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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암, 알면 이긴다

암, 알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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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맞춤 예방 덕분에… 2014년부터 암 발생률 ↓ - 2017. 09. 22.
‘국민의 천적’ 이젠 잡는다1996년 ‘1기 암 정복 10개년 계획’선진국보다 40여 년 뒤늦었으나이젠 초기 환자 완치율 95% 달해국가 암 관리사업 ‘집념의 결실’개개인 예방 실천의지 돋보여금연 실천·식사 조절·체중 관리 등국민 개개인의 노력 힘입어사망률·발생률 감소 이루어내우리의 선진문화 자랑할 만우리나라는 선진국보다 40여 년 늦은 1996년 시작한 제1기 암 정복 10개년 계획에서 암 관리에 대한 중앙정부조직과 ...
국제암퇴치연맹 에두아르도 카자프 박사의 강연 모습. 필자 제공
암 예방연구 등 공유… 17년 전 ‘정복의 길’ 스타트 - 2017. 09. 15.
아·태 암예방기구아시아 최대 암 예방 전문 학술기구2000년 발족…전문요원 교육 등 지원국립암센터에 본부 사무소 개설아시아 코호트컨소시엄2005년 공동의장 필자가 주창 결성한국 국가암통계 ‘국제적 명성’ 자자암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유는 첫째 노인 인구의 증가, 둘째 암 진단기술의 발달과 조기검진의 대중화, 셋째 흡연이나 여가 활동, 혼인 생활이나 식생활 등 생활 습관의 변화로 서구형 암종이 늘어나는 데...
‘암과의 전쟁’ 문서에 서약하는 닉슨 대통령 (1971년). 필자 제공
암과의 전쟁 30년, 사망자·환자 수 ‘내리막길’로 - 2017. 09. 08.
미국, 닉슨 정부의 결단1971년 ‘암과의 전쟁’ 선포 계기막대한 연구비 투자로 목표 달성일본, 한발 앞선 조기검진 사업1966년부터 국가 차원 검진 시작암 조기발견 등 효과적 통제 성과2030년이 되면 세계인구는 83억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인구 증가의 30% 이상은 중·저개발국가가 많은 아시아에서 일어날 것이다. 즉, 아시아 인구 급증 현상이 예견되고 이에 따라 인류 최대의 적인 암 발생도 절반 이상이 아시아에...
삽화=양천호
질병 원인? 지역사회 들여다보면 답 있다 - 2017. 09. 03.
암 예방 세 가지 접근 전략1차예방, 금연·접종으로 질병 차단2차예방, 암 일찍 찾아 조기에 치료3차예방, 불가피한 경우 생명 연장생명 중시 ‘코호트’ 연구암 등 질병 원인 인간 대상으로 규명한국은 필자 중심 1993년부터 시작미국 예일대학의 윈슬로 교수는 ‘공중보건이란 지역사회의 조직적인 노력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생명을 연장하며, 육체적 그리고 정신적 효율을 증진하는 과학이며 기술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인...
삽화=양천호
갑상샘, 전리방사선에 노출 땐 ‘위험천만’ - 2017. 08. 25.
체르노빌 사고 등에서 입증백혈병·폐암 등도 방사선에 민감자궁암·피부암은 상대적 덜 취약휴대폰 과다 사용 ‘갑론을박’기종마다 다르고 개인 감수성 차이일관된 결론 내리기에는 아직 일러전자기장(EMF: Electro-Magnetic Field)이란 그 주파수에 따라 주로 송전선이나 가정용 전기기구에서 발생하는 가장 낮은 주파수의 전자기장, AM이나 FM라디오 혹은 TV에서 사용하는 중·저주파수의 라디오 웨이브, 레이더에 사용되는 마...
삽화=양천호
초음파 등 진단 ‘너도나도’…매년 23% ‘뜀박질’ - 2017. 08. 18.
예후 좋아 5년 생존율 100%대부분 결절 크기 1㎝ 이하로 작고병리조직학적으론 유두암 많아남녀 통틀어 치료성적 가장 뛰어나의료계 ‘과잉진단’ 자성최근 10년간 국가암관리사업 등 암 조기진단 열풍이라고는 하나유례없는 폭증현상에 자정 목소리결국 암 발견·수술건수 점차 감소2014년, 전년보다 28%나 줄어필자가 대학에 다니던 시절 갑상선(샘) 암은 우리나라에 그리 많지 않았다. 대학병원에서도 진단되는 환자가 매우 드...
삽화=양천호
성경험 전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맞으면 효과적 - 2017. 08. 13.
권장 접종 연령은 9~26세성 경험 있더라도 효과 나타나접종 전 바이러스 발생 땐 ‘약발 뚝’예방효과는 접종 후 5~6년까지 지속또다른 예방책은?성 경험 늦춰 ‘안전한 성생활’ 유지전암성 병변 조기에 치료하고30세 이상은 2년마다 무료 검진자궁경부암은 여성 암 가운데 발생률이 두 번째로 높고, 사망률은 3위를 차지한다. 자궁경부암은 성 접촉을 매개로 전염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일종의 성병이라 할 수 있...
여성 호르몬제, 14세 소녀에 여성암 유발 - 2017. 08. 04.
산모가 임신 중 복용한 ‘합성 에스트로겐’이 원인태반 통해 발암 물질 작용… 성인 되는 과정에서 암 발현‘자궁경부암이 어떤 인구 집단에서 많이 발생하는가?’에 관한 흥미로운 소견의 하나는 가톨릭 수녀, 아만파, 모르몬교도, 유태교도 등 특정 인구 집단에서는 자궁경부암 발생이 유독 적다는 사실이다. 특히 유대인에서 자궁경부암 발생이 적은 이유로 학자들은 월경 주기의 초반기에는 성관계를 금지하는 종교적 이유와 ...
삽화=양천호
민물회 생식→ 간디스토마 감염→ 담관암으로 - 2017. 07. 28.
간암·간담도암에 걸릴 수도간흡충 감염→치료→재감염 ‘위험’간담도암에 걸리면 사망률 높아민물고기는 반드시 익혀 먹어야메콩강엔 암 유발 기생충 서식동남아 등 열대성 기후서 주로 존재전세계 2억 명이나 주혈흡충에 감염방광 기생 ‘무서운 염증’ 일으키기도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암을 일으킨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기생충이 암을 일으킨다는 주장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사실이다. 우리나라 ...
예방접종 땐 효과 95%…생명 살리는 ‘묘약’ - 2017. 07. 23.
수직감염 예방사업 결실B형간염 어머니 태생 신생아국가에서 1995년부터 무료 접종무서운 간암 감기·독감 막듯 퇴치우리나라 ‘예방 모범국’으로가장 먼저 예방 백신 개발 적용영유아기 95% 이상 높은 접종률WHO서 서태평양 지역 첫 ‘인증’그 무서운 간암도 그 원인이 되는 B형간염을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예방백신을 통해 막으면 예방할 수 있다. 간염 예방백신은 만성감염의 예방 효과가 95% 이상으로 알려져 있고 결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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