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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리더의 식탁

리더의 식탁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한국 비빔밥·프랑스 오믈렛…결사항전 앞두고 먹던 ‘한솥밥’ - 2016. 12. 28.
프랑스 오믈렛 19세기 초, 나폴레옹 군대 위해 초대형 오믈렛이 만들어졌다?나라마다 단합을 상징하는 음식이 있다. 프랑스에서는 오믈렛이 그런 음식 중 하나다. 달걀을 깨 모아서 우유나 생크림을 넣고 저어 부드럽게 만든 다음, 프라이팬에 부치고 최대한 크게 말아서 여러 사람이 나눠 먹는다.이런 풍속이 생긴 데는 유래가 있다. 19세기 초, 나폴레옹 군대가 프랑스 남부를 지나면서 베시에르라는 마을 근처에서 야영했다. 나...
하늘에서 펑펑 내리는 情 가득한 ‘군것질 선물’ - 2016. 12. 21.
장난감 낙하산에 건포도·사탕 등 매달아 투하베를린 봉쇄 기간 10만여 어린이에게 큰 즐거움서독 국민들 연합국 신뢰하게 된 큰 요인으로‘건포도 폭격기(raisin bomber)’라는 비행기가 있다. 일명 사탕 폭격기라고도 한다. 공중에서 폭탄 대신 건포도와 사탕을 투하한 수송기의 별명인데 1948년부터 1949년까지 연합국과 소련이 대립했던 베를린 봉쇄 때 있었던 일이다. 연합국은 소련이 베를린으로 향하는 모든 육상 운송로를 ...
전통 무시한 채 쌀소주 제조 ‘佛구경’ 보다 못해 항쟁으로 - 2016. 12. 14.
프랑스의 가혹한 주세 정책…베트남 저항정신 촉매제로농민 피해 극심…농촌 중심으로 호찌민 항쟁 펼쳐져프랑스는 오랜 세월 베트남을 식민지로 지배했다. 1859년 최초의 침략을 시작으로 1954년 프랑스가 베트남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물러날 때까지 약 100년 동안 베트남을 지배했으며, 베트남 전역을 식민지로 삼은 기간만도 1884년부터 1945년까지 약 60년이다. 베트남 민족은 당연히 가혹한 프랑스의 식민지 지배에 대항했는...
‘공포의 상징’ 타타르족 전투식량, 동서양을 사로잡다 - 2016. 12. 07.
칭기즈칸 군대의 러시아 침공 때타타르 부족 전투식량에서 유래햄버거 고기로 발전됐다는 일설도타타르 스테이크는 서양 육회다. 소고기나 말고기를 다지거나 갈아서 양파·소금·후추·파슬리로 양념한 후 날달걀을 얹어 비벼 먹는다. 우리 육회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서양에서는 주로 호밀 빵과 함께 먹는다. 타타르 스테이크는 칭기즈칸 군대를 따라 중앙아시아에서 서양으로 흘러들어 간 음식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
멕시코의 영광과 굴욕 역사를 함께 하다 - 2016. 11. 30.
아즈텍·마야 문명의 신성한 음식스페인 코르테스에게 정복당한 후멕시코 원주민 음식 저질 취급…피정복민은 전통음식도 천대받아멕시코 음식은 우리에게 낯선 듯싶지만 뜻밖에 익숙한 것도 많다. 코로나 맥주, 전통 술 테킬라, 과자로 더 잘 알려진 나초와 콘칩이 있고, 전통 요리인 타코·부리토 등도 요즘 청년층에게 인기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멕시코 국민음식 토르티야(tortilla)가 있다.멕시코 전통 음식의 기본인 토르티...
버릴 것 없는 코코넛처럼…최악의 위기 탈출 성공으로 탈바꿈 - 2016. 11. 23.
日 구축함과 충돌해 침몰 당한 케네디의 PT-109 어뢰정섬에서 8일간 코코넛으로 버티며 생존 승무원 무사 귀환야자 열매인 코코넛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안에 들어 있는 코코넛 워터는 시원한 음료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열매 안쪽의 젤리처럼 생긴 과육을 짜면 나오는 코코넛 밀크 역시 신선한 음료가 된다. 과육은 그대로 먹을 수도 있고 분말로 만든 다음 커피나 차, 과자, 빵 등에 넣어 맛을 내는 용도로도 쓰인다. 열...
‘만두 먹고천하를 잃다’ 민심 잃은 이유를 만두에 비유 - 2016. 11. 16.
명나라를 무너트린 이자성 농민 전폭적 지지 얻었지만 42일 만에 황제에서 쫓겨나‘만두 많이 먹어 옥황상제 분노’중 국 한족의 민담으로 전해져 中 지도자들 반면교사로 삼아명나라군의 사령관 오삼계만리장성은 중국이 북방민족의 침입을 막겠다고 쌓은 성벽이다. 서쪽 끝 가욕관에서 동쪽 끝 산해관(山海關)까지 약 6000㎞에 이른다. 고대 진시황 이전부터 쌓기 시작해 명나라 때 완성됐다. 이렇게 거대한 성벽을 쌓은 명나라...
척박한 삶 이겨냈듯…빈민의 음식에서 반전 명품 요리로 - 2016. 11. 09.
최악의 식재료인 홍합·감자 결합…벨기에 대표 음식 ‘물 프리트’ 탄생겨울철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음식으로 시원하면서 뜨끈한 홍합탕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홍합 껍질로 떠먹는 뽀얀 국물과 쫄깃한 속살에 언 몸이 녹아 나른해지는 그 맛이 계절에 절묘하게 어울린다. 세계적으로 홍합 요리는 벨기에가 유명한데 와인 홍합찜, 치즈 홍합구이, 홍합 크림 그라탕 등 종류가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홍합...
스테이크·인조달걀…15년간 활용법 개발 전투식량 콩 요리 ‘안되는게 없... - 2016. 11. 02.
“군수 지원 잘돼야 전차 굴러가듯 전쟁도 승리”전격전 창안한 獨 구데리안 장군, 병참 중요성 강조다양한 콩 가공식품 개발…전쟁 말 병사들도 넌더리“전쟁에서 병참은 전차의 베어링과 체인이다(Logistics is the ball and chain of armored warfare).”제2차 세계대전 초기 독일 기갑부대의 영웅, 독일 하인츠 구데리안(Heinz W. Guderian) 장군의 말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탱크전이라고 하면 대부분 독일의 롬멜, 미국의 패...
드라큘라 쫓는 마늘… 부활절 십자가 모양 장식 루마니아 풍습이 소설로 - 2016. 10. 26.
강대국 사이 교묘한 줄타기로 권력 유지포로·정적 잔인하게 처형한 유럽의 공적 마늘 무서워하는 뱀파이어 소설 모델로 요즘 우리나라 아이들도 많이 즐기는 핼러윈 축제(10월 31일)는 고대 유럽의 켈트족 전설에서 비롯됐다. 한 해가 끝나갈 무렵, 천국은 물론 지옥에도 가지 못하고 암흑 세상인 구천을 떠도는 영혼이 사람들을 해코지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하던 행위가 핼러윈 행사의 유래다.핼러윈 축제 분장 때 단골로 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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