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완결 사이버 공간! 당신은 안전한가

사이버 공간! 당신은 안전한가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인식 변화를 기대하며… - 2016. 12. 26.
‘사이버 공간! 당신은 안전한가?’ 연재물은 사이버사령부 소속 군인과 군무원들이 모여서 만든 자기계발 동아리에서 만들어졌다.구성원들은 사이버 관련 실무경험과 석사 이상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일반인들과 국방 관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이버 상식 콘텐츠를 만들었고, 이 콘텐츠를 국방일보에 게재했다.그동안 연재한 내용을 혜안(범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최근 6개월간 뉴스 자료)을 통해 살펴보면,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공...
기계와 인간과의 관계 관점 ‘사이버’ 개념 재정립 필요 - 2016. 12. 19.
‘사이버’의 개념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국내외에 사이버 관련 전문가들과 문헌들이 많지만 통일된 ‘사이버’ 개념은 없다. 사이버 공간에서 활동하는 주체(기관·단체·개인)가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그 부문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개념적으로 일치하기 어렵다.혜안(범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최근 6개월간 뉴스 자료)을 통해 국내에서 인식되는 ‘사이버’ 개념이 어떤지 그 다양성을 살펴보았다. 그랬더니 가장 큰 영역은 공공기관, 당국자들, ...
편리·위험성 고려, 초기부터 보안 최우선 적용해야 - 2016. 12. 12.
오늘날 정보기술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돼 금융, 의료, 교육,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은 주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이고, 인공지능은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기계 스스로 판단하는 기술로 얼마 전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에서 승리한 알파고를 예로 들 수 있다.이 기술들은 교통, 수도, 전기 등 주요 사회기...
김기범 중사 
국군사이버사령부 사이버 개념 연구회
국가의 중요한 이슈…민·관·군·경 통합방위 지속적 협력 필요하다 - 2016. 12. 05.
세계 각국은 사이버 공간에서 우위를 확보해 자국의 이익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가장 먼저 미국은 사이버 공격을 국가 사이버 보안의 중대한 위협으로 인식하고, 올해 2월 국가 사이버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보안 국가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사이버 무기개발과 국방 분야 사이버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국방부 산하 정보혁신실을 중심으로 연구 중이다. 또한, 사이버보안조정관을 신설해 ...
네트워크 인프라로 연결된 모든 물리·논리·인식 공간 - 2016. 11. 28.
사이버작전은 물리적 공간을 활용하는 일반 군사작전과 달리 사이버 공간을 활용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전투 무기로 사이버 관련 기술을 운용한다.사이버 공간은 작전이 벌어지는 전장으로 기존의 육·해·공·우주에 이르는 4차원 전장 공간에 추가해 제5의 전장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인프라에 의해 연결돼 영향받을 수 있는 모든 물리·논리·인식 공간을 포함한다.사이버 공간을 세부적으로 보면 ①물리 공간(P...
사이버공격, 내적 사기 올리고 적 사기 꺾는 ‘현대판 손자병법’ - 2016. 11. 21.
사이버공간의 물리·논리·인식영역 중 인식영역은 물리와 논리영역에 비해 다소 생소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물리와 논리영역과 더불어 인식영역까지 표적화한 사이버 공격이 이뤄지고 있어 인식영역에 관한 관심이 요구된다.영화 ‘인터뷰’ 제작사인 미국 소니 픽처스사에 대한 영국 여론조사 업체인 유가브(YouGov)의 브랜드인덱스(BrandIndex) 보고서를 보면, 소니의 브랜드인지도 지수가 6년 이래 최하점을 찍었고, 또한 미국 AP 통신의 트위터 계...
일러스트=임재준 상병
사이버전에 즉각 대응할 軍 우수 인력 활용정책 추진을 - 2016. 11. 17.
지난 1일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 화이트햇 콘테스트(WITHCON) 행사장 내에는 소프트웨어 개발병 모집 부스가 설치돼 군 복무를 앞둔 정보보호 전문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는 군 복무 기간에도 특기를 살려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IT 특기병들은 병역 의무를 수행하고 전역하면 다시 특기병이 아닌 일반병과 동일하게 예비군 훈련을 받는다. 이에 군의 사이버 관련 인적자원을 활용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
자국 정보 노출 땐 약소국 증명하는 셈… 사이버 전력 강화해야 - 2016. 11. 07.
해킹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관이나 기업을 직접 겨냥하는 표적형 공격도 더욱 조직화·고도화하고 있다. 이 표적형 공격은 특정 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유출하려는 목적부터 시스템 자체를 마비시키거나 사이버 공간에서 주도권을 차지하려는 목적까지 다양하다.국내 일부 언론에 보도된 주변국의 사이버 전력 현황을 보면, 미국은 2009년 8만 명 규모의 사이버사령부를 창설하고 2001년에는 백악관에 국가 사이버보안 조정...
숫자·특수문자 모두 넣어 길게 만들어야 - 2016. 10. 31.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자신이 누구인지 증명해야 한다. 사무실 출입을 위해 신분증(출입증)을 제시하고, 정보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과정을 거쳐 자신이 정당한 사용자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이때 대부분은 편리함을 위해 간단한 패스워드를 사용한다. 또한, 각각의 웹사이트마다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예도 많다. 해커들은 이런 약점을 이용해 사용자의 패스워드 탈취를 시도하는데, 패스워드 공격 방...
공공기관은 대응 능력 키우고, 화이트 해커는 실력 키우고 - 2016. 10. 24.
요즘 해외에서는 화이트 해커와 민간 기업 및 정부기관 사이에서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 현실적 보상을 지원하는 버그바운티(Bug Bounty)제도가 유행하고 있다. 일반적인 해킹 대회는 주최 측에서 출제한 문제를 풀고 정답을 제출하는 반면, 버그바운티 제도를 도입한 해킹 대회는 실제 사용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취약점을 식별하고 대회 규칙에 따라 대회 종료 후에 개발 업체들에 통보해 개선점이 제공되는 차이가 있다.버...
처음 이전 1 2 3  끝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