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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맹수열 기자의 조리병과 함께 쿡

맹수열 기자의 조리병과 함께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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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5사단 표범연대 진격대대 장영웅 병장이 자신이 만든 요리를 시식에 나선 전우에게 먹여주고 있다. 사진 제공=정영헌 일병
추억 한 스푼… 정성 두 스푼… 전우를 위한 명품요리 뚝딱 - 2016. 12. 01.
어린 시절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동그랑땡…전우들에게도 추억의 맛 전하려 떡갈비 개발대량 조리 단점 보완코자 만든 깐풍 오징어힘든 일과 마친 전우의 피로 풀어주고 싶었죠“사실 요리를 좋아해서 이 길을 선택하기는 했지만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궁극적인 목표가 없다는 점이었죠. ‘과연 내가 요리를 왜 하는 것일까?’란 고민이 들 때쯤 입대를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죠. 이제...
최소한의 재료로 최고의 중국요리 쇼~ 뚝딱! - 2016. 11. 03.
한·중·양식조리사 자격증을 모두 갖춘 김 상병은“병영식단에 맞춰 다양한 음식을 만든 경험은 나를 더욱 진화시켰다”며“남은 복무 기간에도 선·후임들에게 계속 요리를 배우며꾸준히 실력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튀긴 돼지고기에 채소 함께 볶아 맛 더해소스 만들기도 쉬워 누구나 따라할 수 있어두부는 튀기는 게 정석이지만 군대선 기름도 아껴야… 부침으로 바꿨죠 낙천적인 성격의 ‘청년 요리사’는 요리 내내 선한 웃...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탱글한 면발~ 여친과 먹었던 바로 그 맛! - 2016. 10. 06.
양파·마늘·햄 등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순식간에 ‘뚝딱’ 만들어 낸 크림 스파게티구하기 힘든 버터는 식용유와 설탕 섞어 맛냈죠늘 먹는 주먹밥, 뻔한 맛 주고 싶지 않아달걀 스크램블·돼지고기 등 다양한 레시피 개발전우들이 ‘맛있다’ 할 때 날아갈 듯 기뻐요“와 진짜 맛있다! 리얼(진짜)이야! 리얼!” (김영섭 병장)음식을 입에 넣자마자 탄성이 터져나왔다. 육군11사단 사자여단 진격대대 강태진 상병이 만든 크...
‘불맛’과 함께 휙휙~ 볶아내니 중식의 꽃, 깐풍기 ‘제맛’이군 - 2016. 07. 22.
불과 칼이 만들어내는 ‘종합 예술’. 통칭 ‘중식’(中食)이라고 부르는 중국 요리를 한 마디로 압축하는 말이다. 수 천년의 역사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중국 요리는 그만큼 어렵고 깊이 있다고 한다. 때문에 중식 요리사를 희망하는 유망주들의 수도 적기 마련. 하지만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해병대 1사단에는 ‘최고의 중식 요리사’를 꿈꾸는 한 조리병이 매일 웍(Wok·중화냄비)을 들고 실력을 연마하고 있었다. 73대대 윤...
해군군수사령부 보급창 소모도생활관 정원석(왼쪽) 병장과 이훈철(오른쪽) 상병이 본지 맹수열(가운데) 기자와 함께 ‘갈릭버터 새우덮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양동욱 기자
탱글탱글한 새우와 알싸한 마늘의 만남… 내 입속에, 하와이가 - 2016. 06. 30.
“요즘 하와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쉬림프 트럭(Shrimp Truck)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죠. 그렇지만 맛은 지금까지 소개된 어떤 요리에 못지않다고 자부합니다.”해군군수사령부 보급창 소모도생활관 조리병인 정원석 병장은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자신 있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조리대에 늘어놓은 재료들을 본 기자는 고개를 갸웃했다. 약간의 새...
'할 수 있다' 정신으로 軍 마스터 쉐프 됐죠 - 2016. 05. 27.
방송 요리경연대회 출연 9000명 중 40등 차지…중2때부터 끊임없이 연구한 ‘김치소스’ 일품“아이 캔 두(I can do) 정신은 제가 요리사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줬습니다. 큰 대회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도 ‘절대 포기하지 말자’를 바탕으로 한 노력의 결실이죠.”지난 15일 육군30사단 본부대에서 만난 조리병 홍해성 병장은 ‘타고난 요리사’였다. 푸근한 덩치와 선한 미소를 가진 홍 병장을 처음 만...
이연복 셰프도 놀랐다 현란한 칼솜씨에 각종대회가 인정한 맛에... - 2016. 04. 28.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 세운 것은요리에 대한 열정과 전우들의 격려곧 전역하지만 군으로 돌아오고파“만남부터 달랐다. 새하얀 조리모와 가지런히 정돈한 조리복, TV 속 셰프들이 사용하는 중식도까지…. “실력이 대단하다”는 공보장교의 사전 설명이 허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만나자마자 들었다. 지난 26일 경남 김해시 공군5공중기동비행단 간부식당에서 만난 이 남다른 포스(?)의 청년은 5비행단 복지대대 급양중대 소속 ...
육군1공병여단 127대대 조리병인 조영주(왼쪽) 상병과 강효석(가운데) 상병, 맹수열(오른쪽) 기자가 돼지고기 간장덮밥과 느타리버섯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강 상병과 맹 기자가 들고있는 음식이 돼지고기 간장덮밥, 조 상병이 들고있는 음식이 느타리버섯전.  정의훈 기자 guns13@dema.mil.kr
어머니의 손맛을 전우들과 나눈다는 것... 이것이 조리병의 낙이죠 - 2016. 03. 03.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은 것 같습니다. 집에서 먹던 양념과 레시피를 전우들도 함께할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이것이 조리병의 낙이 아닐까요?”푸근한 인상의 강효석 상병은 육군1공병여단을 대표하는 ‘베스트 셰프’다. 중학교 때부터 요리에 대한 꿈을 키워온 강 상병은 ‘베스트 셰프’의 비결로 ‘어머니’와 ‘열정’을 꼽았다.시련도 이겨낸 요리에 대한 열정2014년 11월에 입대, 이듬해 1월 1공병여단 127대대에 전입...
함상에서 즐기는 전통 설 음식 - 이날만큼은 우리가 전우들의 어머니 - 2016. 02. 04.
설맞이 - 영화감상에서 이웃사랑 실천까지 풍성한 설날해군2함대는 장병들이 ‘전우들과 함께 맞는 설’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우선 함대 정신전력관에서 연휴 기간 중 최신 영화를 상영, 문화생활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또 함대사령관이 장병들과 ‘병식’을 함께 하며 불철주야 서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격려할 계획이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셰프, 더 맛있고 더 건강한 한끼를 위해 전우 입맛을 부탁해 - 2016. 01. 07.
조리경연대회 최우수상 차지한 요리 레시피 공개…맛에 대한 도전은 끊임없다요리는 곧 전투력이다. 일상에서 '공기의 소중함'을 망각하듯 매일 각자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 역시 이 명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국방일보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전투력의 근간이 되는 병영식사의 소중함과 매일 장병들의 끼니를 책임지는 조리병들의 활약상을 소개하기 위해 '조리병과 함께 쿡(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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