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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유라시아 전사적지를 찾아서

유라시아 전사적지를 찾아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참혹한 참호전 속에서도 신사도를 지켰다니… - 2016. 07. 08.
1915년 연합군 갈리폴리 반도 공격불과 10m 거리 두고 치열한 혈전휴전땐 부상 적군 상대 진지로 이송담배·초콜릿 서로 주고받기도 해터키 정부는 1980년 갈리폴리(Gallipoli) 반도 전체를 역사기념공원으로 지정했다. 1915년 4월 25일 새벽, 연합군 상륙작전이 시작되면서 쌍방 9개월간의 혈전이 계속된 지역이다. 매년 4월이면 터키·영국·호주·뉴질랜드·프랑스 추모객들로 이곳은 북새통을 이룬다. 전쟁 역사에 관심이 많은...
최정예 ‘예니체리’ 있어 최강국 오스만제국 있었네! - 2016. 06. 26.
기독교 청소년 중 선발 이슬람 개종혹독한 훈련 통해 최고 전투원으로 파격적인 특권 주면서 엄격한 규율유럽·서아시아 지배한 대제국 건설터키 곳곳에는 수백 년 전에 축성된 많은 성벽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다르다넬스해협 입구의 차나칼레에는 트로이 목마 성과 제1차 세계대전기념관이 있다. 이런 군사유적들을 보면서 오스만제국은 평시부터 전쟁 대비와 강병 육성에 관심이 많았음을 알 수 있었다.오스만제국 건설의 일...
“한국 해사서 공부하는 게 꿈”… 군사교육도 ‘한류’ - 2016. 06. 18.
해군장교 꿈꾸는 군사고등학교 학생터키군의 6·25전쟁 참전사도 훤해해변의 웅장한 해군군사박물관700여 년의 오스만 해양역사 오롯이수백 년 동안 지중해를 주름잡았던 오스만의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터키 해군군사박물관! “바다를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는 케말 어록과 자신이 직접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진도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보스포루스해협과 이스탄불 서민 생활이스탄불이 끼고 있는 보스포루스해협은...
“오! 코리안…피로 맺어진 형제 나라에서 오셨군” - 2016. 06. 12.
만나는 사람들마다 환영의 인사이스탄불 신시가지에 군사박물관지난해부터 6·25전쟁 특별전시회터키군 활약상 등 각종 자료 가득육사 생도·학생·시민 관람 줄이어터키인들은 한국에 많은 호감과 애정을 가진 민족이다. 특히 “칸 카르데시(피로 맺어진 형제)”라는 말은 오직 한국 사람에게만 한다. 그들은 잿더미 위에서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부러워했고 터키군의 한국파병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다. 인재양성의 산실...
오! 놀라워… 산길을 뱃길로 만든 술탄의 필승의지 - 2016. 05. 27.
1453년 8만 명의 병력 이끌고 난공불락 콘스탄티노플성 공격감시 피해 군함을 산으로 넘겨 기습1000년의 비잔티움 제국 멸망시켜오스만제국 영광 품은 ‘1453박물관’ 입체전시물로 당시 전투 생생 재현터키 이스탄불은 아시아와 유럽 문명이 수천 년 동안 넘나들던 도시다. 보스포루스해협을 중심으로 동서양의 문화가 매력적으로 혼재된 이스탄불! 또한, 이 도시에는 콘스탄티노플성, 전쟁박물관 등 처절했던 인류투쟁의 역사를 ...
앙카라 시내 중심부 울루스 광장에 있는 무스타파 케말 동상. 터키 도시 곳곳에는 케말 동상이 있으며, 그의 이름을 딴 도로와 시설물도 많다.  필자 제공
오! 아타튀르크여… 곳곳에 케말 동상·도로·건물 - 2016. 05. 20.
조국 구하고 민주주의 정착 ‘국부’ 추앙영묘와 기념관엔 연중 참배객 줄이어6·25전쟁 참전기념 한국공원엔 태극기와 터키 국기 함께 휘날려터키는 동서양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이며 한국인들과는 언어 구조, 국민 정서, 몽고반점까지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다. 또한 6·25전쟁 때 1만5000여 명의 병력을 파병해 31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혈맹’이기도 하다. 터키 국부(國父) 무스타파 케말 케말은 1918년 제1차 세계...
역사 ‘빼곡’군사박물관엔자부심도 ‘가득’ - 2016. 05. 13.
제2차 세계대전·민간 레지스탕스 등현대전쟁사 관련 전시물이 대부분전 국민이 단결해 무솔리니군 격퇴위풍당당 해군 활약상 상세히 소개테살로니키 군사박물관은 그리스 현대전쟁사 관련 전시물로 꽉 채워져 있다. 즉 1940년 제2차 세계대전, 민간 레지스탕스 운동, 1974년 키프로스 전쟁, PKO활동 등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그리스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지만, 피땀으로 나라를 지켜온 그 역사만큼은 국가적 자부심으로...
100년 피의 투쟁으로 쌓아 올린 ‘자주독립탑’ - 2016. 05. 04.
400여 년 동안 터키 지배 받다8년 전쟁 끝에 1829년에야 독립1·2차 발칸전쟁과 소아시아전쟁 등수차례 전쟁 통해 단계적 영토 확장지금도 주변국과 영토분쟁 계속그리스는 1430년 오스만제국에 점령된 이후 수백 년 동안 잊힌 나라였다. 그러나 1821년부터 1829년까지의 독립전쟁 끝에 아테네를 중심으로 신생 그리스 왕국이 탄생했다. 그 후 이 나라는 제1·2차 발칸전쟁, 소아시아 원정전쟁 등 100여 년의 투쟁을 거치면서 단계...
전쟁으로 눈물 흘린 현대…난민으로 몸살 앓는 현재 - 2016. 04. 29.
1940년 이탈리아의 침공 이어1942년 독일에 전 국토 짓밟혀공산주의자 준동 한동안 핏빛 역사지금은 수십만 불법이민자들로 골치그리스는 민주주의 정치사상의 최초 발원지며 서구 문명의 요람이다. 그러나 이 나라의 현대사는 독일군 침공, 공산반군과의 투쟁, 키프로스 전쟁 등 피로 점철돼 있다. 또한, 그리스는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도운 혈맹의 나라이기도 하다. 국회의사당의 무명용사 ...
긴장과 활력 ‘두 얼굴’의 땅…그리고 피어나는 통일꽃 - 2016. 04. 22.
근교에 전몰장병묘역·전쟁박물관기르네 곳곳에는 전쟁의 상흔해변에 줄지어선 호텔과 리조트수많은 관광객들 푸른 바다 즐겨국제사회 지원과 서로 대화 계속분쟁 해결 희망의 빛도 보여아직도 기르네(Girne) 시 일부에는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다. 전몰장병묘역, 전쟁박물관, 평화기원비 등을 도시 근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문화적·종교적 배경이 같은 북키프로스 주민들은 활기차고 인간미도 넘쳤다. 여기에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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