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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북유럽의 전사적지를 찾아서

북유럽의 전사적지를 찾아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역사 잊은 국민에게 미래는 없다!” - 2016. 12. 25.
전몰용사 추모 동상 근처서 만난 중사청소년 레지스탕스 활약 자랑스레 얘기코펜하겐 왕립도서관 내 유대인박물관2차 세계대전 유대인 보호 상세히 기록이 글은 ‘북유럽의 전사적지를 찾아서’의 마지막 차례이자 올 한 해 꾸준히 연재해 온 세계 각지의 전사적지를 찾아서 시리즈의 최종회입니다. 그동안 귀한 지면을 제공해 준 국방일보와 많은 격려를 보내주신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뉘하운 운하 거리의 살인적인...
“힘없는 중립외교는 사상누각 꼴!” - 2016. 12. 16.
중립 선포 했지만 히틀러 침공4시간 만에 전 국토 점령 당해1945년 해방 군사동맹 필요성 절감나토·유엔 평화유지군 적극적 활동궁전 내 왕립무기·군마·마차박물관수백 년 전쟁역사 시대별로 생생히독일 북쪽 유틀란트 반도에 있는 덴마크는 대서양과 발트 해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다. 14세기경 덴마크는 노르웨이·스웨덴·발트 연안 지역까지 지배했다. 그러나 그 이후, 거듭된 전쟁패배로 손바닥만 한 작은 나라로 전락...
‘발트해 물귀신’ 핀란드 잠수함, 소련 해군 ‘꽁꽁’ 묶다 - 2016. 12. 11.
4000여 명의 해군만으로34만 명의 소련 발트함대 격퇴300대 항공기로 적기 1800대 격추‘단결’한 다윗이 골리앗 물리친 격‘겨울·여름전쟁’ 승리 자부심 대단1939년 10월, 소련의 스탈린은 “핀란드 국경이 레닌그라드에 가까우니 완충지대를 위해 당신들의 영토를 내놓으라”고 했다. 외교적 협상은 실패로 돌아갔고, 강대국의 협박을 핀란드는 단호하게 거부했다. 그리고 1939년 ‘겨울전쟁’, 1941년 ‘여름전쟁’을 통해 끝...
하얀 위장복에 스키 타고 신출귀몰 ‘유령의 군대’ - 2016. 12. 04.
가혹한 자연환경이 핀란드 국민 단련사냥 덕에 사격술 능하고 야전 최적화45만 소련군 속수무책 겨울전쟁 패퇴국경 전적지에 가니 곳곳에 격전 흔적전쟁기념관엔 역사자료·장비들 빼곡1945년, 소련과 핀란드 간의 전쟁이 끝난 후 스탈린은 고집 센 이웃 나라 국민을 이렇게 평가했다. “형편없는 군대를 가진 나라는 푸대접을 받지만, 훌륭한 군대를 보유한 국가는 영원한 존경을 받는다. 나는 용감한 핀란드인들에게 무한한 찬사...
좌우로 분열된 국민, ‘징병제 깃발’ 아래 “하나로!” - 2016. 11. 25.
100여 년 러시아 압제서 1917년 독립이념갈등 끝 참혹한 내전 3만명 희생1939년 소련과 전쟁땐 일치단결 저항세계문화유산 등재 수오멘린나 요새전쟁역사박물관 지난한 독립사 증언국가경쟁력·청렴도·환경지수 세계 1위의 나라 핀란드! 오늘날의 세계 강소국(强小國) 핀란드도 지난 20세기에는 국가 존망이 달린 전쟁을 수차례 경험했다. 헬싱키 전쟁역사박물관, 핀란드·러시아 국경 격전지 현장에서 참혹했던 당시 전장의 실상...
조국 지킨 함정, 퇴역 후엔 안보 지킴이로! - 2016. 11. 18.
민간에 양도 해상박물관으로 활용미사일 고속정 시민 탑승 안보 교육해군군사박물관 중세부터 현재까지해양강국 스웨덴 해군 역사 빼곡히스톡홀름 해변 공원에 위치한 웅장한 해군군사박물관! 1910년대 스웨덴 해군 전함에는 이미 수상항공기가 탑재돼 있었다. 강력한 해군력 건설을 위해 스웨덴 정부가 얼마나 오랫동안 국가 역량을 집중해 왔는지 저절로 느껴졌다.곳곳에 남아있는 해양강국의 군사유적 스톡홀름 선착장에서 유람...
“우리 땅은 우리 무기·우리 손으로 지키겠노라!” - 2016. 11. 13.
1800년대부터 군수산업 발전시켜 1940년대 폭격기까지 자체 생산지금은 전투기·잠수함 등도 수출독자 무기개발 자주국방 의지 ‘활활’대포 공장 개조한 육군군사박물관중세화포부터 최신 무기까지 빼곡스톡홀름 중심부의 스웨덴 육군군사박물관! 첫 전시물은 인간 본성의 야만성을 동물 세계를 통해 인상 깊게 보여준다. 침팬지들의 원초적인 투쟁과정과 인류 전쟁역사를 비교해 가며 ‘부국강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
스웨덴 왕궁근위대의 교대식 모습. 행사는 군악대 연주 위주로 이뤄지며 일부 근위병의 근무 교대식을 보여준다.  사진=필자 제공
중립·고슴도치 전략, 1·2차 세계대전 참화 막다 - 2016. 11. 04.
약할 땐 히틀러의 통과 요구 수용국방예산 10배 늘리며 전력 보강독일 패색 짙어지자 보급로 봉쇄수백 년 발트 해 지켜온 박스홀름 성지금은 군사박물관·유스호스텔로19세기 초 스웨덴은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지배한 유럽 강국이었다. 그 후 주변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해 많은 영토를 잃었다. 그러나 제1·2차 세계대전 시에는 강력한 군사력을 건설하고 결사항전 의지를 과시하며 중립을 유지해 전쟁의 참화를 막을 수 있었다. 왕...
“잊지 않으리…” 레지스탕스 이름·활약상 ‘빼곡’ - 2016. 10. 28.
트론헤임 크리스티안산 요새 안추모 동판·화단·기념교회 등레지스탕스 대원 처형장 성지화곳곳에 전몰자 추모비·기뢰 전시자연스럽게 조국 수호 의지 다져트론헤임 항구의 높은 언덕 위 크리스티안산(Kristiansand) 요새! 300여 년 전에 축조된 이 성에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 대원 처형장이 있다. 노르웨이인들의 성지인 이곳에는 많은 화환과 함께 추모 교회당이 건립돼 있었다. 트론헤임 요새가 증언하는 전쟁역사...
나치 유보트 빼곡했던 이곳, 낭만 보트가 ‘빼곡’ - 2016. 10. 21.
대학도시 트론헤임 활기 넘쳐유보트 기지와 포병 요새 등 대부분의 군사유적지 공원화휴식 즐기는 관광명소로 변신노르웨이 제3의 도시이자, 학생들의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최대의 대학도시 트론헤임(Trondheim)! 북극해로부터 깊숙이 들어온 협곡 속 항구도시인 이곳에는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유보트(U-boat) 기지와 포병 요새가 그대로 남아 있다. 관광 명소로 변한 트론헤임 전쟁 유적바다와 연결된 트론헤임 시내의 작은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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