠.’ 영화 마니아라면 잊을 수 없는 음악이다. 멋진 카우보이 모자를 쓴 해리슨 포드가 채찍을 힘차게 휘두르며 악당을 물리치는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천신만고의 모험 끝에 찾아낸 고대 유적과 보물은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다. 1980년대 청소년들에게 고고학자의 꿈을 꾸게 만들었던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이야기다. 심지어 해리슨 포드처럼 숨겨진 보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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