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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전쟁과 음악

전쟁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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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가 국가로… 국난 극복 위한 애국·보국의 노래 - 2016. 12. 20.
2차 세계대전 독일 전차병들의 노래우리나라에서도 ‘충성전투가’로 불려군가는 흔히 ‘군인들의 노래’로 알고 있다. 하지만 군가 가운데에도 세계적인 명곡의 반열에 오른 사례가 제법 있다. 오늘 소개할 군가는 전쟁과 음악의 결합에 있어 절대 빠질 수 없는 결정적인 곡들이다.1차 세계대전 후 세계는 전쟁재발 방지를 위해 독일의 군비를 제한하는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했다. 조약에 따라 독일은 전차는 단 한 대도 보유할 ...
전쟁 희생자를 애도하며 평화·화해를 기도하다 - 2016. 12. 13.
백학 -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전우를 위한 노래전쟁을 소재로 한 음악은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치열한 전투 상황 묘사, 아군의 사기 증진, 승전 축하, 위대한 전쟁영웅 칭송 등 그 유형이 무척 많다. 여기에는 전쟁에서 죽은 자들을 위로하고, 평화와 화해를 염원하는 주제 역시 절대 빠질 수 없다.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제곡혹시 1995년도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TV 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제곡을 기억하는지 모르겠다...
뮤지컬·오페라에서 만나는 전쟁의 비극과 운명적 사랑 - 2016. 12. 06.
음악과 연극·무용·미술 등이 한데 어우러진 종합예술 오페라나 뮤지컬에도 전쟁의 흔적은 선명하다. 각 장르를 대표하는 두 작품을 소개한다. 공교롭게도 둘 다 전쟁을 배경으로 남녀 간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뤘다.이집트 장군과 적국 공주의 비극적 사랑 오페라 ‘아이다’세계적 오페라 작곡가인 베르디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오페라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Giuseppe Verdi)는 1842년부터 8년 동안 14곡의 오페라를 썼다. ‘제1회...
다른 영화 같은 음악…30년 세월에도 그 감동 그대로 - 2016. 11. 29.
바그너의 오페라 일부인 ‘발키리의 기행’영화 ‘지옥의 묵시록’ 이어 ‘작전명 발키리’서도 사용‘적을 유린하라, 신도 함께한다’ 강한 전승 의지 담아전쟁영화에 사용되는 음악들은 역시 예사롭지 않다. 몇몇 작품은 오히려 영화보다 더 많은 것을 암시하고 생각하게 한다. 전쟁음악은 많지만 그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1979년 개봉한 ‘지옥의 묵시록’은 ...
연합국선 환호로 엇갈린 운명의 노래 독일선 탄식으로 - 2016. 11. 22.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박수·발구름…청중과 함께 소통하는 연주민족영웅 라데츠키 장군의 무용을 담아지난 번에 소개한 ‘웰링턴의 승리’나 ‘1812년 서곡’ 같은 정통 클래식에 비해 ‘행진곡’은 우리에게 좀 더 친근하다. 국가 지도자나 귀빈이 참석하는 행사 등 크고 작은 이벤트에 어김없이 깔리는 배경음악이기도 한데 바그너·슈베르트·수자 등 많은 음악가들이 여기에 참여했다. 세계의 이름난 오...
불굴의 정신 보인 蘇, 기쁨과 환희의 찬가를 울리다 - 2016. 11. 15.
◀ 독일의 소련 침공 계획 ‘바르바로사’러시아는 영토가 넓은 만큼 외환이 끊이지 않았다. 섣불리 침략했다가 호되게 당한 적도 많지만 스웨덴이나 몽골군에게 유린당한 경험도 있다. 20세기의 세계대전 역시 러시아를 가만두지 않았다. 1차 대전 때는 탄넨베르크에서 러시아군이 독일군에게 섬멸돼 재기하지 못했다. 2차 대전은 달랐다. 전차·자주포·전투기 등 가공할 무기로 무장한 전례 없이 강력한 대규모 군대(독일 1800...
대포·나팔소리…생생한 나폴레옹 전투를 귀로 듣다 - 2016. 11. 08.
지금까지 ‘전쟁+음악’의 오랜 역사를 더듬어 그 흔적을 살피고, 전쟁이나 국가 차원에서 음악이 하는 역할에 대한 여러 사례들을 소개했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오늘부터는 전쟁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군·군인·전쟁’은 음악의 발전 과정에 있어서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역할(소재 등)을 담당해 왔는데도 대중에게는 다소 생소한 것이 사실이다. 통상 ‘전쟁과 관련된 음...
전쟁도 멈추게 한 선율...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다 - 2016. 11. 01.
1차 대전 당시 독일·연합군 캐럴 부르며 ‘크리스마스 휴전’사라예보 폭격에도 목숨 걸고 연주한 첼리스트 스마일로비치걸프전 포화 속 이스라엘 공연을 추진한 지휘자 주빈 메타 등음악은 만국 공통의 언어…‘평화와 화합의 전령사’ 역할적과 함께 참호에서 부른 캐럴전쟁의 역사를 통틀어 그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 치열함이 극에 달한 현대 전쟁에서 한창 싸우던 두 부대가 적대 행위를 중단하고, 어울려 ...
민족애 서린 ‘구국의 음악’ 조국의 독립을 노래하다 - 2016. 10. 25.
시벨리우스, 애국심 고취 위해 작곡국가보다 더 애창되는 ‘국민찬가’핀란드의 독립 역시 거저 얻어지지 않았다독일과 소련의 지배를 받은 북유럽의 마지막 사례다. 핀란드는 국토의 75%가 숲이고 10%가 호수로 1년 중 넉 달이 눈에 덮여 있는 추운 곳이지만, 조국을 사랑하는 뜨거운 가슴을 가진 이들이 사는 행복한 나라다. 힘이 없어 오랫동안 외세에 짓밟혔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고 청렴하며 깨끗한 자연환경을...
‘총리가 된 음악가’ 파데레프스키 정치와 예술로 애국심을 불태우다 - 2016. 10. 18.
당대 최고의 피아니스트에서 조국 독립 이끈 정치가로 활약폴란드의 자유화 여정지정학적으로 중부 유럽에 위치한 폴란드는 주변 열강의 침략과 전쟁을 많이 겪으면서도 독자적인 문화를 유지해온 나라다. 특히 독일·소련과의 악연은 우리와 일본의 관계에 견줄 만하다. 대체로 약소국 이미지가 강하나 꼭 그랬던 건 아니다. 한때 중세의 가장 큰 전투 중 하나인 ‘그룬발트(Grunwald) 전투’에서 튜턴 기사단을 상대로 대승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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