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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해안선따라 1만5000km 안보대장정

해안선따라 1만5000km 안보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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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 탐방에 나섰던 기자들이 지면에 다 싣지 못했던 취재 뒷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조아미·이석종·한재호·맹수열·김상윤·이주형·이영선 기자.
한걸음에 우리 역사·문화… 또 한걸음에 장병 땀·의지 담다 - 2016. 12. 28.
2016년 한 해, 대한민국의 동·서·남해안 1만5000㎞를 따라 안보 현장을 순례하는 기획 ‘해안선 따라 15000㎞ 안보 대장정’을 진행해 왔다. 서해안 최북단인 인천 교동도에서부터 동해안 최북단인 강원도 고성까지 이어지는 안보 대장정을 통해 육·해·공군, 해병대 장병들의 굳은 조국 수호 의지와 전략적 요충지인 해안의 중요성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장정의 막을 내리며 지면에 다 싣지 못했던 취재 뒷이야기를 풀어본...
부산 해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22진 문무대왕함이 아덴만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함수 갑판에 도열한 승조원들이 환송 나온 가족들을 향해 힘차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걸음 닿는 모든 곳이 최전방이었다 - 2016. 12. 28.
한반도를 감싸 돌아 걸음이 닿는 해안선의 서쪽 끝 강화 교동도에서 동쪽 끝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힘차게 내디딘 안보대장정 ‘해안선 따라 1만5000㎞’, 그 굴곡진 바다와 육지의 경계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2016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해 저무는 서해의 어느 해안선 초소에서, 부산 앞바다가 굽어보이는 대공미사일 포대에서, 제주 해군기지를 힘차게 나서는 율곡이이함에서, 수제선 수색정찰에 나선 해병대 너머로 솟구치는...
강원도 고성 육군22사단 장병의 해안 경계 모습. 사진=한재호 기자
1만5000km 곳곳 살아있는 호국 숨결 우리 안보, 내일도 맑음 - 2016. 12. 28.
2016년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반만년 호국 역사의 현장인 서해 최전방 강화 교동도에서인천과 충청, 전라, 부산 및 경상도를 거쳐빨간 마후라의 고향인 동해안 강원 북부까지.그 안에서 느꼈습니다.발길이 닿는 곳마다 눈길이 가는 곳마다비록 소리는 없지만 살아있는 호국 안보의 숨결이 있었음을.1만5000㎞ 해안선은 그래서 소중합니다.그리고 이를 지키기 위해 매일 경계 임무에 나선 초병의 모습이 더욱 고맙게 여겨집...
동해 최북단에서 24시간 잠들지 않는 눈…대한민국 안보 성지 이상없다 - 2016. 11. 23.
1만5000km의 해안선 안보대장정. 길었던 여정의 최종 목적지는 강릉·고성이다. 지난 16~18일, 최동북단 해안선을 따라 마지막 취재를 떠났다. 북한과 가장 가까운 이 해안선에 감도는 긴장감은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갑고 엄숙했다. 그만큼 이곳을 지키는 장병들의 의지가 뜨거웠던 것은 물론이다. 대한민국 안보의 성지라 부를 만큼 깊은 역사를 간직한 강릉·고성 일대의 해안선과 살아 숨 쉬는 장병들의 호국정신...
그리운 고향 언제 가려나... 공연히 손끝만 그곳에 머무네 - 2016. 11. 23.
‘북위 38도’ 북과 가장 가까운 통일전망대, 엄숙한 긴장 감돌아내년 3월 목표 높이 30m ‘해돋이 통일전망타워’ 신축공사 한창6·25전쟁 출격한 최초의 전투기 ‘F-51D 무스탕’ 완벽 복원도국방일보가 올 한 해 걸어온 안보대장정의 길, 목표한 1만5000㎞는 달성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현재 북한이 점거 중인 한반도 북부의 해안선을 담지 못했다는 미완성의 아쉬움이다. 지난 17일, 걸음이 닿는 해안선의 끝점에 있는 통일...
동해 지켜낸 역사, 고스란히 이곳에 - 2016. 10. 26.
삼척 이사부사자공원 울릉도·독도 지킨 이사부 장군의 지혜강원도 삼척시는 우리나라 해양개척사에서 동해 진출과 해양영토 수호의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500여 년 전 신라시대에는 삼척에서 실직군주를 지낸 이사부 장군이 당시 동해의 우산국을 정벌해 울릉도와 독도를 아우르는 넓은 해양영토를 우리 역사에 최초로 편입시켰다. 이후 조선시대에는 삼척항 주변 삼척포진영에 영장이 주둔하면서 영동지역 수군을 지휘했다. 모...
붉게 물든 동해… 이들이 지키면 ‘안보’가 된다 - 2016. 10. 26.
육군23사단칠흑같은 어두운 새벽에도 철통 같은 경계작전“내 가족, 국민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임무 수행”해군1함대대한민국 면적과 맞먹는 광활한 바다를 책임져대잠·해상작전 등 수행 “즉각대응태세 위해 만전” 북한은 1996년 9월 강릉 앞바다로 무장간첩 26명을 태운 350톤급 잠수함을 보냈고 1998년에는 잠수정을 이용해 양양 지역으로 침투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최근 20여 년 동안 동해로 침투한 사례는 없다. 육군23...
사진=한재호 기자
어둠 뚫을 듯 빛나는 눈빛 우리의 밤은 낮보다 치열하다 - 2016. 10. 26.
지난 20일 새벽 3시, 어둠으로 가득 찬 강원도 삼척 앞바다. 차가운 철책 너머 멀리 수평선 끝에서 작은 빛이 반짝일 뿐이다. 고기잡이 배가 뿜어내는 강렬한 빛은 겨우 작은 점이 되어 돌아온다. 야간 경계작전이 펼쳐지고 있는 이곳은 대한민국 가장 동쪽에 위치한 해안초소다. 모두가 잠들었을 시간이지만 언제 침투할지 모르는 적을 경계하는 육군23사단 장병들의 눈에서는 졸음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전방을 응시하는 이...
경북 울진군 한울원자력발전소 시설방호 및 경계를 책임지는 육군 50사단 해룡연대 원전중대에서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운용요원들이 대공 경계작전을 펼치고 있다.  한재호 기자
동해안 성장동력 ‘방호막’ 365일, 24시간 철통경계 '우리가 책임진... - 2016. 09. 28.
‘동해’는 우리 국민이 2000년 넘게 사용해온 바다 이름이다. 또 애국가의 첫 소절에 등장할 정도로 한민족에게 각별한 바다다. 우리나라 수출입 물동량의 99.6%를 차지하는 동해는 운송 항로 중 미주대륙으로 가는 최단거리 해운 항로를 거친다. 우수한 입지 여건과 풍부한 관광자원 등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곳이기도 하다. 그동안 수산자원보호구역 등 각종 토지 이용 규제, 기반 시설의 부족 등으로 지역 발전 계획을 추진하...
경북 영덕에는 '인천상륙작전'의 숨은 주역이 있다? - 2016. 09. 28.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공원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위장작전 펼친 문산호 아직도 바닷속에...최근 6·25전쟁 관련 영화가 큰 인기를 끌면서 경북 영덕군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해변에 설치된 문산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상륙함(LST) 문산호(2700톤급)가 투입된 ‘장사상륙작전’이 극장가에 흥행하고 있는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숨은 주역으로 알려지면서 재조명되고 있는 것. 장사해수욕장 안에 건립된 장사상륙작전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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