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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DMZ 전망대 탐방

DMZ 전망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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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5사단 승전대대가 관할하는 승전전망대의 외부 전경. 전망대 전방으로 광활하게 펼쳐진 북한의 산자락과 다양한 군사시설이 한눈에 들어온다. 조용학 기자
북녘땅이 바로 손에 잡힐 듯한데 평화통일의 꿈, 언제나 이뤄질까… - 2016. 06. 16.
연천평야·北 망해산 비경 ‘자랑’‘공비 침투로’ 1·21사태의 현장곳곳에 모형 설치 안보의식 높여특별한 사연 하나 없는 전망대는 없다. 승전전망대도 마찬가지다. 육군25사단 승전전망대는 무장공비 30여 명이 청와대를 노리고 침투했던 1·21사태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전망대는 최근 건물을 신축해 더욱 쾌적한 견학이 가능하며, 전망대 바로 아래에 있는 DMZ 평화통일 공원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따...
긴장·평화 그리고 통일의 염원을… - 2016. 06. 16.
강화 평화전망대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전망대 10곳 탐방…6개월의 대장정 마무리못다한 이야기,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한반도의 허리를 갈라 남과 북을 구분 짓고 있는 비무장지대(DMZ). 팽팽한 군사적 긴장감을 유지한 채 적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우리를 비웃듯, 철새는 자유로이 남과 북을 오간다. 전쟁 발발 66년이 지난 지금도 분단의 역사와 상흔은 이 일대에 뽀얀 먼지처럼 켜켜이 쌓여 ‘아직 전쟁은 끝나...
호국보훈의 달 첫날인 1일 경기도 파주시 도라전망대를 방문한 한 관광객이 뿌연 안개 탓에 북한 지역이 잘 보이지 않자 게시된 북한지역 사진을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사진=조용학 기자
분단의 아픔 마주한 그곳 마음이 시리다 - 2016. 06. 02.
보호할 호(護), 나라 국(國), 갚을 보(報), 공 훈(勳). 문자 그대로를 풀어보자면 나라를 보호한 공에 보답한다는 의미 정도가 될 것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는 호국보훈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들과 그 유족에게 보답하는 것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통한다. 6월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의 호국·보훈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정...
이곳에 서면 그 누구라도, 통일의지가 태풍처럼… - 2016. 05. 26.
태풍전망대 휴전선까지 800m, 북 초소까지 1600m손 뻗으면 잡힐 듯 가까워김만술 상사의 혼이 서린 베티고지와드넓은 오장동 농장이 지척에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출입 가능안보공원 함께 있어 통일교육의 장으로드넓게 펼쳐진 평야. 손을 뻗으면 잡힐 듯 가깝게 느껴진다. 저 멀리 오른편으로는 ‘S’자 모양으로 유유히 흐르는 커다란 물줄기가 보인다. 우리 민족 분단의 애환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임진강이다. 이 강은 함...
‘평화통일’ 염원 안고 제적봉에 우뚝 서다 - 2016. 04. 28.
서부전선 최전방 병인양요·신미양요 치러낸 ‘명실상부’ 국방 요충지북과의 거리 2.3㎞ 예성강 하구·송악산·위장마을 ‘한눈에’안보교육의 현장 실향민 그리움 달래고 학생들 체험학습도저 멀리 오른편에서 한강과 임진강이 만난다. 그 강이 서쪽으로 흐르고 흘러 예성강을 품에 안고 서해로 빠져나간다. 한강과 임진강에 이어 예성강까지 보듬은 이 드넓은 강은 조강(祖江)이다. 평화롭게 흐르는 조강의 넉넉한 품을 사이에 ...
지난해 4월 28일 강원도 양구군 을지전망대에서 바라본 ‘펀치볼’ 전경. 사진=조용학 기자
4월의 눈 내리는 분지 마을 움푹 파인 아픔은 다시 가슴을 에는 듯… - 2016. 04. 07.
산 위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화채그릇과 같다고 해 이른바 ‘펀치볼’(Punch Bowl)이라고 불리는 분지 마을이 있다. 정식 지명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마을 북쪽 군사분계선과 맞닿은 해발 1049m 고지에 작은 2층 건물이 자리 잡고 있다. 이름은 ‘을지전망대’. 민간에 개방된 가장 높은 전망대다.비무장지대에 세워진 을지전망대, 북한이 한눈에을지전망대를 방문하기 위해 길을 나선 지난달 23일 서울은 푸르른 하늘과 완연...
강원도 철원 멸공전망대에 올라서면 넓게 펼쳐진 ‘철의 삼각지대’와 북에서 흘러오는 한탄강의 상류 한탄천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사진=조용학 기자
北 침투 철벽 방어 ‘철의 삼각지대’ - 2016. 03. 24.
北 평강·西 동송·東 김화 사이 정중앙에 1985년 준공지리적 위치 때문에 6·25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 많이 벌어지기도1992년 북한군 은하계곡 따라 침투 시도… 전원 격멸일명 ‘끊어진 다리’ 금강산 전기철도교량 지켜보며 분단 현실 실감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따스한 햇살은 이미 봄이 왔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과 수사적 위협에 찾는 이 하나 없는 강원도 철원 철의 삼각지대는 아직도 한겨울이었...
아… 저 마을이 북한이에요? 정말요? - 2016. 03. 10.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 한 줄기로 어우러져 서해로 향하는 곳.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애기봉 전망대 전방에 흐르는 조강(組江)이다. 서로 하나 돼 평화롭게 흐르는 저 강물을 사이에 두고 오갈 수 없는 남과 북의 냉엄한 현실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에 서글픔을 더한다. 북한땅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 이곳의 망향대에는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망향(望鄕)의 한(恨)을 달래고자 하는 실향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두 다...
강물아, 구름아… 내 안부 고향에 전해다오 - 2016. 02. 11.
1992년 개관 접근성 좋아 매년 관람객 70여만 명 발길빼어난 자연경관… 맑은 날에는 개성 송악산이 한눈에국제보호종 서식하는 DMZ 습지 ‘생태 보고’ 불리기도4차 핵실험에 이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전략적 도발로 남북관계가 꽁꽁 얼어붙어 버렸다. 그래서인지 북녘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의 올해 설은 그 어느 해보다 더 애달프다.특히 설을 맞아 먼발치에서 고향 땅이라도 바라보며 망향의 한을 달래보려고 경기도 ...
갈 수 없어 아프고 펼쳐진 절경은 더 아프다 - 2016. 01. 21.
주차장서 긴 계단 걸어 올라오면 해발 70m 고지 위에 전망대2층에서 북녘 보면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 깃든 감호가 지척맑은 날엔 금강산의 신선대·옥녀봉·채하봉·일출봉 등도 감상남북으로 놓여 있는 육로와 철로…엄연한 분단의 현실 절감첫눈에 반했다. 한 번 봤을 뿐인데 그 모습을 잊을 수 없다. 그렇다고 쉽게 다가갈 수도 없다. 마음속 깊이 짝사랑하는 이의 마음과 같았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호리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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