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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병영생활 톡! 왔어요

톡! 왔어요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육군포병학교 부사관 교육대 이강희 상사가 - 2017. 08. 30.
교육생들에게포병 중급 17-1기 1학급 58명에게.지난 8주 동안 함께 땀 흘리고 전기전술을 공유하며 함께 노력한 여러분의 시간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변해야 야전이 변한다고 외치던 그 목소리, 그 다짐 기억하면서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톡! 왔어요 - 2017. 07. 14.
어머니께어머니! 눈 내리던 지난해 1월 훈련소에 입대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다음 달에 병장으로 진급합니다.사고뭉치 아들을 군대에 보내놓고 하루도 걱정이 그칠 날이 없으셨을 거 같아요. 그 사고뭉치 아들이 이제 효도할 일만 남았습니다. 약속 하나 드릴게요. 전역하면 어머니가 그렇게 가고 싶다던 ‘방콕’ 저랑 함께 가요. 어머니 사랑해요!
육군39사단 솔개연대 박준서 일병이 - 2017. 07. 07.
서종혁 상병님, 준서입니다.제가 전입해 온 지도 벌써 7개월이 훌쩍 지나가고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를 생각해 주시는 마음 변치 않아서 정말 좋습니다. 안에서 좋은 인연 많이 만날 거라 그랬는데 다 분대장님 만나라고 해준 말인 거 같습니다. 얼마 안 있으면 전역이신데 아쉽습니다. 남은 시간이라도 더 의미 있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육군1군단 1포병여단 김범중 상병이 - 2017. 06. 19.
육군56사단 조원기 상병에게네가 입대 날이 임박했을 때 “먼저 가 있겠다”라며 떠난 이래로 꽤 시간이 흘렀네. 휴가 일정이 자꾸 어긋나서 오랜만에 얼굴 한 번 보자는 게 참 어렵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부터 보아온 활발했던 네 모습을 떠올리면 그다지 걱정은 안 되네. 나보다 먼저 입대한 만큼 네가 먼저 가족들한테 갈 테고 말이야.휴가 때가 되든, 전역 후가 되든 다시 만날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보고 싶다!
육군39사단 솔개연대 연정흠 일병이 - 2017. 06. 13.
어머니께어머니, 요즘 전화 못 드려서 죄송해요. 여러 가지로 바쁜 일이 있어서 못 한 것도 있지만, 제가 생각 안 하고 못 드린 것도 있네요.오늘 전화했을 때 서운하다고 하셔서 정말 죄송했어요.오늘부터라도 이병 시절처럼 매일매일 전화 드릴게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육군1포병여단 김진기 상병이 - 2017. 05. 10.
어머니께어머니, 막내아들 진기입니다. 어느새 집 떠나 군 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11개월이 지났습니다.처음에는 군대에 간다는 게 안 믿겼고, 부모님 품을 떠난다는 게 더 안 믿겼습니다. 처음으로 부모님 품을 떠나 지내는 게 걱정됐는데 지금은 어엿한 군인이 돼 부모님과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고 전역 후 더 잘해 드려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더 훌륭한 아들이 돼서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육군1야전군사령부 근무지원단 박수하 일병이 - 2017. 05. 09.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우리 가족 모두 잘 지내고 있나요?입대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얼마 전 일병으로 진급했어요. 부모님과 누나가 보내준 손편지를 읽으면서 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았어요. 이제는 업무도 익숙해지고 전우들과도 잘 적응해가고 있어요.가족의 사랑 덕분에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신병 위로휴가 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충성!
육군1포병여단 김범중 상병이 - 2017. 05. 02.
형 김대중 씨에게형이 휴가 나왔다고 해서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식사했을 때가 그렇게 예전 일 같지 않은데, 어느덧 형은 전역한 지 10년이 넘었고 지금은 내가 형의 뒤를 잇고 있네. 그땐 아무것도 몰랐는데 당시 형이 얼마나 고생과 노력을 했을지 시간이 한참 지난 이제야 알게 됐어. 그 시절의 형을 좀 더 응원했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해서 미안하고 아쉬워. 하지만 형이 당당하게 만기 전역한 것처럼, 지금의 내게 해준 응원처럼 나도 보란 듯...
육군1포병여단 이덕현 상병이 - 2017. 04. 04.
포대장님께포대장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돼서 깜짝 놀라실 거 같습니다. 처음 제게 운동 열심히 하라며 신발 사주신 게 벌써 1년이 지났네요.평소 무뚝뚝하게 지나가셔도 종종 제가 힘들어할 때 힘든 거 있느냐고 물어보실 때 저를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함께 지낼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아쉽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전역해도 가끔 저를 생각해 주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육군1포병여단 이용수 상병이 - 2017. 04. 03.
부모님께아버지, 어머니. 저는 휴가에서 복귀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체력검정을 했는데 휴가 때 쉬느라 제대로 못 할 줄 알았지만, 다행히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체력검정을 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음에 언제 나갈지 모르겠지만, 더 자주 연락하고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전역도 5개월 정도 남았는데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 나가서 더욱 멋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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