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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분쟁의 땅 중동을 가다

분쟁의 땅 중동을 가다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모두가 “평화!” 외치지만… - 2016. 04. 01.
이-팔, 테러와 응징보복 되풀이‘상대 없어져야…’ 끝없는 증오심지난 15년간 1만여 명 목숨 잃어서로 양보하지 않는 한 평화 요원팔레스타인인·이스라엘인 누구든지 “평화!”를 부르짖는다. 그러나 서로 상대가 없어져야 원하는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자신의 주장을 조금씩 양보하지 않는 한 진정한 팔레스타인 평화는 요원한 꿈에 불과할 것 같았다.“테러 중단”vs “점령지역서 철수”‘2016년 2월 29일 ...
제국주의 탐욕에 삶의 터전 송두리째 잃어 - 2016. 03. 25.
영국, 아랍에는 독립국가 건설 약속하며 프랑스와는 분할통치 밀약 ‘비극의 씨앗’유대인 대거 이주 후 첨예한 대립 끝 전쟁중동전쟁서 패하며 수백만 명 난민 신세팔레스타인·이스라엘 분쟁은 일찍이 100여 년 전부터 시작됐다. 중동지역 이권을 두고 강대국들은 전쟁과 협상을 거듭했다. 그러나 힘없는 약소민족의 목소리에는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았다. 결국, 팔레스타인인들은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는 비극을 당해야만 ...
예루살렘 통곡의 벽 일대 전경. 통곡의 벽은 고대 신전의 일부로 유대교의 성지다. 왼쪽 뒤편에 보이는 황금돔 성전은 이슬람교의 성지다. 필자 제공
끊임없는 종파·민족 갈등…‘출구 없는 전쟁터’ - 2016. 03. 20.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건국 이후 수차례의 전쟁으로 수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은 갈 곳 없는 세계 난민으로 전락했다. 현재 이스라엘, 서안·가자지구, 인접 아랍국가 거주 팔레스타인인은 1000만여 명. 오늘도 중동의 화약고 예루살렘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팔레스타인 청년 모하메드의 분노팔레스타인인·이스라엘인·관광객들로 뒤범벅된 예루살렘 구시가지. 유대교·이슬람교·기독교 종교 행사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스라엘의 라투른 요새 건물에 남아 있는 탄흔. 요르단 영토였던 이 지역은 1967년 ‘6일 전쟁’에서 요르단군이 이스라엘군에 패해 물러남으로써 이스라엘 땅이 됐다. 필자 제공
성 벽에 박힌 수많은 탄흔처럼 ‘요르단의 아픔’ 셀 수 없었으리 - 2016. 03. 13.
1967년 ‘6일 전쟁’ 등에서 거듭 패한요르단군, 눈물을 머금고 사해 건너 철수라투른 요새는 이스라엘 전차박물관으로폐허가 된 요르단군 병영에는 쓸쓸함만이…1948년 5월 이후 요르단은 이스라엘과 수차례의 전쟁을 치렀다. 그러나 거듭되는 패전으로 많은 땅이 이스라엘로 넘어갔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변한 요르단군 요새와 버려진 병영에는 패전국의 비애만이 남아 있다.‘평화의 도시’ 예루살렘이 전쟁 진원지예루살렘 아...
살벌한 지뢰경고판과 삼엄한 국경초소…마치 남북 군사분계선 넘는 듯 ‘긴... - 2016. 03. 04.
요르단서 이스라엘로 가려면폭 200m의 지뢰지대 통과해야이스라엘 국경세관에 도착하니여행객을 테러용의자 보듯소지품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무장 직원들도 곳곳에…요르단의 아카바 만(Gulf of Aqaba). 이 만은 요르단·이스라엘이 티란 해협으로 나갈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티란 해협을 통과하면 바로 홍해를 지나 인도양에 진출할 수 있다. 이 티란 해협의 안전한 선박통항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이집트 등 인근 국...
전쟁교훈 각인하듯 전몰장병 이름 빼곡히… - 2016. 02. 26.
이스라엘과의 전쟁서 잇따라 패해동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 빼앗겨암만시내 내려다보이는 곳에 군사박물관크고 작은 전쟁역사 가감 없이 전시요르단은 이스라엘과 수차례의 전쟁을 치렀다. 그러나 거듭된 패전으로 결국 동예루살렘과 서안 지역을 이스라엘에 넘겨줬다. 수도 암만에 있는 군사박물관은 요르단 건국 이래 전쟁 역사를 있는 그대로 전시하고 있었다.제1차 세계대전 후 탄생한 요르단 15세기 이래 대부분의 중동지역...
‘항구 파수꾼’ 카이트베이 요새는 알렉산드리아 참화에 신음하는 듯… - 2016. 02. 19.
요새 내부에 항구 전쟁사 해군박물관2300여 년 전의 파로스 등대 지금은 터만 남아인근에는 중동전쟁 해군 전몰장병 대형 추모탑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수많은 전쟁 역사 상처포트 사이드 군사박물관에 ‘오롯이’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기원전 333년 이곳을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이 건설해 자신의 이름을 붙였고 과거 이 나라의 수도였다. 그리고 이집트 대문 역할을 하는 수에즈 운하 북단의 포트 사이드. 그러나 이 항...
빼곡히 줄지어 선 묘비 사막의 혈투 ‘생생증언’ - 2016. 02. 12.
사막 옆 엘 알라메인 군사박물관1942년 6월부터 11월까지30여만 명이 불볕사막에서 벌인알라메인 전투의 처참한 전장실상각종 사진·장비로 생생하게 전해박물관 인근에 전사자 묘역 조성매년 대규모 추모행사로 희생 기려북아프리카 엘 알라메인 전적지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지중해 해변에 있다. 쪽빛 바닷물은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다. 그러나 사막 옆 군사박물관은 한산했고 전몰용사 묘역은 잡목에 묻...
우뚝 솟아 있는 시타델성이집트의 자부심도 ‘우뚝’ - 2016. 01. 29.
수 백 년 된 난공불락의 성 안에 국립군사박물관비잔틴 시대부터의 이집트 전쟁역사 ‘한눈에’‘10월전쟁’ 수에즈운하 도하 성공법 상세히 전시국민들 자랑스러운 승전의 역사 가슴에 새겨황량한 바위산, 끝없는 사막으로 펼쳐진 불볕의 시나이 반도! 바로 이곳이 수십 년간 계속된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혈투장이다. 그리고 카이로 군사박물관은 이집트인들의 피눈물 나는 전쟁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었다.시나이 횡단을 위...
골란고원 ‘눈물의 계곡’서 ‘피눈물 나는 교훈’ 배우다 - 2016. 01. 22.
1973년 시리아군의 기습공격으로 시작16일간 벌어진 ‘10월 전쟁’이스라엘, 승리 불구 막대한 피해 입고전쟁 후 국론 분열과 미국에 의존하게 돼지금도 곳곳에 녹슨 전차…당시 참상 ‘생생’장병들 전승비 찾아 조국애 가슴에 새겨1973년 10월 6일부터 10월 22일까지 골란고원을 중심으로 20세기의 마지막 대규모 전차전이 벌어졌다. 이스라엘과 아랍이 맞붙었던 '10월 전쟁'의 최대 지상전이었다. 현재 '눈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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