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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6·25전쟁의 진실과 비밀

6·25전쟁의 진실과 비밀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나라를 지키는 것에 안보 이상의 가치는 없다 - 2017. 05. 24.
과거로 치부하기엔 아픈 상처 ‘6·25전쟁’군인과 민간인의 희생… 이산가족 등 남은 이들의 고통전쟁의 역사 딛고 민주화·산업화 일궈낸 위대한 민족‘6·25전쟁의 교훈’ 되새기며 북핵·미사일 도발 대비해야정전협정으로 6·25전쟁이 휴식 기간에 들어간 지 64년이 됐다. 참전세대는 여든의 나이를 훌쩍 넘겨 생존자가 그리 많지 않고 지금은 ‘전후 3세대’가 국가 사회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오랜 세월이 지났으니 ‘과거...
1990년대 간첩·무장공비 침투서 핵·ICBM으로… ‘수위’ 넘은 도발 - 2017. 05. 17.
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등서해상 무력 도발 긴장감 고조시켜2000년대 들어서 총 5차에 걸친 핵실험탄도미사일 발사 등 연이은 도발 행위더욱 견고해진 한미 공조… 초강경 대응1990년대에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연평해전을 일으킨 북한은 2000년대에 들어와 새로운 도발 양상을 보이고 있다. 5차에 걸친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로 미국까지 사정권에 넣을 수 있게 됐다고 판단하는지 유엔의 ...
지·해·공 무차별 도발에 핵 위협까지 北 적화통일 야욕, 60여 년 세월에... - 2017. 05. 02.
북한, 테러의 대상 방법 가리지 않고IS 능가하는 ‘무차별적 테러’ 자행해북한은 정전협정 이후 64년 동안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지상, 해상, 공중에서 끊임없이 대남도발을 자행해왔다. 북한의 도발은 계산된 군사작전이며 적화통일전략이 변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들은 그동안 1만여 건의 도발을 자행했다. 1996년 4월 4일에는 ‘정전협정 준수 임무 포기 선언’을 발표했다. 협정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 도발하겠다는 본...
소련 비밀문서 공개 후 북침설 허구 명백해져 - 2017. 04. 26.
인도 학자 카루나카 굽타1973년 남침유도설 주장해주 점령설 근거로 제시북침설 브루스 커밍스 교수소련 비밀문서 공개된 후“6·25는 남침” 입장 바꿔6·25가 남침이냐 북침이냐 하는 이야기는 이제 논쟁의 대상도 아니다. 그러나 1980년대 주사파들이 역사 왜곡으로 의식화되면서 이념 논쟁이 불붙기 시작했고, 그 영향을 받았다. 북한은 남침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북침설’을 주장해 왔으며 남쪽의 일부 젊은이들이 이에 세...
끊이지 않는 북핵·미사일 도발… 전쟁은 현재진행형 - 2017. 04. 19.
전쟁의 폐허 딛고 피어난 민주주의경제·과학·예술 모든 분야 급성장 결실이산가족의 고통, 전쟁의 상처로 남아남북 대립은 더욱 심화되고이념갈등·세대갈등도 커져남과 북 가른 휴전선 걷어내고통일 이룰 때 ‘진정한 종전’1917년 러시아에서 공산주의 폭력혁명이 성공한 지 100년이 됐다. 그러나 1989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사라졌다. 공산주의로 성공한 나라는 없다. 마르크스가 주장했던 지상낙원은 몽...
통일 멈춰진 그날, 전선을 채운 건 허탈감뿐… - 2017. 04. 12.
1953년 7월 27일 밤 10시요란한 호루라기 소리 휴전 알려와마지막까지 유리한 고지 얻기 위해휴전 앞둔 전선 더욱 치열하게 싸워정전협정 서명 마친 클라크 장군“희망 발견할 수 없다”며 침통‘휴전반대·북진통일’ 국민의 열망도적막에 싸여 안개처럼 흩어져‘리멤버 7·27’을 아십니까? 미국은 6·25 한국전 참전용사와 그 희생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한국전 참전용사 휴전기념일’을 정해놓고 매년 백악관과 국회의...
중공 측의 임시휴전 제안, 숨겨진 속내는 무엇? - 2017. 04. 05.
1951년 7월 10일 휴전협상 시작중공군, 임시휴전 때 미 공군 폭격 중단되자전쟁에 필요한 군수품 대량 수송에 성공10월 7일 회담 장소 판문점으로 이동 주장아군이 갖고 있던 개성 땅도 北 차지로…‘공산당과는 회담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공산당은 속이는 데 재주가 있고 회담에서 결정된 사항도 쉽게 뒤집는 파렴치한 집단이기 때문이다. 공산당은 선전선동과 기만전술에 능하고 담담타타(談談打打) 전술을 좋아한다. 상...
장진호 전투 참상 알린 히긴스 女 기자 최초 퓰리처상 수상 - 2017. 03. 29.
38선 전운 감돈다는 소식에 전쟁 발발 직전부터 종군기자 활동세계 23국 300여 명 특파원 입국종군 기자 18명 전장에서 희생폭파된 대동강 철교로 기어올라탈 출하는 피란민 찍은 AP 맥스 데스포 기자 퓰리처상전쟁은 역사를 만들고 전쟁사는 종군기자의 손끝에서 기록된다. 그들은 머리로 쓰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총동원해서 기사를 쓴다. 현장을 발로 뛰고 눈으로 보며, 귀로 심장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죽음 앞에서 신음하는 ...
경찰로 구성된‘화랑부대’ 장진호전투서 목숨 건 격전 - 2017. 03. 22.
서울시경, 北 남침 첫날 전투경찰대 즉각 편성국군과 유엔군에 배속되어 방어작전·전투 참여한 달간 ‘낙동간 방어’ 1만 여명 참전·197명 전사휴전 후에도 공비토벌 기여… 1955년 7월 해체경찰이 북한의 남침 소식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무초(Muccio) 미 대사가 전화로 알려준 덕분이다. 남침 소식을 접한 김태선 시경국장은 전국에 비상소집을 명하는 한편 아침 10시에 서장회의를 소집했다. 부국장 최운하 경무관, 경무과장 ...
미 해병도 실패한 도솔산 탈환 ‘무적해병’ 신화 창조 - 2017. 03. 15.
16일 만에 난공불락 24개 목표 점령적 2263명 사살 44명 포로로 잡아이승만 대통령 현지 방문 친필 휘호‘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영광스러운 별명을 가진 대한민국 해병대! 그들은 참으로 용감했고 백적백승이었다. 인천상륙작전보다 먼저 한국 해병대 단독으로 실시된 통영상륙작전에서 적의 기세를 꺾고 조국을 구했으며, 도솔산전투에서는 미 해병이 공략하지 못하는 난공불락의 요새를 점령함으로써 천하무적임을 입증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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