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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신종태 교수의 태평양전쟁 전사적지를 찾아서

신종태 교수의 태평양전쟁 전사적지를 찾아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생생한 한국인 징용 기록 ‘뜻밖’… 군 위안소 지도까지 - 2016. 09. 25.
각종 전쟁유물 등 자료 가득오키나와 전투 사망자 총 24만여 명가미카제 한인 조종사 20명 태평양 전쟁에서 전사미국의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일본 전쟁책임 언급 없어태평양전쟁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두고 있는 오키나와 남단 해변의 평화기념관! 야외 기념공원 언덕에는 24만 명의 오키나와전투 사망자 이름이 빼곡히 적혀 있는 추모비가 시퍼런 바다를 말없이 내려다보고 있다. 전쟁역사로 채워진 오키나와 평화기념관...
징용자로, 위안부로… 아~ 1만 한국인 원혼이여! - 2016. 09. 13.
평화박물관에 전시된 한인 징용자 사진우리 민족의 수난 상징적으로 보여줘일본군 450m 지하터널 파고 극렬한 저항섬 주민들 강제로 전투부대 배치하고 노역자살공격도 강요…후엔 순국미담으로 왜곡주민 3분의 1인 10만여 명이나 목숨 잃어한반도로부터 남쪽으로 1500㎞ 떨어진 오키나와! 이 섬은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지만 태평양전쟁에서 주민의 3분의 1이 목숨을 잃은 비극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다. 바나나처럼 길쭉한 형...
피아 뒤섞인 백병전, 산을 이룬 시체… 아~이오지마 - 2016. 09. 09.
1945년 2월 한 달 이상 혈투일본군 96%인 2만129명 전사미 해병 6821명 전사·2만1865명 부상악전고투 끝에 성조기 게양 성공미 고교 학군단 후보생·해병유년대매년 전적지 찾아 전쟁 교훈 되새겨괌에서 해마다 열리는 미국 태평양전쟁 전적지 답사 행사! 참전용사, JROTC(고교 학군단) 후보생, 미 해병유년대 청소년들의 참석으로 행사장 열기는 뜨거웠다. 과거 전쟁교훈을 통해 후세에게 애국심과 상무정신을 고양하려는 미국인...
72년 전 7월 이 쪽빛 바다는 핏빛 바다였으리… - 2016. 09. 02.
1944년 미군 대규모 괌 상륙작전일본군 1만8500여 명 극렬한 저항미군 전사상자만 7800여 명 달해80대 참전용사 격전지 방문 행렬괌의 태평양전쟁 국립역사공원은 시내와 다소 떨어진 한적한 해변에 있다. 전쟁 당시 이 해안의 쪽빛 바다는 피로 물들었다. 그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었던 어린 병사들은 어느덧 80대 노인이 돼 이 현장을 찾고 있었다. 1944년 괌 탈환 전투1944년 7월 21일 오전 5시30분! 괌 앞바다의 미군 함정들이 ...
아름다운 풍경 뒤엔 식민·전쟁의 상흔 켜켜이… - 2016. 08. 26.
1521년 마젤란이 발견 후 스페인 식민지이후 미국→일본→미국 번갈아 가며 지배곳곳에 스페인 유적과 태평양전쟁 흔적괌은 마리아나제도에서 가장 큰 면적을 가진 섬이다. 이곳은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전략기지이며 섬의 30%가 미 해·공군기지로 사용되고 있다. 한반도의 위기 고조 시 언론에 자주 보도되는 이 섬에도 곳곳에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관광명소 그늘에 숨어 있는 전쟁역사 빼어난 자연경관, 고...
옛 일본군 비행장은 잡초로 뒤덮였지만 일본의 침략 야욕은 아직도 살아 있... - 2016. 08. 19.
일제 1930년대부터 군사기지화방공호엔 화생방 방어시설까지곳곳에 폐기된 군사시설물들‘전쟁 참화 잊지 말라’ 교훈 줘한반도로부터 약 3000㎞ 떨어진 티니언. 태평양전쟁 당시 수많은 한국인이 징용자나 위안부로 끌려와 억울한 죽임을 당한 비극의 섬이기도 하다. 얼마나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지 오늘날에도 스쿠버다이버들이 해안 주변에 잠수하면 침몰한 함정이나 추락한 비행기 잔해를 볼 수 있다고 한다.태평양 끝자락 티...
너무 아름다워 더욱 가슴 시린 ‘통한의 섬’ - 2016. 08. 05.
수천 명의 한국인 힘없이 끌려와 농장·진지 공사 노역에 시달리다태평양전쟁 때 억울한 죽임 당해미 B-29기 원폭 싣고 이륙했던 곳 지금은 천혜의 관광휴양지로 각광사이판 남부 해안에서 6㎞ 떨어진 티니언섬! 태평양전쟁 중 수천 명의 한국인이 억울하게 숨진 한 맺힌 섬이기도 하다. 또한, 전쟁을 조기 종결지은 원자폭탄을 탑재한 미국 B-29 폭격기가 출격한 비행장도 이곳에 있다. 티니언-사이판 경비행기로 10분 거리 티니...
일본 패망 당연했지만한 맺힌 한인 넋 어찌 달래나 - 2016. 07. 29.
당시 美 신형장비에 日 번번이 패배사이판전투 후 일본군 정글로 숨어항복 방송에 패잔병들 일주일 뒤 나와일본 비행장 건설에 강제 희생된한국인 이야기 어디에도 없어1944년 6월 미군과 일본군 20여만 명이 격돌한 마리아나해전과 사이판전투는 두 국가 간의 과학기술력 차이로 승패가 났다. 가라판 해변 미군 승전탑에는 이런 전쟁과정과 일본군 최후공격을 자세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일본 해군을 괴멸시킨 미국의 과학기술...
일본 제국주의 침탈의 역사 생생하게 증언하고… - 2016. 07. 24.
가라판에 있는 미국 전쟁기념공원태평양전쟁의 배경부터 종전까지다양한 역사 자료 빼곡하게 전시해안 벙커 건설에 동원된 강제징용자그 고통 지금도 눈에 보이는 듯 선해사이판의 중심도시 가라판에는 미국 전쟁기념공원이 있다. 이 공원은 후세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려주고자 1994년 사이판전투 50주년 행사 때 조성됐다. 전시관에는 태평양전쟁 발발배경에서 종전까지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신세대 안보교육장 ...
나라 잃은 설움·한… 초록의 바다처럼 멍들었으리 - 2016. 07. 17.
힘없이 끌려온 강제징용자·위안부일본 제국주의 만행에 억울한 희생조국 바라보고 선 한국인 희생자 추념탑말없이 불쌍한 영혼들 위로해오늘(18일)부터 신종태 조선대 군사학과 교수가 쓰는 ‘태평양전쟁 전사적지를 찾아서’를 새로 연재합니다. 1941년 12월 7일 일본의 진주만 기습으로 시작돼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끝난 태평양전쟁. 일본의 강제징용으로 수많은 우리 선조들이 고통받기도 한 태평양전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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