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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전쟁을 그린 화가들

전쟁을 그린 화가들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美 한복판에 6·25전쟁 작품…과거와 미래를 담다 - 2016. 12. 26.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미술관이나 갤러리가 아닌 일상에서 미술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거리와 공원입니다. ‘공공미술’이란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거리를 걷다 큰 건물 옆을 지나실 때 잠시 멈춰보세요. 앞에는 어김없이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청계천이나 올림픽공원에도 많은 조각품이 설치돼 있죠. 20세기에 많이 제작된 공공미술공공미술은 20세기 들어 전 세계...
이것도 미술일까 어려운 현대미술? 아름다움은 다양할 뿐 - 2016. 12. 19.
개념미술가로 유명한 일본 출신 작가…암호 같은 작품 남겨말·글로 작업 설명한 적 없어…‘침묵’과 잘 어울렸던 예술가1년 동안 우리는 많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작가와 전쟁을 만났습니다. 제가 ‘전쟁을 그린 화가들’을 쓰며 한 가지 바랐던 점은 미술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사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예술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술이 왜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이 생겼을까요? 그...
“전쟁의 영웅은 없다…깨어날 수 없는 악몽뿐” - 2016. 12. 12.
지천명 나이 앞두고 화가에 도전당시 사람들에게 외면 받았으나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 펼쳐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화가들은 특정 유파에 속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 연재에 등장한 많은 화가들도 저마다 화풍에 맞는 유파 소속이었죠. 하지만 오늘은 어떤 유파에도 속하지 않았던 화가 앙리 루소(Henri Rousseau·1844~1910)를 소개하겠습니다. 이국적인 정글 풍경을 주로 그린 루소는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작가들과...
‘자유주의 아이콘’… 화풍까지 바꿔 전쟁의 공포 전하다 - 2016. 12. 05.
‘액션 페인팅’의 전성기인 1947년에 ‘전쟁’ 만들어작품 제목 명시·작은 종이에 그린 것도 상당히 이례적화염 속에 놓인 인간과 황소… 기존 작품과 달리 구체적그동안 우리가 살펴본 많은 작가들은 전쟁의 참상을 그려내며 평화의 중요성을 역설해왔습니다. 물론 전쟁을 찬양했던 지노 세베리니(Gino Severini·1883~1966)처럼 예외도 있었지만 말이죠. 이번에는 또 다른 경우를 살펴보려고 해요. 바로 냉전 시절 미국의 ‘무...
한 컷의 ‘촌철살인’…세상을 날카롭게 풍자하다 - 2016. 11. 21.
4000여 점의 석판화 제작프랑스 대표하는 정치풍자가권력자·전쟁 등 부조리 비판인간에 대한 사랑·통찰 담겨그동안 우리가 살펴본 작품 가운데는 판화 작품들도 여럿 있었습니다. 오늘도 판화로 전쟁에 대한 의견을 남긴 작가를 만나볼까 하는데요. 바로 촌철살인의 통찰력으로 시대를 그려냈던 오노레 도미에(Honore Victorin Daumier·1808~1879)가 그 주인공입니다. 도미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정치풍자가로, 잡지와 신문에 ...
반전·반나치…거침없는 저항정신을 드러내다 - 2016. 11. 14.
독일 태생의 다다이스트군인 출신이나 전쟁 경멸237점 포토 몽타주 남겨전쟁의 위험성·폐해 지적참전을 계기로 전쟁의 참상을 그려냈던 다다이스트(Dadaist) 막스 에른스트(Max Ernst·1891∼1976)를 기억하시나요? 얼마 전 우리는 “막스 에른스트, 1914년 8월 1일 죽다”란 인상적인 문장을 남겼던 에른스트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에른스트와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또 다른 다다이스트 존 하트필드(John Heartfield·189...
“파괴는 아름답다”던 작가, 전쟁 경험 후엔 “…” - 2016. 11. 07.
이탈리아 출신 미래주의 화가군인·기갑열차·총 소재로 전쟁 찬양기계적 이미지·속도 표현에 주력1차 대전 참전 동료들 죽음 후 변심2016년도 이제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 연초에 계획한 것들을 잘 이루셨는지요? ‘전쟁을 그린 화가들’도 벌써 40회를 맞았습니다. 즉 여러분과 함께 벌써 40명의 작가를 만났다는 것이죠. 우리가 만난 작가들이 전쟁을 어떻게 그렸는지 기억나시나요? 정말 다양한 작품들을 봤지만 대부분은...
마치 사진처럼…충격적인 전쟁의 이면을 고발 - 2016. 10. 31.
총 18개의 판화로 구성…사실적 묘사로 전쟁의 폭력성 폭로얼마 전 우리는 자신의 재능을 황제가 된 나폴레옹을 위해 썼던 앙투안 장 그로(Antoine-Jean Gros·1771~1835)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그로는 자신이 따르던 나폴레옹의 행동이 사람들에게 더욱 빛나 보일 수 있도록, 나아가 신에 가깝게 느껴질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죠.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쳤을까요? 그는 나폴레옹의 어두운 면까지 왜곡해 신화적 인물로 만들어버렸...
참전 그 후…합리주의와 과학 발달에 반기를 들다 - 2016. 10. 24.
1차 대전 때 독일군 포병 복무하며 전쟁의 처참함 직접 목도기존 전통 모두 배격하는 형식파괴적인 다다이스트로 활동‘날고 싶은 꿈’ 이뤄 준 비행기, 전투기가 되어 나는 현실 비판전쟁이 시작된 그때 나는 죽었다?“막스 에른스트, 1914년 8월 1일 죽다.”이 문장은 초현실주의 화가인 막스 에른스트(Max Ernst·1891~1976)가 쓴 자서전의 첫 문장입니다. 자서전의 시작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이 강렬한 문장은 군인이었던 에...
영웅 나폴레옹? 그림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 2016. 10. 17.
미술 통해 ‘영웅화’ 구축…국민에게 폭발적 지지 얻어전염병도 이미지 조작에 활용…그림과 역사는 정반대오늘은 그동안과는 조금 다른 시점으로 ‘전쟁을 그린 화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지금처럼 사진과 영상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화가들의 그림은 그 역할을 대신했죠. 전쟁화를 그린 수많은 화가는 종군기자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 모두가 정확하게 사실을 담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실을 과장, 왜곡한 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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