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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국가보훈처-국방일보 6.25참전국에 감사 서신 보내기 캠페인

국가보훈처-국방일보 6.25참전국에 감사 서신 보내기 캠페인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여러분이 지켜낸 이 땅, 우리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 2016. 07. 22.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해병대 정민영 병장입니다. 66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지면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게 돼 영광입니다.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값없이 누리고 있는 젊은이의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 늦기 전에 저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습니다.사실 입대하기 전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북한을 머리에 이고 살고 있음에도 한미동맹의 가치와 의미에...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에 있는 그리스군 참전기념비.
그대들의 희생 감사합니다…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 2016. 07. 22.
1951년 1월 25일. 중공군의 인해전술 공세로 서울로, 수원으로 후퇴할 수밖에 없었던 그대들은 전열을 가다듬고 마침내 경기도 이천에서 반격작전을 시작했습니다. 요충지인 381고지를 향해 중공군은 세 차례나 야간 기습공격을 해왔지만, 끝까지 지켜내고야 말았습니다.그대들은 가난하고 이름만 겨우 아는 나라에 와서 어떻게 그 참혹한 고지전투를 견뎌냈습니까? ‘행복은 자유 속에 있고 자유는 용기 속에 깃든다는 신념을 지...
온몸 던진 형제의 희생정신, 마음에 새길 것 - 2016. 07. 17.
내 곁에 있는 이웃 같은 그대여, 2016년 대한민국의 모습은 그대에게 낯설지도 모릅니다.6·25전쟁이 발발한 후 대한민국 영토는 폐허로 변했습니다. 터키군이 파견을 왔던 1950년 10월 17일, 꽃다운 나이, 청춘의 시기를 뒤로한 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러 이 땅에 발을 내디딘 그대가 보았던 과거의 대한민국과 지금의 모습에서 상전벽해(桑田碧海)의 변화를 실감하실 겁니다.내 곁에 있는 가족 같은 그대여, 참혹한 6·25...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기념비.
66년 전 당신들의 용기가 지금도 귀감이 됩니다 - 2016. 07. 17.
필승! 대한민국 공군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한 병사입니다. 66년 전 당신(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도움으로 저는 지금 이 편지를 작성합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남아공이라는 나라는 2010년 월드컵과 넬슨 만델라로 많이 알려졌을 뿐, 수십 년 전 유엔군의 일원으로서 여러분의 도움으로 이 나라가 위기를 극복해냈다는 점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동양의 조그마한 반도에 있는 이름도 모를 국가를 위해...
임형욱 대위
육군11사단
나폴레옹 후예들의 희생, 대한민국을 자유의 품으로! - 2016. 07. 10.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한민국 강원도 홍천에 주둔하고 있는 육군11사단의 임형욱 대위입니다.저는 지난 5월 7일 홍천군에서 주관한 故 줄 장루이 소령 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까지는 줄 장루이 소령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이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줄 장루이 소령은 6·25전쟁이 한창인 1951년 5월 지뢰를 밟은 민간인과 국군 장병 2명을 치료한 후 본인도 중공군이 매설한 지뢰를 밟아 산화한 프랑스 군의...
죽음 앞에서도 후퇴 않는 정신, 배우겠습니다 - 2016. 07. 10.
세계 10 대 경제 강국, 한강의 기적, G20 개최국은 오늘날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붙는 수식어입니다. 이토록 영광스러운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은 60여 년 전 6·25전쟁 당시 여러 국가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참전해서 피와 땀을 흘리는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중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유엔군 일원으로 대한민국 전투 현장에 파견된 5100명의 콜롬비아군 참전 용사들께 ...
마량산, 호주군의 강인한 정신 받아 지켜내겠습니다 - 2016. 07. 03.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서부 전선 최전방, 육군28사단 GOP의 경계 임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진형 상병입니다. 우리 부대에는 북녘땅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태풍 전망대’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보면 60여 년 전 머나먼 호주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목표를 가지고 참전한 호주군이 북한군과 용감하게 전투를 벌였던 마량산이 눈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GOP에서 임무 수행을 하면서 지켜보던 ...
헌신과 희생으로 맺은 인연, 소중히 이어갑니다 - 2016. 07. 01.
지난해 10월, 해군순항훈련차 네덜란드를 방문한 후 벌써 반년 넘게 세월이 지났습니다. 순항훈련전단이 62년 만에 처음으로 방문한 네덜란드는 대한민국에 특별한 나라입니다. 이준 열사가 이곳에서 산화했으며, 6·25 전쟁 때는 대한민국을 위해 판 호이츠(Van Huetse)연대와 6척의 함정을 보내 육지와 해상에서 수많은 전과를 올렸습니다. 네덜란드는 5300여 명이 참전해 120명이 전사하고 60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희생을 마다...
당신들의 희생과 헌신, 큰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 2016. 06. 24.
대한민국 육군상병 고영우입니다. 편지로 안부와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6·25전쟁이 일어난 지도 60년이 훨씬 지난 현재의 제가 참전용사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켜낸 이 땅을 지키는 군인이 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 주신 벨기에 참전용사님들께 감사 편지를 올립니다.우선 민주주의의 싹이 트는 우리나라의 자유를 위해 고국을 떠나 위험을 무릅쓰고 한국에 힘이 돼주신 벨기에 참전용사님들...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에 있는 에티오피아 참전 기념비.
‘253승 무패 신화’ 쓴 영웅들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2016. 06. 24.
머나먼 타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참전해 값진 피와 땀으로 한반도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셨던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6·25전쟁 당시 당신들의 희생과 노력이 없었다면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지금 이렇게 선진국 대열에 올라설 만큼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윤택하고 발전된 경제생활에 모두가 행복을 즐기고 있는 이 순간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했는지 그때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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