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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슈 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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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무장봉기) 선언…시위 확산 유혈충돌 이어져 - 2017. 12. 17.
트럼프 선언 이유 ① 핵심지지층 결집 ② 공약 실천 ③ 이-팔 협상 선점중동 불안 커지면 美 안보 중심추 중동으로 이동…우리 안보에도 영향아랍국 분열·국제사회 냉담한 현실 속 ‘또 하나의 중동전’ 가능성 낮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백악관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은 다른 모든 자주국처럼 자국의 수도를 결정할 권리를 갖고 있다. 이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외교성과·트럼프 코드’ 등에 업은 헤일리, 입지 쑥쑥 - 2017. 12. 10.
32세에 정계 입문… 탁월한 의견조정 능력·강한 정치적 신념 내세우며 두각北 6차 핵실험 때 9일 만에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만장일치 이끌어내후임 국무장관 후보로 급부상… 워싱턴 정가에선 최초 여성 대통령감 평가“전쟁이 난다면 북한 정권은 완전히 파괴될 것…실수하지 말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이 아니다. 북한이 지난달 29일 ICBM급 ‘화성-15형’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자, 트럼프 대통령 발언과 ...
‘제한적 핵공격력 확보’ 中 핵전략 방향 틀었다 - 2017. 12. 03.
반세기 넘게 지켜온 ‘최소억제’, 기술 발전·핵전력 강화로 사실상 무력화美 연구소 “작년 中 핵탄두 수 260기로 대폭 늘어… 2026년 388기 예상”재래식 무기 체계의 비약적 발전에 힘입어 핵 투발수단 혁신적 개선 이뤄美 전역 사거리 ICBM·다탄두 탑재 등 첨단화… 핵 군사력 우위 점유 전략중국이 1964년 10월 16일 첫 핵실험 이후 반세기 넘게 지켜온 핵(核) 전략인 ‘최소억제(minimal deterrence)’가 군사기술의 비약...
SNS서 팔리는 ‘도둑 맞은 해킹 툴’… 역공격 위기 - 2017. 11. 26.
美 국가안보국 비밀조직 ‘TAO’의 공격용 해킹 툴, 4분의 3 이상 도난 당해해커집단 ‘섀도 브로커스’ 트위터 등 통해 판매… 러시아 연관성 배제 못해美 언론 “北 사이버 전력 위협적… 사이버 작전 통해 연 10억 달러 벌어들여”사이버전 방어 위해선 ‘반드시 응징·보복한다’는 메시지 전하는 것 중요미국 국가안보국(NSA)에서 만든 사이버 무기들이 통째로 유출돼 미국과 동맹국들이 ‘사상 최대’의 위협에 직면했다. 해...
인도를 방문한 렉스 틸러슨(왼쪽)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수슈마 스와라지 인도 외교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남아시아의 맹주 를 자처하는 인도가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이뤄지는 대테러전과 관련해서는 미국과 한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스와라지 장관은 이날 회견에서 북한과 대사급 외교관계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혀 북한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려는 미국의 정책에는 이견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美 ‘인도·태평양 구상’ 공식화… 아직 갈 길은 멀다 - 2017. 11. 19.
中 중심의 ‘아·태 전략’ 탈피… 트럼프, 아시아 순방서 ‘인도·태평양’ 강조日 아베 총리, 2007년부터 발빠른 움직임… 中 ‘일대일로’ 맞서 본격 견제중국 반발·인도의 ‘美 개입’ 경계·동남아 ‘회피 전략’ 등 험로 예상미국이 아시아 패권을 놓고 벌이는 ‘거대한 체스판’ 전략이 바뀌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외교안보 수뇌부의 입에서 ‘아시아-태평양(Asia-Pacific)’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대신 ‘인도-태...
트럼프 강경 발언 뒷수습…냉정한 해법 찾는 삼총사 - 2017. 11. 10.
아프간·이라크 전쟁서 지휘관으로 참전…누구보다 전쟁 위험 잘 알아새 전쟁 벌이기보다 진행중인 전쟁에 집중…대북 정책도 관리 선호 관측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북 강경 발언들이 쏟아지면서 미 외교안보 라인을 장악한 ‘해병 장군 삼총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해병대 4성 장군 출신인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존 켈리 대통령 비서실장, 현역 3성 장군인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트럼프의 외...
중·일·러 ‘스트롱맨’… 다음 행보가 심상찮다 - 2017. 11. 05.
지난달 22일 일본 집권 자민당 연정이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며 ‘전쟁 가능한 국가’로 개헌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이어 25일 중국에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인 체제’를 굳히며 공산 중국을 세운 마오쩌둥(毛澤東)의 반열에 올랐다. 태평양 넘어 미국에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제일주의’를 내세우며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완성을 앞둔 북한을 계속 위협하고 있고, 러시아의 블라디...
‘시진핑 집권 2기’를 이끌 지도부인 중국 공산당의 19기 정치국 상무위원 7명이 25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소개되고 있다. 왼쪽부터 한정 상하이시 당서기, 왕후닝 중앙정책연구실 주임, 리잔수 주임, 시진핑 국가주석, 리커창 총리, 왕양 부총리, 자오러지 당 중앙조직부장(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연합뉴스
집단 체제 붕괴 아닌, 중국의 미래 위한 힘 실어주기 - 2017. 10. 27.
시진핑 사상’ 공산당 당장 전격 삽입생전에 수록은 마오쩌둥 이후 처음후계 지정 없이 집권 2기 구성 눈길강력한 리더십·새 사상 필요성 절실中 사회 모순에 대한 위기의식 더불어美와 ‘G2 강국’ 비전 향한 기대 반영지난 18일부터 일주일간 열린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와 25일 개최된 19기 중앙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19기 1중 전회)에서는 마오쩌둥(毛澤東) 시대에나 있을 법한 사건이 있었다. 살아있는 국가주석의 ...
시진핑 주석이 지난 7월  30일 중국 인민해방군의 건군절을 앞두고 네이멍구 주르허 훈련기지에서 진행한 열병식에서 얼룩무늬 전투복 차림으로 야전용 지프차량에 올라 군부대를 사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시진핑, 21세기 중엽 세계 일류 軍 건설 ‘强軍夢’ 천명 - 2017. 10. 22.
19차 당 대회 대표단 90%가 새 얼굴중앙위원회 정회원 83% 교체 전망파벌·뇌물 의혹 장군들 제거 관측시 주석 측근들로 군부 장악 가속도집단군 축소 등 조직 현대화도 박차국방비 급증…국제사회 우려 속 주시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군에 필적하는 강군 육성을 위해 인민해방군 창설 이래 최대 규모의 ‘개혁 카드’를 꺼내 들었다. 시 주석은 지난 18일 열린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회(당 대회) 개막 연설에서 “...
中 시진핑, 장기 집권 퍼즐 맞춰질까? - 2017. 10. 13.
18일 열리는 당 대회서 집권 2기 중국 공산당 지도부 구성시진핑 통치이념 ‘당장’에 수록 땐 마오쩌둥·덩샤오핑 반열 오를 듯경쟁 정파와 당 원로 압박 가능성… 2023년 이후 ‘세대교체’ 관측국가주석 내려놔도 당 총서기 맡아 ‘1인 권력’ 유지 예상 오는 18일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 중국 공산당 지도부를 구성하는 중국 최대의 정치 행사인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19차 당 대회에선 오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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